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무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지만 가을이 오는 소리에 괜한 심술을 부리나 봅니다. 가을은 말이 살찌고, 하늘이 높고, 센티멘탈 해지는 계절입니다. 살짝 기다려지는 계절이 가을입니다. 그러나 그 가을이 오는 것이 반갑지 만은 않습니다. 신종 플루때문입니다. 더 이상 신종플루가 대유행으로 확산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길에 피어 있는 무궁화와 코스모스의 사진입니다. 가을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