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그 애잔한 시월의 마지막 밤날 발라당 누워자는 저 바삐용(?), 새끼 햄스터를 용서해 주세요^^ 우리 햄스터에게는 시월의 마지막 밤 이유없는 감정에 젖어 정신 건강 해치기 보다 그냥 발라당 드러누워 자는 게 더 좋아요~~ 생각없이 주착 떨어서 죄송해요~~원래 햄스터가 눈치가 없거든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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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01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활동하고, 잘 자고,,,,
    마치 아기들이 막 움직이고 잠드는 것 같네요 ㅎㅎ
    너무 누워자는게 시체 같아서 ㄷㄷㄷ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