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의 사진입니다. 한달 전쯤과 비교해서는 정말 날씬해진 모습입니다.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날씬해진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이미 소개해 드렸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이번에는 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모습은 원래 햄스터들이 다 그런 것이랍니다^^ 날씬함을 부정하시기 마시길......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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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su1218 2009.12.1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건가 하고 갸우뚱하다가 before 방금 보고 왔는데 정말 예전에 비하면 날씬해졌군요!! ㅋ
    쳇바퀴 열심히 돌리는 저 햄스터가.. 아아!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만복빌라 2009.12.1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야 얼굴이 반쪽이 된 ㅋㅋㅋ
    아 이젠 햄스터까지 부러워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늘엔별 2009.12.1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나도 챗바퀴를 하나 사야 하나????
    도무지 79킬로에서 체중제 바늘에 내려가지 않네요.
    한달동안 80킬로에서 1킬로 겨우 뺐네요. ^^;

  4. 몽고™ 2009.12.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최신포스팅을 몬찾아서 이제야 찾네요 ㅋㅋ

    저도 학창에 학겨앞에서 햄스터 팔길래 사었는데 고양이가 잡아 먹어버린....ㅠㅠ

    다시 보니 귀엽네요 ㅋㅋ

  5. Phoebe Chung 2009.12.1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말 집안에 먹을걸 감춰두고 야금야금 먹는데
    무슨 다이어트예요....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니깐 봐줘야죵.^^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를 던져줘 봤는데 알고보니 좋은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답니다. 예전에는 완전 비만이라 움직이기 조차 힘들었거든요^^ 예쁘게 봐주신 것 엘리에게 전해드릴께요~~

  6. Deborah 2009.12.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보닌까 우리도 헴스터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우리집 리오(고양이)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죽이지나 않을지..ㅡ.ㅡ;; 기다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엘리 넘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