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입니다. 햄스터 삼형제중에 유일하게 흰색 햄스터입니다. 손에 잡혀 있는 게 불편한가 봅니다. 얼굴을 찡그리는 걸까요?  다양한 표정들을 짓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햄스터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이 근황  (6) 2010.01.09
이게 누구니?  (6) 2010.01.09
손위에 앉은 찐빵의 귀여운 모습  (8) 2010.01.07
오~~베이비, 소원을 말해봐~~  (0) 2010.01.07
티컵 햄스터를 아시나요?  (9) 2010.01.07
나른한 모습  (6) 2010.01.06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티모시메리 2010.01.0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런 찐빵이군요? ㅎㅎ
    귀엽긴 한데... 이녀석 비만인건가요?

  2. ㅇㅇ 2010.01.08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찐빵같이 생겼네요.
    저도 2년전에 키우던 햄스터가 있는데, 이름이 왕만두였어요.
    만두같이 동굴동굴하게 생겼었거든요.^^
    찐빵이 너무 귀엽네요. 제가 키우던 왕만두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지만 저에게 참 즐거움을 많이 줬던 녀석인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8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디가 없어서 뭐라고 불러야 할지...
      님,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전에 햄스터를 기르셨군요.
      만두와 진빵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만두가 떠오르면 찐빵 보러 자주 오세요~~^^

  3. 소이나는 2010.01.0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쿠션같이 보여요 ㅎㅎㅎㅎ
    그런데 눈에 눈물이...고인건가요 ^^?

  4. 달콤 시민 2010.01.0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 몰캉몰캉 느껴져요 ㅎㅎㅎ
    저는 물풍선 잡는 느낌이 날 것 같은데요? ㅎㅎ
    귀엽기는 한데, 저는 만지지는 못할것같아요 꺄아~~ 보는건 넘 좋아요 키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