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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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




이전 햄스터의 일상 포스트는 아빠 햄스터 루이의 모습(2010/05/17 - [햄스터의 일상] - 외로운 루이)을 올렸는데요, 바로 이 루이의 아내가 엘리랍니다. 참 예쁘죠. 엘리가 임신하기 전까지 루이와 엘리가 함께 살았습니다.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성격이 너무 까칠해지고 신경질을 많이 내면서 루이를 못살게 굴기 시작하자 둘을 떼놓았답니다. 안타까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출산을 하게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엘리는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엄청 비만이었습니다. 움직임이 줄어들면서 하루 종일 웅크리고 앉아있는 것이 거의 일과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걸 생존의 본능이라고 불렀지만 엘리가 살기 위해 쳇바퀴를 타기 시작했다는 생각은 과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엘리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2009/11/25 - [햄스터의 일상] -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아래 사진처럼 날씬하고(?) 예뼈졌는데요, 현재는 더욱 더 작습니다. 출산 이전의 몸을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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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릿느릿느릿 2010.05.2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산한 햄스터인데도 작아서 너무 귀엽네요.
    새끼들이랑 별 차이 안날듯 합니다.
    햄스터는 나이를 어떻게 보고 알까요. 괜히 궁금합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21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을 두 번 했답니다. 한 번은 엄청난 실패였구요, 두번째는 4마리만 살아남았습니다. 아마 우리가 너무 작았던 것 같습니다. 햄스터의 나이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2. SAGESSE 2010.05.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게도 출산 비만이 있을 줄 몰랐어요!
    다요트를 해야 산다는 걸 생각하고 한 것일까요?
    단순 본능일까요? 엄마 엘리도 햄스터 귀엽습니다...

  3. killerich 2010.05.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만데도~ 이쁘네요^^?

  4. 자수리치 2010.05.20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도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알고 있나 보네요^^
    표정이 너무 예뻐요~~

  5. Phoebe Chung 2010.05.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은 빠진것 같은데요.
    몸집은 방석 같아요. 옆으로 털들이 있어서 그런지....ㅎㅎㅎㅎ 귀엽네요.^^*

  6. 하록킴 2010.05.21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위에 친구는 확실히 귀티가 나네요.피부가죽도 뽀송뽀송! 우유공주 ㅎㅎ



엄마 햄스터 엘리의 사진입니다. 한달 전쯤과 비교해서는 정말 날씬해진 모습입니다. 쳇바퀴를 자주 타면서 날씬해진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이미 소개해 드렸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 이번에는 좀 더 날씬해지고 건강해진 엄마 햄스터 엘리의 모습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웅크리고 있는 모습은 원래 햄스터들이 다 그런 것이랍니다^^ 날씬함을 부정하시기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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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su1218 2009.12.1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건가 하고 갸우뚱하다가 before 방금 보고 왔는데 정말 예전에 비하면 날씬해졌군요!! ㅋ
    쳇바퀴 열심히 돌리는 저 햄스터가.. 아아!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ㅎㅎㅎ

  2. 만복빌라 2009.12.1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야 얼굴이 반쪽이 된 ㅋㅋㅋ
    아 이젠 햄스터까지 부러워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늘엔별 2009.12.1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나도 챗바퀴를 하나 사야 하나????
    도무지 79킬로에서 체중제 바늘에 내려가지 않네요.
    한달동안 80킬로에서 1킬로 겨우 뺐네요. ^^;

  4. 몽고™ 2009.12.15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최신포스팅을 몬찾아서 이제야 찾네요 ㅋㅋ

    저도 학창에 학겨앞에서 햄스터 팔길래 사었는데 고양이가 잡아 먹어버린....ㅠㅠ

    다시 보니 귀엽네요 ㅋㅋ

  5. Phoebe Chung 2009.12.1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말 집안에 먹을걸 감춰두고 야금야금 먹는데
    무슨 다이어트예요....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니깐 봐줘야죵.^^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자를 던져줘 봤는데 알고보니 좋은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살이 많이 빠지긴 했답니다. 예전에는 완전 비만이라 움직이기 조차 힘들었거든요^^ 예쁘게 봐주신 것 엘리에게 전해드릴께요~~

  6. Deborah 2009.12.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보닌까 우리도 헴스터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우리집 리오(고양이)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혹시 죽이지나 않을지..ㅡ.ㅡ;; 기다려 보고 있는 중입니다. 엘리 넘 귀여워용.



엄마 햄스터 엘리의 건강한 모습입니다. 요사이 쳇바퀴 다이어트로 몸이 많이 날씬해 졌구요, 아줌마 답지않게 너무 예쁘답니다.다른 가족들 보다 손을 덜 타다보니 좀 까칠한 면이 있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남편인 루이와 떨어져 있는 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좀 길어 지루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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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1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도 햄스터 먹이 주고 감다~~ ^^

  2. Zorro 2009.12.1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잘 먹네요^^

  3. 소이나는 2009.12.1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깜찍해요.
    어떻게 보면 남편이랑 좀 닮은 것도 같기도 하구요 ^^;;;;
    햄스터는 구분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



엄마 햄스터 엘리는 출산 후 엄청난 비만에 시달렸습니다. 자신도 비만의 심각성을 알았는지 요즈음은 쳇바퀴를 자주 돌면서 운동량이 많아진 탓인지 예전의 몸매(?)는 아니지만 정말 날씬해졌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다음에 사진을 찾아 비포, 애퍼터 사진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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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는 소우주 2009.11.2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가 비만이었었군요..아..걱정하셨겠네요.
    저렇게 작고 날쌘 동물도 비만일 수가 있네요. ㅎㅎ 저는 햄스터는 계속 움직여서 비만과는 거리가 먼 줄 알았는데.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하고 얼마간 잠만 자고 움직임이 많이 없더군요. 그러면서 몸이 엄청나게 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는데 살이 많이 빠지면서 몸이 참 좋아진 것 같습니다^^

  2. 소이나는 2009.11.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좀더 운동을 해야겠는 걸요 ㅎㅎㅎ
    똥그래요 ㅎㅎㅎ

  3. 티모시메리 2009.11.2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저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동지를 만났군요

  4. White Rain 2009.11.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젠 턱선도 보이는데요? 눈도 초롱초롱 빛나고 훨씬 맑아 보입니다.

  5. 누리박 2009.11.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서 평소보다 좀 살찐건 아닐까요?
    다이어트엔 동물도 예외가 없군요 ㅎㅎ

  6. Phoebe Chung 2009.11.2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아빠는 덩크슛, 엄마는 헬스클럽...건강 가족이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09.11.26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다람쥐로 보이죠? ㅋㅋ

  8. 흑백테레비 2009.11.26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데..쥐는 왜 징그러울가요? ^^

  9. 하록킴 2009.11.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조금만 더 하면 S라인 되겠다 ㅎㅎ그런데 햄스터 남자아니였나요^^?

  10. 핑구야 날자 2009.11.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초상권보호해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ㅋㅋ

  11. ciroo 2009.11.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아주머니가 엄청~동안이세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인가요...? ^^*
    부럽군요. 저도 운동을 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추우니 더 하기가 싫으네요.

  12. Lynne. 2009.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 몸이 동그래요 ㅎㅎ 손바닥 위에 올려서 쓰다듬-해주고 싶네요 ^^
    보들보들~ 할거 같아요...ㅎㅎ
    사실 쥐랑 비슷하다고 해서 햄스터 살짝 무서워했었는데 촌스런블로그님네 햄스터들 보면 마구마구 탐난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