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아빠지만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작고 귀여워 아빠다운 권위(?)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는 행동은 제일 활발하고 무슨 일인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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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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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주리 2010.06.22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때, 햄스터 30마리까지 키워본적 있어요
    얘네들이 종족번식을 너무 빨리해서 새끼가 금방금방 생기더라구요
    오랜만에 햄스터 보니 반갑네요 ㅎㅎ

  2. 찰리 2010.06.2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귀여워라
    까만눈 흑진주 같아요 ~

  3. 머니야 머니야 2010.06.22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넘 귀여운 녀석이네요^^
    울꼬맹이 어릴적..들여놓아 키웠던 기억이 나는군여^^

  4. 하늘엔별 2010.06.2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빠라...
    그닥 나쁘지 않네요. ㅋㅋㅋ

  5. 비바리 2010.06.2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귀여워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여건이.
    대신.구피라는 물고기는 키우고 있어요..
    얼마전에 새끼도 낳았구요..

  6. 이곳간 2010.06.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엽네요^^ 새끼들은 더 귀엽겠죠???

  7. 바람처럼~ 2010.06.2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정말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