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햄스터 루이의 나른한 모습입니다. 아 나른해! 아무 것도 하기 싫어! 먹는 것도, 씻는 것도, 심지어 자는 것 까지도, 모든 게 싫어 싫어!





























그래, 하루 정도는 뭐 어떨까! 한 없이 투명하게 게으르지는 게 말야! 인간은 아니 햄스터는 좀 여유있는 삶을 살아야 해, 최소한 인간하고는 다르지 않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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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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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1.0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나른한모습이네요.
    부럽기도하지만 햄스터나름대로 고충이 많겠죠^^;;

  2. 달려라꼴찌 2010.01.0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귀엽네요...
    제 딸이 어찌나 햄스터를 키워달라고 조르던지...^^;;;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엽죠^^
      햄스터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싫어하는 냄새가 납니다.
      또 번식력이 너무 좋아 가족이 너무 늘어날 수가 있구요,
      출산 전후로 신겨을 많이 써 줘야 한답니다.
      그외에는 현재까지는 별 힘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3. 벼라 2010.01.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햄스터도 잠이 쏟아지나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