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닷컴

제가 채식에 관심이 좀 많습니다. 채식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채식의 비중을 조금씩 늘여가고 있구요, 궁극적으로 채식만을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선 육식의 유혹이 너무 크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육식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화가 잘 안되고 해서 육식이나 과식을 하고 나면 속이 영 불편하고 왜 과식을 하고, 육식을 했는지 후회를 하면서도 그 악순환의 꼬리를 아직 끊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언젠가 베지푸드(vegefoof)라는 곳의 콩불고기를 먹은 적이 있는데요. 
콩불고기를  먹으면서 고기같은 질감에 너무 맛있기도 해서 무척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채식을 하더라도 이런 채식주위자용 콩고기 때문에 가능하리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이번에 또 콩 불고기를 구입해서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맛닷컴의 사이트에 베지푸드 배너가 있는 걸 알게 되었는데, 이 베지푸드라는 곳이 장맛닷컴이라는 사이트에 입점된 매장이더군요.
제가 소개하려는 곳이 장맛닷컴[
둘러보기]이라 베지푸드에서 느꼈던 맛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용기를 내어서 장맛 닷컴을 소개해 드립니다. 
베지푸드와 관련되어 있는 곳이라면 적어도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장맛닷컴[둘러보기]은 김치, 쌀, 장, 간장, 채식주의자들을 위해 콩으로 만든 음식등 우리의 음식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기본 양념과 찬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하는 전통음식, 그리고 채식을 판매하는 매점들이 입점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전통있는 제조방식으로 막걸리를 만드는 대성도가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솔직히 베지푸드 이외에는 장맛 닷컴에 입점해 있는 기업들의 음식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소개해 드릴 수는 없지만 오직 베지푸드를 경험해본 것으로 소개를 해드립니다. 
실망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브랜드 전통장류, 유기농쌀 등 웰빙푸드 판매하는 장맛 닷컴의 입점 브랜드들입니다.


아무튼 상품을 구입하실 때는 직접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꼼곰하게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먹거리만큼 신경쓰이는 것이 없거든요.
특히 가정에 아이들이 있거나 성인병이나 알레르기 등 음식에 민감한 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음식 선택에 많은 신경이 쓰일 것입니다.
저도 고혈압 때문에 맵고 짠 음식은 삼가는 편이고 육식도 자제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아무 것이나 다 먹었는데 음식에 대한 선택이 참 까다로워 지더군요.
채식, 육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아무리 까다로워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꼼곰하게 살펴보시고 신중하게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둘러보기]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항상 말씀드리는 잔소리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사이트를 방문하여 정보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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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4.24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해서 한번 먹어볼까요? ^^

  2. SAGESSE 2010.04.24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먹는 거가 자신을 만든다고 하는데,당연한 말이겠지만 먹는 거에 젤로 신경써야하는 시대에 사는가도 싶어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저도 채식 위주의 식단 좋아해요...ㅋ

  3. 탐진강 2010.04.25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식을 많이 먹어야 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4. 핑구야 날자 2010.04.26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채식을 많이 늘려가려고 합니다.

  5. 악랄가츠 2010.04.2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도 휴가나오더니
    군대에서 채식한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 ㅎㅎ
    후임하나가 채식만 하길래 같이 해봤다는데...
    군식단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면서 바로 포기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6. 불타는 실내화 2010.04.2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걸어서 하늘까지님.
    저도 채식하고 있어요~
    비건까지는 아니지만 계란이랑 우유도 피하고 있어요.
    한국에도 콩고기, 밀고기가 있다고 들었는데, 장맛닷컴이라는 곳에서 파는군요.
    님 말씀대로 먹을거리가 제일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7. Angel Maker 2010.04.28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는 채식을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이젠 나이가 들면서 어찌할 수 없는 몇가지의 증상 때문에 채식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글 잘보았고 사이트 방문해서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겟습니다 ^^

  8. 못된준코 2010.04.2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할때참 유용하겠는걸요.~~~
    평소 야채도 즐겨먹는지라..저에게는 상당히 좋은 정보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9. 빨간來福 2010.04.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채식은 아니지만, 콩제품을 굉장히 많이 먹죠. 된장은 그냥 해찬들을 먹(을수밖에없)지만, 언젠가는 산속깊은곳에 있다는 한국농장에서 재래 된장을 한번 사다 먹어보야 겠다는 각오를....불끈!

  10. JUYONG PAPA 2010.06.02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콩종류의 음식은 좋아해요. ^^

  11. 너돌양 2010.06.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슬슬 채식으로..그러나 여전히 고기가 좋아요ㅠㅠ

  12. 공학코드 2010.06.0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으로만든 소시지도 맛있더라구요 콩인지도 모르고먹었었는..

 


양파즙이 고혈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중국인들이 육식을 많이 하지만 성인병이 적은 이유가 바로 이 양파라고 하네요.
양파의 효능은 이미 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혈압이 높다보니 혈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당뇨에 비해서는 양반병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합병증은 대단히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참 조심스럽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혈압약 뿐만 아니라 적게 먹고,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고 있습니다. 
양파가 고혈압에 좋기에 앙파즙을 가끔씩 마시기도 하구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예방법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고혈압이 가져다주는 여러가지 합병증을 제거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죠.


제가 양파의 효능을 실감한 것은 꾸준히 혈압약을 먹고는 있지만 한 번은 병원에 가서 혈압을 재어보니 상당히 높은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혈압약과 함게 양파즙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그 달에 혈압수치가 아주 안정적으로 내려갔습니다.
양파즙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소리없는  살인자' 라고 불리는 고협압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다지 두려운 질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구요.
의학적인 입증은 아니지만 제가 분명하게 느낀 사실입니다.
임상적인 사실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마신 양파즙은 주로 동네의 보조 식품점에서 구입한 것들 입니다.
사실 위생이나 성분 같은 것은 따져보지도 않고 구입했더랬습니다.


양파보다는 좀 덜한 것 같지만 마늘도 고혈압에는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항암효과가 탁월하고 기력도 함께 올려주는 마늘즙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늘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문광고에 많이 소개되는 제품을 구입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이 마늘즙 복용이 끝나고 나면 양파즙을 온라인 쇼핑으로 구입하고자 하는데,이 포스트에서 소개하는 참토식품에서 양파즙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양파즙 이야기를 하다가 마늘즙과 이야기가 섞이기도 하구요, 좀 엉성한 포스트가 되고 말았지만 말이에요, 제가 이번에 알게 된 양파즙 사이트인 물없이 만든 100%양파즙 참토식품 은 꼭 소개해 드리고 싶더군요.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알겠지만 양파즙을 복용한 분들의 후기담이 엄청나게 올라있는데요, 신뢰할만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항상 말씀드리는 잔소리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사이트를 방문하여 꼼꼼하게 정보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따져보는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참토식품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제일 위 이미지의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darwinbell/30389294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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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줌 마 2010.04.1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네요.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세요.^^

  2. SAGESSE 2010.04.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미 부모님을 위해 한번 주문한 적이 있죠~ 양파즙, 마늘 건강에 좋은 거 확실!!! 보장!!!이랍니다!
    걸어서 하늘까지님도 힘찬 월욜 되세요!

  3. mami5 2010.04.1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는 정말 혈압을 낮추어 주는게 맞네요..
    저두 고혈압이라 반찬에 양파를 많이 넣어 먹는 편이니..^^

  4. 유아나 2010.04.1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배즙을 먹는데 양파랑 흑마늘이라 이거 먹으면 전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5. 머 걍 2010.04.1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나 마늘은 뭐 어디 안좋은데가 없다고 봐야죠.
    저도 들러서 마늘즙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6. 아디오스(adios) 2010.04.1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 달인 물이 몸에 좋고 다이어트에 조다던데... 우와... ^^

  7. 둥이맘오리 2010.04.1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좋은거야 머 다 알지만.. 고혈압에 좋은지는 몰랐네요..
    어제 티비에 고혈압에 현미채식을 권하든데...
    양파도 한몫하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8. HaLo_effect 2010.04.15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양파와 마늘이 고혈압에 좋군요.
    정확히 어디에 좋은지 모르면서 그냥 먹기만 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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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9월 26일, 부산 기장의 죽성리마을에서 먹은 장이구이 포스트(장어구이 맛 보세요)를 올렸다. 맛깔스런 장어구이 사진들을 올리면서 장어구이가 맛있다고 했다. 그러나 사실 그 포스트는 자의적인 편집이 극에 달했음을 솔직히 고백해야 겠다. 포스트에 맞추어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음식 포스트하면 보기 좋아야하고, 맛깔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니 말이다. 

그러나 과연 음식 포스트가 그러해야만 할까? 전부터 필자는 음식 포스트가 개인적인 경험상 허구적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다. 음식 그 자체는 현실이고 사실인데 허구적이란 말은 무엇인가?  허구는 현실 그 자체가 아니다. 현실 같은 것이다. 현실처럼 보이는 것이다. 꾸민 것이고 가장한 것이다. 음식이라는 드러난 결과, 즉 외형도 중요하지만, 음시이 조리되는 방법, 음식이 제공되는 방식, 음식과 관련된 인적인 요소, 서비스, 음식이 제공되는 공간이나 음식 그 자체를 구성하는 재료의 위생이나 질도 중요한 것이다. 음식은 바로 이러한 것들이 총체적인 합작품이다. 예를 들면, 오케스트라와 같은 것이다. 조화가 중요한 것이다. 어느 한 부분이 잘못되면 전체적인 조화가 깨어지는 것이다. 음식이 아무리 화려하게 장식되고 맛깔스럽게 보인다 하더라도 그것이 음식을 평가하는 모든 것이 아닌 것이다. 물론 보기좋은 것이 맛잇고 좋다. 그러나 위생 상태가 좋지 않다면 그 음식은 음식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이다. 또 음식의 재료가 싱싱한 것이 아니라면 음식의 가치는 반감하고 마는 것이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고 우생이 철저하다고 하더라도, 인적요소, 즉 사람의 서비스가 영 형편 없으면 음식도 먹기 싫어지는 것이다. 

블로그로 예를 들자면, 음식 포스트를 멋지게 하기 위해서 음식의 멋진 사진 만을 올리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을 자의적인 편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허구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포스트를 멋지게 꾸며야 하긴 하지만 허구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과 같다. 블로그는 소설이 아니라, 현실과 그 현실 속이 삶에 가깝다.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한다고 해서 블로그 자체가 허구적인 공간이 되는 것이 아니다. 블로그는 현실인 것이다. 

지금까지 필자의 블로그에도 음식 포스트를 몇 개 올렸다. 대체로 보기 좋게 맛깔스럽게 올렸다. 그러나 마음 한 구석에서는 다소 떨떠름한 경우가 있었다. 음식이 여러 요소들의 총체적인 합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음식 사진만 떼놓고, 다시 그것들을 자의적으로 선택하고 편집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포스트를 생산해 내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음식이 좋다 나쁘다는 식의 멘트는 삼갔다. 이런 음식이 있다는 정도로 소개하는 데 그쳤다. 식당까지 공개하는 경우는 대체로 개인적으로 만족한 경우였다. 예외없이 그랬다.   

음식의 포스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낸다면 제대로 할 수 있는 포스트의 비율은 엄청나게 줄어들 것이다. 음식만 보여주는 것과 음식 외적인 요소들을 함께 보여주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기 때문이다. 이번 장어구이 포스트가 그랬다. 만약 장어구이 그 자체만을 보여주지 않고 음식이 준비되는 공간과 음식 자체의 위생과 질을 동시에 보여준다면 음식 자체의 포스트로서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음식 자체의 소개가 그다지 나쁠 것도 없다. 이런 음식이 있구나, 호기심이 발동하는 음식이구나, 스테미너식이구나, 독특하구나 하는 식의 음식 자체에 대한 평을 내리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음식이란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삶의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이런 음식을 다룸에 있어 음식 자체의 평가만을 내리는 것 보다는 더욱 기본적인 것으로 위생과 서비스 등의 측면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바람이다.  
 
음식이 나오기 전에 옆 손님이 떠난 자리를 찍었다. 음식이 제공될 때 중분한 식기가 제공되지 않다보니 음식을 먹기가 아주 거북하다. 음식을 다 먹고 난 자리는 언제나 전쟁을 치르고 난 뒤의 상흔같다. 우리가 그만큼 음식을 전투를 치르듯이 먹기 때문일까? 필자도 예외는 아니다.



자리에 앉아 종업원인 듯한 아무머니가 테이블에 비닐을 깔고 물그릇, 물수건과 함께 젖가락을 이렇게 던지다 시피 놓았다. 과연 이것이 서비스 정신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만약 이 자리에 외국인이 앉아 있다면 어떤 인상을 갖게 될까?


화로와 숯불을 준비하고 구이용 철판을 세척하는 곳 같다.  구이용 철판은 검은 재가 많이 남아 있어서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위생적으로 소독되고 처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곳은 아마도 일차적으로 세척이 되는 곳 같은 데, 이후 어떻게 위생적으로 처리될지 무척 궁금하다. 


화장실은 소변기만 하나 달랑있다, 문도 없다. 위의 세척장과 바로 잇닿아 있다. 왼쪽이 바로 세척장이다.  



소변기 위로 창같은 것이 하나 있는데 막혀 있고 온통 문지 투성이다. 
 
 
아래 사진들은 장어구이를 먹으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위의 사진들과 함께 이런 사진들이 편집을 거치면서 이틀전(장어구이 맛 보세요) 라는 포스트가 탄생한 것이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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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eratum 2009.09.29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위생상태가 좀 그런데요..^^:ㅋ
    하긴 다른 식당들도 크게 다를거 같진 않지만..;;

  2. 하얀곰> 2009.10.29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음식에 대한 기사를 올릴 때 저도 좀 생각해 볼 문제네요. 그런데 저만 그런 건지, 음식 카테고리 선택하니까 로딩이 느려지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29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장이구이 사진을 찍으면서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 위생에 문제가 있는 식당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로딩이 느려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괜찮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