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11.02 마초녀 깜찍이? (11)
  2. 2010.07.20 직립보행하는 깜찍이? (12)
  3. 2010.06.16 먹고 있는 모습이 똘망똘망한 깜찍이 (2)
  4. 2010.06.02 한가한 어느 오후의 한 때 (12)
  5. 2010.04.18 외동딸 깜찍이 근황 (3)


무더웠던 지난 여름의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4남매 중 유일하게 암컷인 깜찍이는 욕심이 참 많습니다. 먹이를 볼주머니에다 넣고는 내오 놓치는 않고는 오랫동안  그렇게 있답니다. 정말 못말릴 정도로 먹이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먹이를 볼주머니에 넣고 있는 모습은 마치 어깨 좀 쓴다는 햄스터처럼 각진 근육을 자랑하게 된답니다. 

                                                       정말 마초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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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1.0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무지하게 터프하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

  2. 지후니74 2010.11.0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을것을 한 가득 담았네요.~~ ^^
    아직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요?

  3. 소이나는 2010.11.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바닥을 개ㅎㅎ판을 만들었군요 ㅋㅋ
    큰 동물이 되고 싶었나봐요..
    사실 제가 해바라기씨를 먹어도 저렇게 난잡해 진답니다. ㅋㅋ

  4. 자수리치 2010.11.02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 줄 알았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었네요.^^

  5. 담빛 2010.11.0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윗 부분이 아래부분의 2배군요.. +.+

  6. 유리구두♡ 2010.11.0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보 깜찍이네요~ 하지만 그런 모습조차 귀여운데요^^

  7. 즐거운하루이야기 2010.11.0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벌어진 어깨가 멋져부려요~



루이와 엘리의 외동딸 깜찍이 입니다. 직립보행이 가능한 아주 똘똘한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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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간절히 바라는 눈빛 두손을 곱게 모아서~^^

  2. killerich 2010.07.2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햄스터도 직립보행이 가능하군요^^?..
    대단한데요^^;;

  3. JooPaPa 2010.07.2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굉장히 공손한 녀석인데요?

  4. 이곳간 2010.07.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공.. 이제 두발로 서는군요.. 좀 있으면 걷겠어요 ㅋㅋㅋ

  5. 하록킴 2010.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깜찍이 단독출연은 처음은 같습니다만 ㅎㅎ

  6. PinkWink 2010.07.23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두손 가지런이 모아.. 뭔가.. 바라는데요... ㅎㅎ.. 뭔가.. 해바라기씨라도 하나 주셔야겠는걸요^^

  7. 뻘쭘곰 2010.07.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도 귀엽고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네요..^^
    이름대로 깜찍하네요..^^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무언가를 손으로 꽉잡고 먹고있는 모습이 참 똘망똘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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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6.17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았어요.

  2. 이곳간 2010.06.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먹니??? 난 사과 먹고 있는 뎅 ㅋㅋ


귀여운 외동딸 깜찍이입니다. 암컷으로 혼자 살아가기가 참 외롭게 느껴집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숫컷들은 외롭지 않다는 말은 아니구요. 쳇바퀴 밑에서 잠든 모습이 귀엽지 않으세요? 한가한 오후 시간(?) 혼자 놀다 지쳐 잠이 든 것 같은 모습입니다. 너무나도 평온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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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학코드 2010.06.0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귀엽습니다.
    아직 서로를 뜯어먹지않았네요.(퍽!)

  2. SAGESSE 2010.06.0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가 루이를 많이 닮은 거 같습니다. 귀여워요.

  3. 티런 2010.06.0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깜찍깜찍~
    루이도 생각나네요.ㅎㅎ

  4. 소춘풍 2010.06.0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을 한몸에 받는 햄스터 이네요~깜찍이~+_+

  5. 악랄가츠 2010.06.0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홍일점인가요? ㅎㅎ
    어쩐지 너무 예쁜 거 같아요! ㅎㅎㅎ

  6. 파스세상 2010.06.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녀석도 6월 2일은 임시공휴일이었나 봅니다. ㅎㅎ




루이와 엘리의 4자녀 중 외동딸인 깜찍이의 모습입니다. 딸임에도 언제나 느긋하고 낙천적인 엄마 엘리와는 달리 아빠를 너무나도 빼 닮은 깜찍이입니다. 루이가 언제나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데 엄청난 노력을 하는 반면에 엘리와 삼형제들은 우리 생활에 안주하는 편입니다. 이와는 달리 깜찍이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을 자주 치는데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아빠 루이처럼이나 감성적이고 신경이 예민한 깜찍이는 루이보다는 덜하지만 엄마 엘리, 삼형제들과 비교해서 작은 편입니다. 루이와 깜찍이 정말 부전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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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키우다가....이젠 없습니다.ㅎㅎ
    정말 귀엽네요

  2. 클레망스 2010.04.1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b
    저는 얼마전에 토끼를 잃어버려서 너무 슬프답니다. ㅠㅠ

  3. 하록킴 2010.04.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외동딸 깜찍이! 저는 처음보는것 같아요^^ 이름처럼 깜찍한 친구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