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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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그린 햄스터 가족 그림입니다. 행복한 햄스터 가족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엄마햄스터 엘리, 아빠햄스터 루이, 삼형제 찐빵, 에이스, 빠삐용,
마지막은 유일한 딸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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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주님 그림실력이 짱인데요! >.<
    각 햄스터마다 특징이 뚜렷하네요! ㅎㅎ

  2. 또웃음 2010.01.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그림 솜씨가 정말 좋은데요.
    아빠 만큼이나 햄스터에 대한 애정도 느껴져요. ^^

  3. 홍천댁이윤영 2010.01.13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그렸네요^^ 햄스터를 무지 사랑하나봐요..

  4. 하록킴 2010.01.1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대단한 실력입니다^^
    햄스터 가족들의 특징들로 제대로 살렸네요.



물 마시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너무 귀여운 모습이죠^^

루이야, 항상 건강해줘서 고마워! 네 아이들은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항상 건강하게 자라고 있단다. 얼마나 뛰고 굴리며 장난을 치는지 루이 네 아이들 다워. 삼형제들이 서로 싸움을 하지도 않고 정말 다정하게 잘 지내고 있단다.

아내 엘리도 떨어져 있어야 하지만 널 생각하고 있겠지. 마음은 어디 변하겠니. 네가 너무 야위고 작으니 잘 몰라봐서 그런 게 아니겠어. 엘리는 아줌마인데도 참 예쁘단다. 매력적이고 말이야. 네가 보면 너무 좋아할 거야. 하지만 서로 함께 할 수 없으니 안타깝단다!   

루이야, 새해에는 나이 한 살 더 먹는데 많이 먹고해서 더 건강하고 더 커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으면 해. 작은 네 모습이지만 항상 큰 햄스터로 자리해 주어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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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2.31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아가들의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촌스런 블로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세요. ^^

  2. mami5 2009.12.3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는 볼에 볼록하게 욕심을 내어 먹는게 귀엽더군요..^^
    촌스런블로그님
    새해엔 좋은 일 가득하시구요.
    복 많이 받으시길요..^^*

  3. 여행사진가 김기환 2009.12.3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햄스터 가족은 아빠 햄스터 루이와 엄마 햄스터 엘리( 햄스터 부부, 루이와 엘리), 새끼 햄스터 삼형제, 그리고 깜찍이(암컷) 이렇게 6식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두 한 마리씩 살고 있지만 삼형제들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삼형제들은 함께 있다보니 흰색인 찐빵외에 정글 햄스터인 빠삐용과 에이스는 잘 구별하지를 못합니다. 좀 짙은 갈색이 빠삐용이고 옅은 색이 에이스인데 항상 헷갈립니다. 아래 사진들은 삼형제의 사진들입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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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릉갈매기 2009.12.05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도 햄스터를 좋아해서
    키워볼려구 해도 집사람이 늘 반대해서
    얼씬도 못하는데
    녀석들 참 귀엽네요~^&^

  2. 철이님 2009.12.05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녀석들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3. 인디아나밥스 2009.12.05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녀석들이 저번 찐빵 형제들이군요.^^
    그런데 왜 빠삐용과 에이스는 색이 갈색이죠?
    루이와 엘리 모두 흰색 아니었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종이에요^^
      찐방은 펄짱이라는 종이구요, 나머지 둘은 정글 햄스터입니다. 부모는 펄 햄스터와 정글 햄스터구요.
      이전의 형질이 나오나 봅니다.
      인디아나밥스님 주말 잘 보내세요^^

  4. Phoebe Chung 2009.12.0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줄무늬라 이름이 빠삐용이 됬나봐요.ㅎㅎ
    탈출하지 않도록 감시를 잘 하셔야겠어요.^^

  5. 하록킴 2009.12.0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햄스터들중에 찰스도 있나요? 아빠이름이 루이여서 찰스도 있음 좋겠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