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찍은 동영상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인데요, 더위에 지쳐서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햄스터 가족 너무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완전 늘어져서 모든 걸 포기하는 모습들 이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엘리가 늘어져 자는 모습으로 뭘 막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무슨 꿈이라도 꾸는 지 몸도 뒤척이구요. 햄스터는 꿈을 어떻게 꾸는 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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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시니 2010.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귀여워요~
    뭔가 맛있는 것을 먹고 있는 꿈인듯 합니다~

  2. 루비™ 2010.11.2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맛난거 먹고 있나 봐요.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이네요..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3. 나이스블루 2010.11.2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너무 귀엽네요.
    냠냠냠냠. ^^

  5. 바람처럼~ 2010.11.2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잠꼬대하는거 같은데요? ^^

  6. G-Kyu 2010.11.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습니다!!
    햄스터도 자면서..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7. 새라새 2010.11.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고거 잠버릇이 참 특이하네요...혹시 몽유병 ㅎㅎㅎ

  8. 소이나는 2010.11.2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꿈에서 혼자 먹을꼬야~~ 저리가 하며 발길질 하는것 같네요 ㅋㅋ

  9. 피아니카 2010.11.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에 빵!
    무슨꿈을 꾸는지 정말 궁금하네요ㅎㅎ

  10. 지후니74 2010.11.3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꿈을 격하게 꾸는 모양입니다.~~~ ^^
    정말 귀여운데요.

  11. 소춘풍 2010.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에서 맛난거 먹고 있네요~
    얌냠얌냠 입이 쉴새가 없습니다. ^^
    녀석들이 말이라도 하면,
    무슨 꿈꾸었냐고 물어볼텐데 말이죠. ㅋ

  12. 더머o 2010.11.3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동물이나 잠꼬대는 꼬옥 있어요 ㅎㅎ



멍하게 있는 엘리입니다. 갑자기 무엇에 놀랬는지 미동도 않고 있습니다. 꼭 얼어 붙은 것 같습니다. 햄스터들은 간혹 이렇게 멍 때리는 경우가 가끔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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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7.2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뭔 생각이 있는걸까요? 언제 밥주나~~~~ 시간아 흘러라~~~ 요래 보고 있는것 같은데요.^^

  2. Deborah 2010.07.2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땡그랑게 정말 예뻐요.

  3. 뻘쭘곰 2010.07.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에 놀랐을까요..... 가끔 아무것도 없는데 강쥐들이 깜짝 놀라면서 짖을때... 등골이 오싹해 지는...;; 동물들은 귀신을 볼 수 ....ㄷㄷㄷ;

  4. 임현철 2010.07.2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새없이 움직이는 녀석이 이럴 때도 있군요.



염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 위에서 엎드려 잡니다. 두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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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옥 2010.06.2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발톱 깍아주고 싶어요.

  2. Phoebe Chung 2010.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팔을 뻗어도 조만큼 밖에 안내밀어지나요. 하하하... 숏팔이...^^*

  3. BlueRoad 2010.06.2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자꾸 뭔가 길러보고 싶은데, 기를 자신은 없고..
    보면 귀엽고.. 딜레마네요..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6.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봤더니 많이 큰거 같네요? ㅋㅋ

  5. 아디오스(adios) 2010.06.26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렇게 조용히 잠드나보네요 ㅋㅋ

  6. 나유진 2016.10.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넘 귀여웡~^^



엄마 햄스터 엘리는 참 엄마 답습니다. 연륜이 팍팍 묻어나는 모습이기 때문이지요. 감각이 무디고 둔감한 편으로, 이러한 태도는 삶의 달관에서 오는 듯 합니다. 자신이 처한 한계에 대해 절망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가두는 환경에 대해 아주 냉소적인 것 같습니다. 햄스터 답지 않은 햄스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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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2.13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 귀엽네요!

  2. 마음정리 2010.02.1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연휴 잘보내 시고 ^^안전운전되세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3. Phoebe Chung 2010.02.1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짜부났네요. 하하하....
    저도 요즘 엄청 게으름을 떠는데 저렇게 짜부날까봐 걱정인데요. 하하하...
    즐거운 명절 되세요.^^

  4. 투유♥ 2010.02.15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얼굴도 다 다르군요. 눈이 동그랗네요

 


햄스터 가족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 엄마 햄스터 엘리( 햄스터 부부, 루이와 엘리), 새끼 햄스터 삼형제, 그리고 깜찍이(암컷) 이렇게 6식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두 한 마리씩 살고 있지만 삼형제들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삼형제들은 함께 있다보니 흰색인 찐빵외에 정글 햄스터인 빠삐용과 에이스는 잘 구별하지를 못합니다. 좀 짙은 갈색이 빠삐용이고 옅은 색이 에이스인데 항상 헷갈립니다. 아래 사진들은 삼형제의 사진들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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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릉갈매기 2009.12.0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도 햄스터를 좋아해서
    키워볼려구 해도 집사람이 늘 반대해서
    얼씬도 못하는데
    녀석들 참 귀엽네요~^&^

  2. 철이님 2009.12.05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3. 인디아나밥스 2009.12.05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녀석들이 저번 찐빵 형제들이군요.^^
    그런데 왜 빠삐용과 에이스는 색이 갈색이죠?
    루이와 엘리 모두 흰색 아니었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종이에요^^
      찐방은 펄짱이라는 종이구요, 나머지 둘은 정글 햄스터입니다. 부모는 펄 햄스터와 정글 햄스터구요.
      이전의 형질이 나오나 봅니다.
      인디아나밥스님 주말 잘 보내세요^^

  4. Phoebe Chung 2009.12.0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줄무늬라 이름이 빠삐용이 됬나봐요.ㅎㅎ
    탈출하지 않도록 감시를 잘 하셔야겠어요.^^

  5. 하록킴 2009.12.0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햄스터들중에 찰스도 있나요? 아빠이름이 루이여서 찰스도 있음 좋겠다고 생각;;



엄마 햄스터 엘리는 출산 후 엄청난 비만에 시달렸습니다. 자신도 비만의 심각성을 알았는지 요즈음은 쳇바퀴를 자주 돌면서 운동량이 많아진 탓인지 예전의 몸매(?)는 아니지만 정말 날씬해졌습니다. 쳇바퀴 다이어트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다음에 사진을 찾아 비포, 애퍼터 사진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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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아는 소우주 2009.11.2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가 비만이었었군요..아..걱정하셨겠네요.
    저렇게 작고 날쌘 동물도 비만일 수가 있네요. ㅎㅎ 저는 햄스터는 계속 움직여서 비만과는 거리가 먼 줄 알았는데.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엽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산하고 얼마간 잠만 자고 움직임이 많이 없더군요. 그러면서 몸이 엄청나게 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쳇바퀴를 자주 타는데 살이 많이 빠지면서 몸이 참 좋아진 것 같습니다^^

  2. 소이나는 2009.11.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좀더 운동을 해야겠는 걸요 ㅎㅎㅎ
    똥그래요 ㅎㅎㅎ

  3. 티모시메리 2009.11.25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저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동지를 만났군요

  4. White Rain 2009.11.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젠 턱선도 보이는데요? 눈도 초롱초롱 빛나고 훨씬 맑아 보입니다.

  5. 누리박 2009.11.2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서 평소보다 좀 살찐건 아닐까요?
    다이어트엔 동물도 예외가 없군요 ㅎㅎ

  6. Phoebe Chung 2009.11.2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아빠는 덩크슛, 엄마는 헬스클럽...건강 가족이군요.^^

  7. 친절한민수씨 2009.11.26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 다람쥐로 보이죠? ㅋㅋ

  8. 흑백테레비 2009.11.26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귀여운데..쥐는 왜 징그러울가요? ^^

  9. 하록킴 2009.11.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조금만 더 하면 S라인 되겠다 ㅎㅎ그런데 햄스터 남자아니였나요^^?

  10. 핑구야 날자 2009.11.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은 초상권보호해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ㅋㅋ

  11. ciroo 2009.11.2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아주머니가 엄청~동안이세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인가요...? ^^*
    부럽군요. 저도 운동을 좀 열심히 해야 하는데, 추우니 더 하기가 싫으네요.

  12. Lynne. 2009.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씨 몸이 동그래요 ㅎㅎ 손바닥 위에 올려서 쓰다듬-해주고 싶네요 ^^
    보들보들~ 할거 같아요...ㅎㅎ
    사실 쥐랑 비슷하다고 해서 햄스터 살짝 무서워했었는데 촌스런블로그님네 햄스터들 보면 마구마구 탐난답니다 ㅋㅋ



루이는 우리집에 있는 네마리 새끼 햄스터들의 아빠입니다. 근데 아내인 암컷 햄스터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너무 까탈스럽게 굴기 시작하면서 서로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 후로 엘리와 떨어져 있었고 엘리가 출산하고 아기 햄스터들을 기르는 동안에도 루이는 새끼들의 얼굴 조차 한 번도 보지 못한 체 혼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기러기 아빠라고 이름 지은 이유입니다.


루이는 몸집도 작고 참 순합니다. 엘리와 함께 있을 때 정말 심하게 구박을 당하기만 했습니다. 이런 이유에선지 항상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조심하는 모습이 불안하고 신경이 예민해진 탓인가 봅니다. 한 곳에 진득하니 앉아 있질 못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주위를 빠르게 돌아 다닙니다. 그러다 집으로 들어가면 톱밥으로 입구를 가리고는 꼼짝도 않고 있습니다. 한 참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이 루이를 닮은 새끼 햄스터가 깜찍이입니다. 네 마리 중에 유일한 암컷이고 아빠의 모습을 빼 닮았습니다. 너무 순하고 예쁩니다. 가끔씩 손으로 쓰다듬어 주면 발버둥 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루이와 너무 닮았습니다. 루이는 좀 불쌍한 녀석입니다. 루이의 딸 깜찍이도 너무 순하고 예쁘고 착합니다. 

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언제나 고독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루이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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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con™ 2009.10.1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가 기르고 싶어진다는.. ㅡ_ㅡ;;

  2.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의 단점이 번식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암컷과 수컷을 떼놓아야 하니 마음도 풀면하구요. 그래도 참 귀엽긴 합니다^^



햄스터 육아기를 올리다 보니 날짜가 빠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찍어 놓은 날짜도 건너뛰는  경우도 생기는 군요. 이미 9월 22일(출생 15일 후)까지 포스팅을 했지만, 뒤늦게 9월 20일(출생 13일 후)의 사진들과 영상들을 발견했습니다. 뒤늦게지만 포스팅합니다. 9월 20일에 찍은 동영상은 뭐가 그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미가 새끼를 더 이상 잡아 먹지 않으리라는 생각에 비록 두껑을 열고 과감하게 찍지는 못했지만 많이도 찍었네요~~ 9월 20일 사진들과 동영상은 몇 차례에 나누어서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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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1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귀엽긴 한데, 번식력이 너묵 강해서 힘들다고 그러던데..
    번식력은 어떤가요 ^^;;?
    햄스터는 볼이 상징인 것 같아요 ㅎㅎ,, 귀여버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식력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상에 나온 녀석들이 4마리인데요 3주쯤 되니까 거의 다 자라고 두 달쯤 되면 짝짖기를 한다는 군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통을 준비해서 녀석들을 떼어놓았습니다. 벌써 통이 네개입니다^^;;

  2. PAXX 2009.10.1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햄스터 입니다!!^^

  3. 또웃음 2009.10.1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끼들이 서로 장난치는 건가요? 참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