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햄스터 루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19 잠이 덜 깬 루이의 귀여운 모습 (12)
  2. 2009.11.19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직한 모습들(5) (19)


잠이 덜 깬 루이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살이 조금 오르고 있네요. 우리를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일이 조금 덜해지면서 몸무게도 조금씩 느는 가 봅니다. 귀여운 루이 항상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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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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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2. SAGESSE 2010.02.1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는데요~ 아공 참 귀엽기만 합니다 ㅋ

  3. 느릿느릿느릿 2010.02.1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봐서 그런지 누군지 잘 구분이 안됩니다.ㅎㅎ
    너무 귀엽네요.

  4. PAXX 2010.02.1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햄스터 한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즐거운 주말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9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워요 ^^

  6. 몽고 2010.02.2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말귀만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ㅋ



이번 사진들은 전부 아빠 햄스터인 루이의 사진들입니다. 아빠임에도 제일 작고 귀엽습니다. 너무 순하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시니한 것은 안마를 해주면 시원하다는 듯이 가만히 엎드려 눈을 지긋이 감는 다는 것입니다. 무섭거나 불안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손길을 피하지를 않습니다. 또한 안마를 멈추면 아쉽다는 듯이 눈을 떠고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거든요. 그래서 또 해주면 다시 시원하다는 표정이 됩니다.  어휴~~ 어허허~~시원하다 하는 모습으로 말입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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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1.1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아빠라면서 제일 작고 귀여운데요.
    새끼들이 더 어른 같아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컵에 쏙~ 햄스터 참 귀엽습니다~ ㅎ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9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번째 사진. 눈이 참 귀엽네요. 방긋 웃는 눈 같아요

  4. Phoebe Chung 2009.11.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리 작은 햄스터가 안마를 좋아한다니 재밌네요.
    너무 세게 눌르면 부러질듯...ㅎㅎㅎ
    만저보고 싶어라.^^

  5. 소이나는 2009.11.1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륜이 느껴지는 군요. ㅋㅋ 안마를 즐긴다니. ㅎㅎ
    열심히 종이컵과 놀고 힘들어서 안마를 즐기나봐요 ^^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1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햄스터가 물까봐 무서워서 만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너무 귀여워요~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링보링님도 햄스터를 기르시나 봐요?
      너무 귀엽죠^^ 보링보링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2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아니구요..ㅎㅎ예전에 길렀습니다..
      전...잘 돌보지 못해서..아이들이 아파했었죠..ㅠ.ㅠ
      이렇게 잘 기르시는거보면 너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7. Deborah 2009.11.20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귀여운데요.안그래도 저의 외국친구가 햄스터를 장만하는데 따라 갔었거등여. 정말 친 엄마가 된 기분처럼 좋아 하더라고요.

  8. 느릿느릿느릿 2009.11.2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젤 귀여워 보인다 했더니 제일 작군요.ㅋㅋ
    대충 장난치는 모습이 예사가 아닌 듯 합니다.

  9. 하록킴 2009.11.21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꽤 많은 햄스터들을 키워보았지만...모두 가출을 ㅋ루이군은 흰털이 많아서 더욱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