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과 찐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8.06 흑백의 조화 (6)
  2. 2010.07.11 손 안의 형제, 빠삐용과 찐빵 (5)
  3. 2010.06.26 월드컵을 시청하는 형제들? (5)


빠삐용과 찐빵입니다. 다정한 두 녀석의 다정한 모습이 흑과 백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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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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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8.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삐용과 찐빵을 염색 해주면 어떨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죄송합니다ㅠ

  2. pennpenn 2010.08.0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네요~

  3. mark 2010.08.0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귀엽게 생겼어요. 만야가에 제가 저걸 키운다면 케이지가 아니고 손바닥위에서 키울 것 같아요.

  4. 라오니스 2010.08.0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백의 조화가 아주 귀엽고 이쁩니다.. ㅎㅎ

  5. 하늘엔별 2010.08.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보니 앤 아이보리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PinkWink 2010.08.09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희 아가들은...
    음...
    냉장고에 넣어둔 상치나 양상치를 줘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하^^



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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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



빠삐용(정글리안) 과 찐빵(펄)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어딘가로 시선을 고정하고 있습니다. 월드컵을 시청하고 있는 걸까요? 마치 그림자 놀이라도 하는 듯이 앉아있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너무 순한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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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간 2010.06.26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밤 11시에도 저 두녀석들 월드컵 보면서 응원하겠군요^^

  2. 미스터브랜드 2010.06.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귀여운데요..똑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3. 하늘엔별 2010.06.26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 저리 뚫어지게 보고 있는 걸까요? ㅎㅎㅎ

  4. 세민트 2010.06.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늘까지님.
    넘 귀여워요..어떡게 저리 똑같이 있을까..ㅎㅎ
    잘 보고 가요~

  5. 예문당 2010.06.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넘 귀여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