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28 옥수수알이 어디갔지? (31)
  2. 2010.02.16 맛있게 냠냠 (8)
  3. 2010.02.12 귀차니즘에 빠진 엄마 햄스터 엘리 (6)


저 에이스인데요. 옥수수 알을 찾고 있어요. 정말 이상해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얼마나 찾아 헤맺는지 머리가 무거워지네요. 도대체 발이 있는 건지 어디로 갔나 봐요. 옥수수알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는 분들에게는 해바라기씨 한 봉지를 드릴께요.

에휴~~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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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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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2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쓰고서 안경을 찾는 저도 있는데, 이 정돈 약과죠. ^^

  2. 아이미슈 2010.06.2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저걸 저리 오래 이고 있더라는?
    ㅎㅎ 넘 귀여운걸요..

  3. 뻘쭘곰 2010.06.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런..;;; 에이스 너무 귀엽네요^^ㅎㅎ

  4. design-eso 2010.06.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에이스군(?)정말 귀엽네요^^

  5. leedam 201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귀엽네요 ㅎㅎ

  6. 미요♪ 2010.06.2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0^ 옥수수 알이 이마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에이스가 옥수수를 좋아하나봐요! 새 간식으로도 옥수수 후레이크가 있는데 :)

  7. 예문당 2010.06.28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키울 자신은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요.
    저희 아이들이 보면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좋아할까봐 못보여주겠어요. ㅎㅎㅎ

  8. 자 운 영 2010.06.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아고 귀여운 녀석이군효 ㅎㅎㅎ
    해바라기 씨만 먹는줄 알았네요~ ㅋ

  9. 모과 2010.06.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깁자기 제막내가 2살때 스티커를 뺨에 붙여 주었더니 요상한 표정을 하고 손으로 얼굴을 여기 저기 띁를라고 하던 기억이 납니다.^^

  10. killerich 2010.06.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11. Raycat 2010.06.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에 꽃 꼽은게 아니라 옥수수를 붙였군요..ㅋ.ㅋ

  12. 갓쉰동 2010.06.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다 갑니당.. ㅋㅋ

  13. 파워뽐뿌걸 2010.06.2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ㅎㅎ
    저도 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 생각이 나는군요..
    집에서 새끼만 한 50마리 이상 낳은기억이 . . -_힘들었어요

  14. Angel Maker 2010.06.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15. 모텔장 2010.06.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은 햄스터 사진 정말 귀엽게 잘 찍으세요.
    전에 스펀지 보니까 햄스터 사진 찍기 어렵던데..

  16. 준이사랑 2010.07.2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엽네요ㅠ 저도 햄스터 3마리 키우는데 정말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엄마 햄스터 엘리가 옥수수를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옥수수알을 야무지게 잡고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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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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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2.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옥수수 한 알이 엄마 햄스터에겐 저리 큰 것일까요~ 신기 신기~
    정말 맛나게 먹고 있네요!ㅋ

  2. 바다애미 2010.02.1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 귀여워^^
    옥수수 한 알이면 배부르게 먹는가요?
    흠.. 울 바다는 한 달 식비만 8-9만원 들가눈데^^;;
    몸집이 커지면서 많이 묵더라구요..
    못 먹게 할 수도 없고.. 허리 휜다능;;

  3. Phoebe Chung 2010.02.1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는 표정이 무아지경이로구만요. 그러니 짜부나게 생겻지요. 하하하...앨리 다이어트 시켜욧!하하하....

  4. 몽고 2010.02.1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먹는것이 복이 많이 받게 먹어요 ㅋㅋ

  5. ciroo 2010.02.24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아줌마가 옥수수 너무 귀엽게 먹네요.ㅎㅎㅎ 저희애들 식비도 만만치 않은데..^^;;;



엄마 햄스터 엘리는 참 엄마 답습니다. 연륜이 팍팍 묻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감각이 무디고 둔감한 편으로, 이러한 태도는 삶의 달관에서 오는 듯 합니다. 자신이 처한 한계에 대해 절망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가두는 환경에 대해 아주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햄스터 답지 않은 햄스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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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2.13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 귀엽네요!

  2. 마음정리 2010.02.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잘보내 시고 ^^안전운전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Phoebe Chung 2010.02.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짜부났네요. 하하하....
    저도 요즘 엄청 게으름을 떠는데 저렇게 짜부날까봐 걱정인데요. 하하하...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투유♥ 2010.02.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얼굴도 다 다르군요. 눈이 동그랗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