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여운 모습이죠^^

루이야, 항상 건강해줘서 고마워! 네 아이들은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항상 건강하게 자라고 있단다. 얼마나 뛰고 굴리며 장난을 치는지 루이 네 아이들 다워. 삼형제들이 서로 싸움을 하지도 않고 정말 다정하게 잘 지내고 있단다.

아내 엘리도 떨어져 있어야 하지만 널 생각하고 있겠지. 마음은 어디 변하겠니. 네가 너무 야위고 작으니 잘 몰라봐서 그런 게 아니겠어. 엘리는 아줌마인데도 참 예쁘단다. 매력적이고 말이야. 네가 보면 너무 좋아할 거야. 하지만 서로 함께 할 수 없으니 안타깝단다!   

루이야, 새해에는 나이 한 살 더 먹는데 많이 먹고해서 더 건강하고 더 커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으면 해. 작은 네 모습이지만 항상 큰 햄스터로 자리해 주어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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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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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2.3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가들의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촌스런 블로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

  2. mami5 2009.12.3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볼에 볼록하게 욕심을 내어 먹는게 귀엽더군요..^^
    촌스런블로그님
    새해엔 좋은 일 가득하시구요.
    복 많이 받으시길요..^^*

  3.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2.3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