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햄스터들에게 2채의 저택을 건설해 아무런 댓가 없이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저택 따위 필요 없다는 듯이 다 때려 부셨습니다. ( …… ) 생존을 위해 갉아야 하는 녀석들이고 보면 집을 부순다기 보다는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표현이 적절하겠죠. 그래서 그냥 집을 계속 지어 주려고 합니다. 어떤 집들을 선보일지 기대해 주세요~~^^


     

아파트 분양 당첨이 될까?



아파트 분양 당첨이 되었어, 되었다구!

와~~우리 아파트다~

이게 우리 아파트라구? (이곳 저곳을 둘러 보는 햄스터들)
우리 아파트 좋아, 아주 좋아~~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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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영아 2009.10.18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런 블로그님은 햄스터를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집이 생겼네요. 주인을 잘만난게야. ㅋㅋ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영아님,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저는 솔직히 처음에는 햄스터를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기르다 보니 정이가고 귀여워지는군요^^ 그래서 이렇게 포스트까지 하고 말이에요^^

  2. 또웃음 2009.10.1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갉아먹지 않을까 염려되네요. ^^

  3. Bacon™ 2009.10.1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완전 좋아들하시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