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 번째 지어 준 집입니다. 완전히 부숴 놓고는 미안한지 옹기종기 모여있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미안한 기색도 좀 있는 것 한데, 또 태평스럽게 잠에 빠져듭니다.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니 없는거니~~요것들아~~에휴...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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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0.1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그래도 눈빛 속에선 불안한 기운이 느껴집니다.ㅎㅎㅎ

  2. 비단장수왕서방 2009.10.19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더 이상 세상 살고 싶지 않는...ㅎㅎ

  3. 소이나는 2009.10.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잠깐 인터넷을 못하는 사이에
    전에 호기심을 가졌던..... 가나 박스가 침몰되었군요 ㅠ.ㅠ
    무서운 것들 ㅎㅎ

  4. 머니야 머니야 2009.10.1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아이가 어릴적에 한번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박스를 박살을 내고..자고 있네요..천연덕 스럽게..ㅋㅋ..귀엽습니다^^

  5. 민시오™ 2009.10.19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장난꾸러기들이군요~

  6. 쿠쿠양 2009.10.19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쁘게도(?) 부셔놨군용 ㅋㅋ
    그래도 귀엽네요~

  7. 해피로즈 2009.10.19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쪼그만 것들이 집도 잘 부수네~
    셋이 죽을 힘을 모아 열심히 부쉈니? ㅋㅋ

  8. 블루버스 2009.10.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도 가만있질 않나 봅니다.
    집도 부셔놓고 사진 찍는데도 얼굴이 흔들렸으니;;;
    그래도 귀여워 보입니다.ㅎㅎ

  9. ageratum 2009.10.2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박살이 났네요..ㅋㅋ
    장난꾸러기 같으니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