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2.08 현대적인(?) 감각의 새집 (19)
  2. 2009.11.26 햄스터 삼형제, 전망 좋은 집이 좋아요! (20)
  3. 2009.10.24 또 새집을 지었어요 (6)



이제까지 종이 박스로 집을 지어주었는데 이번에는 천양말을 이용해서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의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종이 박스인 경우 갉아버려서 흔적 조차 남지 않을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전 사진이라 만들어 준지는 제법 되었는데 종미 박스 보다는 오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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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제목 보고 햄스터 집 새로 지었구나 하고 들어 와서 빵 터졌네요.ㅎㅎㅎㅎ
    참 아이디어 좋아요.^^

  2. 구름~ 2009.12.0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주 훌륭한 재활용인데요? ㅎㅎ

  3. 하록킴 2009.12.09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친구들도 마음에 드나보네요^^

  4. mindman 2009.12.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이놈들이 주인의 애틋한 정을 알아차릴까?

  5. 2009.12.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인디아나밥스 2009.12.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새집 만드셨네요.
    알록달록 양말이 예쁩니다. 올 겨울 따뜻하게 나겠는데요.^^

  7. 소이나는 2009.12.0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집 완전 좋아졌는데요. ㅎㅎ
    저거는 설마 부수지 못하겠지요 ^^?

  8. Lynne. 2009.1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아이디언데요..^^
    아이들이 언제 봐도 넘 귀엽고 이뻐요 ㅎㅎㅎ
    고개 뾰족-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햄스터들도 이빨이 좋은 거 같던데 (전에 다 갉아놓은 사진 봤을때;;) 급수기를 물어뜯진 않나요? ^^;;
    도도가 자꾸 물어뜯어서 물이 나왔다 안나왔다 해요 ㅠㅠ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죠^^
      급수기 걸이를 완전히 뜯어 놓았던 적은 있습니다 햄스터들이 다 그런 건 아니구요. 처한 환경과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급수기를 뜯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9. 파랑새 2009.12.10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햄스터들의 아이디어집이군요.
    아빠를 잘 만나서 행복한 아이들이군요. ^^

  10. 옹달샘 2009.12.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난방비 걱정없는 사랑이 가득한 친환경 러브하우스네요^^
    아가들도 너무 귀여워요!!눈들이 어쩜 저렇게..@@@



햄스터 삼형제들에게는 집을 지어 주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다 부숴버리니까요. 정말 갉는 데는 천부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것 참 벽돌로 집같은 집을 지어 주지 않는다고 항의를 하는 것일까요? 아래 사진에 루이 사진이 하나 섞여 있답니다. 몇 번째 사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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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록킴 2009.11.27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가 1마리가 아니였군요.거기에 형제?
    아 그리고 믹시 SPOTLIGHT 낙촬 예상이시네요^^
    저는 지난주에 2등으로 되었는데...별 효과 없습니다.ㅋ
    이제까지 2번 낙찰이 되었는데...1등 노출비율이 상당히 높아서 2.3등 보다는
    더 모아서 1등을 노리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보통 1등 하려면 16000이상 ㅡ.ㅡ;

  2. Reignman 2009.11.2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녀석들...ㅎㅎㅎ
    박스를 다 갉아 버렸네요. ㅋㅋ
    자기 집인데!

  3. 지후니74 2009.11.27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친구들 정말 대책이 없군요~~~ ^^

  4. 소우주 2009.11.2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그런데 냄새가 많이 나지 않나요?
    우리 아들도 햄스터 매일 사달라고 하는데..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고, 자꾸 도망간다고 해서 포기 했는데..
    대가족의 아빠시니, 이런 저런 좌충우돌 육아(?) 이야기 올려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햄스터 키울 때 관리할 때 주의점, 혹은 이래서 귀찮다. 이런 사람은 햄스터 절대로 키우지 말아라..이런 것.ㅋ
    우리 집에는 토끼 두 마리와 거북이 두 마리, 그리고 물고기들이 있답니다.ㅎㅎ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냄새가 납니다. 처음에 저도 좀 역겨워서 고생했는데
      좀 이상하게 들리시겠지만 자꾸 맡으시까 적응이 되는군요.^^제가 우리 속에 넣고는 먹이나 물만 주고 있을뿐 햄스터에 대해서 알아야지 하면서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 못하답니다. 앞으로 햄스터에 대해 하나 하나 알아 나가야 겠어요^^

  5. Phoebe Chung 2009.11.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지통은 옛날에 끝장 냈군요.
    비타...이네요.ㅎㅎㅎ
    그래도 귀엽기만하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9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녀석들이 부순 집의 변천사를 한 번 올려 볼까 해요^^
      포비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저는 금요일날 과음을 해서 이렇게 답글이 넣어졌네요^^;; 연말 건강 관리 잘 하세요~~

  6. ciroo 2009.11.2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씨 사진은 양팔 쫙!벌리고 장풍쏘는 사진요! ㅋㅋ
    맞나요? 이래저래 잘 구분을 못하겠어서 상황만 보고 찝어봅니다.
    그나저나 이빨이 나서 그러는건지 엄청 갉아대는군요. 혈기 왕성할 때가 좋아보여요.
    예전에 토끼를 방에서 기른적이 있었는데, 제 방의 전화선과 컴텨선들 뿐 아니라 책장의 책들 모서리도 다 난리가 났었었죠.
    햄스터 아가들 사진을 보니 갑자기 옛 생각이 나네요.ㅎㅎ

  7. 홍천댁이윤영 2009.11.2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많이 궁금한가봐요^^ 집을 다 뜯어놓고는... 그래도 귀여운 건 왜일까요???

  8. 펀패밀리 2009.11.2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을 키우는 마음이시겠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애완동물 키우자고 조르는데 아직 허락을 하지 않고 있죠..
    키우면 잘 보살펴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정말 귀여운 자식을 두셨네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개나 고양이를 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여건에 맞게 작은 게 쉽지 않겠나 하고 선택한 것이 햄스터인데 에휴~~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네요^^;; 번식을 해서 케이지가 무려 4개로 늘었습니다.
      그래도 적응이 되니 키우는 재미가 솔솔하고 귀엽습니다.

  9. 소이나는 2009.11.27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 정말 튼튼하게 기르신 것 같아요 ㅎㅎㅎㅎ
    작고 하얀것,,,, 루이....
    이 기준만으로는 저위에 있는 하얀색 햄스터가 루이가 맞는지 모르겠군요 ^^;;;

  10. 바람처럼~ 2009.11.30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돌로 지어주시지 그러셨어요 ^^;;;
    목욕탕이 딸린 ~ ㅋ



새집을 또 만들었습니다. 네번째 집입니다.  이제는 사진을 확인하지 않으면 몇 번째 집인지도 애매합니다. 이번이 집은 좀 의미가 있습니다. 지인으로 부터 얻은 새 우리에 만든 집입니다. 네 마리의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하게 1 마리인 깜찍이를 혼자 독립시키기 위해 구한 것입니다. 잠시 새집에서 함께 놀게 하다 떼어 놓고 보니 마음이 짠하니 아프더군요. 번식을 워낙 빨리 하다 보니 독립 시킬 수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이제 우리가 4개로 늘었습니다. 어휴~~ 

집을 지어주어도 감사하기는 커녕 다 갉아 부수다 보니 이 기회에 플라스틱 집을 사줄까 하다가,
포스트용 사진을 찍기위해 그래도 정성이 들어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종이집을 다시 지었습니다. 전례로 보아 오래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빨을 이용한 융단 폭격이 가해질 것이고 새집은 점점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그러면 또 새집을 지어주어야 겠지요.






























이 두 녀석들 중에 깜찍이가 있습니다. 깜찍이는 곧 이전의 우리로 옮겨져야 했습니다. 유일한 암컷이라 독립을 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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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0.24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가나에서 크리넥스로 이건 완전 부동산 대박인데요 ㅎㅎ
    추워져서 난방시설인 비닐까지 ㄷㄷㄷ
    햄스터들 호강하네요.ㅎㅎㅎ

  2. 내영아 2009.10.25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구가 많이 늘었네요. 참 따뜻한 아빠세요. ㅋㅋ
    행복한 주말되시길..

  3. 바람노래 2009.10.25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고놈들 귀엽군요 +_+
    저도 제 집 누가 좀 지어주었으면 싶은데 말이죠.ㅎ

  4. Phoebe Chung 2009.10.25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갈지 궁금하군요.^^
    지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