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햄스터 엘리의 건강한 모습입니다. 요사이 쳇바퀴 다이어트로 몸이 많이 날씬해 졌구요, 아줌마 답지않게 너무 예쁘답니다.다른 가족들 보다 손을 덜 타다보니 좀 까칠한 면이 있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남편인 루이와 떨어져 있는 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좀 길어 지루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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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1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도 햄스터 먹이 주고 감다~~ ^^

  2. Zorro 2009.12.1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잘 먹네요^^

  3. 소이나는 2009.12.1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깜찍해요.
    어떻게 보면 남편이랑 좀 닮은 것도 같기도 하구요 ^^;;;;
    햄스터는 구분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