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매매 연예인, 누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

http://spn.edaily.co.kr/entertain/newsRead.asp?sub_cd=EA31&newsid=01187366589916224&DirCode=0010301


모 음악 그룹의 유명 보컬이 10대 성매매의 혐의를 받고 검찰 출두를 한다고 합니다. 안타가운 일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미성년자에 대한 성매매는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단순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언론의 마녀 사냥식 몰이는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 혐의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론 재판으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2PM의 재범의 경우가 그랬습니다. 2년인가 3년 전의 글로 인해 가수 생활을 접어야 했습니다. 비상하려는 젊은 꿈이 날개를 접은 것이지요.


타이거 우즈의 불륜이 들통이 났나 봅니다. 만약 재범에 대한 우리의 논리라면 타이거 우즈는 골프장을 떠나야 합니다. 그렇게 부도덕한 인간이 어떻게 운동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재범이 노래를 부를 수 없는 것이나 우즈가 골프장을 떠나야 하는 것은 동일한 인식입니다. 논리적으로도 균형이 맞습니다. 그러나 만약 미국인들에게 우즈가 골프장을 반드시 떠나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과연 설득력이 있을까요. 생각건대 설득력이 전혀 없을 것입니다. 동의하지도 않을 것이고,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차이겠지만, 이러한 차이는 문화적인 차이라기보다는 마음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screen-golf-beginner/B3ms/2?docid=1JIf5|B3ms|2|20091028173718


10대의 성매매를 너그럽게 보아주자는 소리가 아닙니다. 타이거 우즈처럼 자신의 불륜 사실을 인정한 상태도 아닌데 마치 확정 판결을 받은 피고처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한 지적입니다. 아직 우리는 성매매를 했다는 연예인 당사자의 어떠한 말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가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기회조차 박탈하는 듯합니다. 어떤 진실이 이 성매매에 놓여있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당사자는 성매매를 한 10대가 10대인지 몰랐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가출한 10대 소녀와 성매매를 한 남성이 그 당사자 연예인 한 사람이 아닙니다. 보도에 따르면 무려 200여명이라고 합니다. 이 남성들 중에는 전문직종 종사자도 있다고 합니다. 이들에 대해서 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알 필요가 없다는 듯이 일체의 보도도 없습니다. 그러나 연예인 당사자는 모든 것이 다 까발려져 버렸습니다. 아무리 연예인이라고 하지만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전혀 법의 형평성에도, 심지어 상식적인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도대체 연예인이 무어라 말입니까? 아무리 공인이라고 하지만, 혹 성매매 남성들 중에 있을지도 모르는 변호사, 의사, 약사는 공인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공인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변호사도, 의사도, 약사도 공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공인이 아니라도 그들 존재의 중요성은 연예인들 보다 못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을 변론해 주는 변호사, 불특정 다수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의사, 약사도 공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양심과 공명정대함을 위해서 선서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0대 성매매라니요!


참고 사이트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061204084115245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첫째는, 당사자 연예인이 혐의를 가지고 있는 피의자에 불과합니다. 형이 확정된 피고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언론이 나서서 마녀사냥식 몰이를 하고, 여론이 확인사살을 하듯이 그렇게 철저하게 죽일 필요는 없습니다.


둘째는, 아직도 당사자 연예인은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진실이 놓여있는 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몇 년 전에 한 유명한 연예인이 여성을 성폭행하다는 고소를 당해 사회적으로 매장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판 결과 그 연예인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일은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당사자가 입을 닫고 있습니다.


셋째는, 형평성이 철저하게 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10대 성매매의 남성이 200여명입니다. 그런데 그 200여명 중에서 오직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철저하게 까발려지고 사회적인 매장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법형평성 뿐만 아니라 상식적인 수준에서도 맞지 않습니다. 이 연예인 혼자라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할 문제임에도, 200명이나 된다면 단 한 사람의 억울한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연예인에게만 유죄 추정이 되어 여론 재판을 받고 있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넷째는, 10대 성매매의 당사자인 10대 가출 소녀들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입니다. 미성년자는 보호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 10대들은 너무나도 영악한 존재들입니다. 만약 이 아이들이 강제적으로 이런 일을 해야만 했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경찰이나 사회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런 노력은 조금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아이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것이 타당하지만 그들은 결코 단순히 피해자만은 아닙니다. 그들은 성매매 일당의 공범인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미성년이라고 하더라도 엄격한 사회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의 책임까지 엄격히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가출한 자식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왔는지, 이 아이들이 이 지경이 되도록까지 어떤 관심을 가져왔는지 추궁해 보아야 하며 부모에게 그 원인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도대체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10대 성매매는 말 그대로 성을 사고파는 행위입니다. 사는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파는 사람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파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는 사람도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일방에 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10대의 성을 산 성인들도 문제이지만 이 성을 팔려고 하는데 관련된 모든 사람들, 부모, 사회, 국가에도 문제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의 10대 성매매는 마치 한 연예인의 치부인 마냥 보도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연예인을 우리 사회가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이런 접근이 없이는 결국 이런 일은 반복될 것이고 얼울한 피해자는 끊임없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_-; 2009.12.0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다가 좀 어처구니가 없어져서 익명으로 이렇게 쓰는거 그닥 안좋아하는데 한마디 남깁니다.
    저도 당신처럼 확정되지도 않은 사람 너무 몰아붙이지말자는 의견엔 공감합니다만...그는 잠적했습니다.연락안되죠.
    적어도 출두 정도는 했어야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두들겨 맞기 전에...
    저도 그 전모씨 노래에 환장할 나이또래 사람이고 앨범도 몇장 갖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일단 둘째, 당사자 연예인은 입을 열지않고있다? 매니저 경찰 주변의 지인들 연락 다 씹어버리고 잠적한게 입을 열지 않은거라고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도망쳤다거나 숨었다고 보는게 좋을까요?

    셋째, 형평성이 깨지고 있다. 저도 어느부분은 동감이지만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정보가 눈곱만큼이라도 공개되서
    네티즌 수사대의 수사망에 걸린게 그분 한사람 뿐인걸 어떡할까요. 만약 다른 관계자들 직장이나 회사 등의 정보가 조금이라도 공개되었다면 아마 그들도 네티즌들에게 철퇴 맞았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넷째...이건 좀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분명 영악한 아이들 많고, 그들이라면 당신말처럼 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아니라면요? 우악스러운 사람들이 걔네들을 붙잡아 가두고 성폭행하고 성매매시켰다는데...어린 여자애들이
    정말 당신 말대로 영악하게 도망쳐서 경찰에게 연락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반대로 겁에 질려서 아무것도 못한다고는 생각안해보시나요? 성매매일당의 공범이라...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라고 보네요.

    당신 글 요지가 전모씨가 혐의 확정전까진 몰아붙이지마라.인데...당신 역시 확실하지도 않은 애매한 사실로 그를 변호하고 피해자인 그 아이들에게 역시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니들은 경찰에 연락안하고 뭐했냐 니들도 성매매공범 아니냐라고 물은거 아닙니까? 그 아이들이 당신 글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제가 보기에도 마치 걔들이 성매매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조금도 안하고 오히려 니들도 공범이다. 사회교육 다시 받아야겠다라고 보이는데...쩝..제정신으로 이글 쓴거 맞냐고 묻고싶습니다.

  2. 갓쉰동 2009.12.0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균형미가 조금 떨어졌네용..ㅋㅋ 대략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맥락은 이해했어용..

  3. 가시고기 2009.12.08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뒤엎기란 쉽지않습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 세상을조종하는자들이만들어놓은법칙속에 살아가기에 공인은 남다른 시선을 받는게 당연시되어야합니다 그것은 공인이미치는 파장과의 차이입니다

  4. 치즈 2009.12.0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말을 하고싶은지 이해는 해요. 저도 너무 연예인이라는 것때문에 다 까발려지는것은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요즘10대 청소년들은 마냥 순진하지만은 않다는것도 공감합니다. 요즘올라오는 동영상을 봐도 성인 못지않게 잔인하고 흉악하며 악질적인 그러면서 자신들은 보호받아 마땅한 10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보호소나 집유,또는 훈방이나 벌금같은 약식으로 풀려난다는것도 알고있더군요. 하지만...뭐 이소녀에 대해서도 뉴스에서 본게 다지만 감금당하면서 억지로
    어쩔수없이 해야만했던 사람들도 요즘 간혹이긴 하지만 있다는게 또 씁쓸하고...다른 이야기지만...그렇게 성매매를 하는 십대,,,단지 십대라는 이유로 남자들은 수십 수백번 관계를 가진 어린 여자와 하는게 좋은건지...생각이 드네요.남자들은...어리다는것 하나만으로 그렇게 관계를 가지고...그러고싶은건지 궁금하기도 하더군요,,,아무튼...뭐 연예인이라서 일반남자들은 쉽게 가서 해결하는 업소에도 갈수없고 어쩔수없이 해결을 해야하니 매매한건 솔직히 여자지만 이해해요.
    그리고 그 소녀가 10대인지 모르고 한사람들도...뭐 좀 운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구요. 성매매...나쁘게만 보지않지만...
    연예인들은 안그래도 얼굴이 알려져서 나중일때문에 여친과도 관계가지기 좀 그럴텐데...암튼!!! 그사람 목소릴 좋아했던 저로썬 안됐단 생각도 들고...좀 그렇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성인들이 건정한 사고와 행동을 하고 10대들을 이끌어저야 하는 위치에 있는 데 오히려 이들을 이용하고 욕구를 채우려는 대상으로 보는 태도가 우선적으로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에휴~~언제나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지...

  5. 지후니74 2009.12.0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그것을 통해 부와 명예를 얻는 사람들입니다. 그 중에서 높은 위치가 올라간 사람이라면 더욱 더 사생활에 주의를 해야겠지요. 공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것은 아니니까요. 그들의 사생활을 분명 보호받아야 하지만 잘못에 대해 더 혹독한 비판을 받아야하는 것은 어쩜 그들의 숙명일지도 모릅니다.

  6. 달콤 시민 2009.12.0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미성년자 성매매 정말 참 충격이에요..
    말씀처럼 혐의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마녀사냥 당연히 저도 반대입장이에요..
    그걸로 인생까지 날린 사례들을 보긴 했어요.. ㅜ ㅜ공인이나 연예인들의 '미성년자 성매매' 정말 너무 실망스러워요 ㅜ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네요. 일부부의 예가 전체를 정당화 할 수 없듯이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실수이던 의도적이던 이런 일 다시는 되풀이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7. 느릿느릿느릿 2009.12.0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진행 상태를 봐선 잘못한 일인듯 합니다.
    사실상 잠적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고 있구요.
    누가 되었든 비난받을만한 일은 아예 하지 않는 게 좋겠지요.^^;

  8. 소이나는 2009.12.0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명 중에 사람의 호기심이 몰리는 것은 그 1인이니까요.
    그 연애인도 걸리면 이렇게 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어딜가도 이렇게 될 것 같아요...
    더 유명한 사람일 수록, 더 더...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겠지요.
    유명해진다는 것 그만큼 힘든 것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잘못을 저질른 것이 문제가 되겠네요^^;;
    아이들의 경우에는 뭐 정말 영악한 아이들도 있고, 그냥 순진한 아이들도 있답니다.^^
    전에 잠깐 일을 하느라 잡혀온 아이들을 좀 만나봤는데.. 아무 생각없는 애들도 있고,
    가출 때문에 어쩔수 없이 전국으로 팔리는 아이들도 있고, 아님 작정한 아이들도있고, 참 복잡하지요...
    살인자가 잡혀왔을 때도,, 그 사람의 주변분들은 제가 원래는 착한애인데...라고 하더군요..
    결국 악순환을 끈도록 사회 전체가 바뀌어야 하는 데..사회가 한번에 바뀌는 것은 너무 힘들것 같아요 ㅜ.ㅜ
    언젠가는 올바른 마음가짐의 사람들로 충만한 세상이 되겠지요 ^^?

  9. 뛰어가자 2009.12.1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달아야 할까.. 그냥 지나칠까 고민하다가 짧게 남기고 갑니다.. 촌스런 블로그 답게 글도 촌스럽네요... 잘 좀 적어주시길...

  10. kero 2009.12.14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반적으로 공감되는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댓글 중 화를 내시는 분들도 계신데 연예인을 옹호하고 감싸자는게 아니라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담을 적게 받는 나머지 사람들도 그만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글쓴분의 의도를 더 헤아려보신다면 좋았을텐데요..
    연예인이란 신분은 사회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니 무슨 일에든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하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동네의사가 연예인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개인에게 끼칠수도 있으니까요.
    일반인은 어떻게 처벌을 받게되는지 자세히는 모르나
    세월이 흘러도 해당연예인은 사회적으로 쉽게 용서받지 못할 인생을 살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다 쉽게 자신의 제자리를 찾겠지요.
    물론 사회적인지도에 따른 책임은 온전히 본인이 떠안아야 하겠지만
    나머지 사람들도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는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11. 공감 2010.01.01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이기때문에 조심해야하지않았으냐'라는 말이 많은것같고
    옳은댓글도 맞지만 댓글보다 위에 글이 개인적으로 공감이되네요
    아무리 공인이라도 한명의 사람으로서 200명중 무투표의 대표로
    모든 질타를 받는다는건 공인이란사람의 임무는 아니라고봅니다.
    지금알려진사람이 그사람뿐이라고 모든 눈초리를 그쪽으로 돌리는 것이 아닌
    시간을 두고 사건의 결말을 보고나서 그사람에게 화를 더 내셨으면,
    사건시작과 결말 사이에 시간동안 그사람을 용서할수있을 것 같다는 조금의 맘을
    남겨주셨으면하고 바랍니다
    10대성매매 중요한 사건인 만큼 모두 신중하고 날카로워지는 상황에서
    사람이기도하지만 한명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로써 10대소녀도 꺾이지 않고 목소리도 꺾이는
    일이 없는 모두에게 관심의 맘을 품고계셨으면...

  12. 2010.01.01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1.02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