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현대인의 질병들중 다수가 비만에 기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적인 풍족이 낳은 선진국형 문제가 비만이고 보면 행복이 불행으로 전도되는 기괴한 상황에 직면에 있는 것입니다. 비만은 인간들만의 특이한 현상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지 싶습니다. 반려동물이나 애완동물들의 비만이라는 것도 결국은 인간의 비만을 투영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특히 IT산업이 발전하면서 동적인 근무환경보다는 비활동적인 근무 환경으로 인해 비만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비만은 단순히 살과의 전쟁이 아니라 생활습관과 음식섭취의 습관, 그리고 질병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오늘날의 삶의 방식은 비만이 고착되기에 쉬운 환경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계화와 자동화에 따른 운동의 부족, 과도한 칼로리의 육식 위주의 식생활, 그리고 산업의 방식이 바꾸어 놓은 생활의 패턴이 종합적으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면서 비만을 유발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여러 요인들 중에서도 운동과 식생활이 비만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과 식생활은 선순환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비만이라는 특정한 현상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이라는 좀 더 큰 범주와 연결되는 요소라는 것이지요. 즉, 인간의 생존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들로 인간 활동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기에다 미적인 관심까지 더해지면서 다이어트는 현대인들과는 떼어놓을 수 없는 관심 분야가 되었습니다. '몸짱' 이란 말이 이런 관심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다이어트관련 책들이 조명을 받고, 웰빙식이 각광을 받으며, 각종 운동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과히 다이어트 열풍이라고 할만합니다. 이러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뒤늦긴했지만 다행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지만 않다면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입니다. 건강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건강을 스스로 외면하는 사람이 이 세상이 있을까요. 이렇게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육체적인 미와 외모에 대한 관심도 더해져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에게는 중요한 것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라는 것이 단순히 굶어서 체중을 줄인다는 인식이나,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는 등의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다가 사망을 했다' 거나 하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다보면 다이어트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됩니다. 이렇게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팽배한 것도 정보화 시대에서의 정보 빈곤인 듯 해 못내 씁슬하기만 합니다.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다이어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것이지요. 풍요속의 빈곤, 군중속의 고독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이미 언급했지만 비만은 다요인에 의해 발생되기에 이를 해결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접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즉 다이어트는 어느 하나만을 집중적으로 해서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종합적으로 접근해야하는 문제인 것입니다. 운동, 식생활, 마음가짐, 규칙적인 생활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이어트를 위한 다이어트법, 음식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다이어트에 대해 백번 강조하는 것 보다 직접 다이어트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여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관련 사이트들을 링크해 놓았습니다.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다이어트 법

1. 나이트 다이어트[둘러보기]: 비만체형 맞춤감량을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개인별 체질을 우선하는 1:1 맞춤분석. 내몸에 꼭맞는
빠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2.
비감원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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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적 한방요법에 유기농 해독요법을 더한 가장 확실한 뱃살 감량법. 살을 빼는 동시에 몸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한방요법으로 하복부처짐등 체형변화가 시작된 30~40대 여성에게 꼭 필요한체중감량요법
3. 광동제약호르몬 다이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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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탄력, 피부색,주름 개선 임상효과가 실증된 다이어트


▣ 다이어트 음식
1. 장맛닷컴[둘러보기 ] : 브랜드 전통장류, 유기농쌀 등 웰빙푸드 판매
2. 지리산 흰민들레[
둘러보기] : 실리마린,베타카로틴,마티톨 등 몽에 좋은 성분 함유.
3. 종가푸드샵[
둘러보기] : 김치담그기,김치의 종류,김치 연구실등 김치의 모든 정보 제공과 생활의 정보,게임 커뮤니티 활동 가능
4. 닥터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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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25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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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식스팩닷컴[
둘러보기] : 헬스보충제 전문 쇼핑몰


위의 다이어트 음식 중 일부는 다이어트와 직접 적인 관련이 있기 보다는 웰빙식으로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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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강여호 2010.12.0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식생활 개선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티모티엘 2010.12.0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하는게 힘들어서 대부분 다이어트를 성공못하는경우가 많죠~
    하지만 꾸준한 운동보다 식생활 개선이 더 어렵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있습니다~ 좋은정보 잘읽고가요^-^

  3. 더머o 2010.12.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지기 먹지않고 살을뺀다는것은 살을태우는 예의가 아닌듯합니다

  4. 샹그릴라 2010.12.07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주전에 건강검진 받았는데, 체중 줄이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으으...알고는 있었지만, 객관적 수치로 보게 되니 은근 충격...ㅋㅋㅋ 소개해주신 곳들 둘러볼게요. 감사합니다. ^^

  5. 빨간來福 2010.12.08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알겠습니다. 적게 먹겠습니다. ㅠㅠ

  6. 4-story 2010.12.0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식생활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 많긴해요..

  7. 소이나는 2010.12.08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넘어서의 공복의 유혹을 이겨내야하는데 말이죠.
    요즘은 번번히 실패한답니다. ㅜ.ㅜ
    아우~ 겨울되니 더 살찌는 것 같아요.

  8. 선민아빠 2010.12.08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고혈합, 고지혈증등 모든 것에 필요한게 운동과 식생활 개선이 아닐까요~

  9. 영심이 2010.12.08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먹는거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빠지긴 하더라구요 ㅡㅡ;; 그런데 가끔씩 밀려오는 폭풍식욕으로 번번히 무너지지만요 ㅜㅜ 암튼 소개해주신 곳 천천히 다 둘러봐야 겠어요 ^^

  10. 하록킴 2010.12.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과 식생활 ㅜ.ㅡ
    알면서 실천을 못하네요 이런 ㅋ
    그냥 이대로 살까요 ㅡ.ㅡ;

  11. 데보라 2010.12.1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는 평생을 해야한다고 하던데.. 힘들어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12. 생각하는 돼지 2010.12.2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복부비만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하려고 하는 일인입니다^^. 다이어트도 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삼형제 중에 찐빵입니다. 이 녀석 너무 비만인데요, 살 뺄려는 생각이 없는건지 쳇바퀴를 잘 타지도 않습니다. 뭔 걱정이 있는지, 아니면 삶을 자포자기하는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 

찐빵의 엄마가 엘리인데요, 엘리도 출산을 하고 한 동안 운동이라고는 너무 멀리 하더라구요. 엄청난 비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더니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몸이 날씬하고 예쁜 엘리로 변했답니다.

찐빵도 엘리처럼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비만에서 탈출을 하면 좋겠습니다. 찐빵, 제발 쳇바퀴 많이 타서 몸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찐빵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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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뭐니 2010.07.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걸어서 하늘까지님 때문에 햄스터 급관심 중입니다.
    저도 함 키워볼까... 막 고민됩니다~^^

  2. PinkWink 2010.07.30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쳇바퀴는 타는게 아니라 씹는거야.. 라는 저 시크한 표정... ㅋㅋㅋㅋ

  3. SAGESSE 2010.07.3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찐빵으로 지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햄스터에게도 다요트는 힘든 가 봅니다. 찐빵 화이팅!

  4. 영심이 2010.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찐빵 먹는거 말씀하시는줄 알았어요 ㅎㅎㅎㅎ

    이름이 찐빵이니까 찐빵같은 삶을 사느라..찐빵같이 퉁퉁한가 봅니다.. ^^;;;;;;
    저도 블로그 이름이 영심이라..영심이같이 볼이 빵빵하거든요 ㅋㅋㅋㅋ

  5. 뻘쭘곰 2010.07.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실토실 너무 귀엽게 보이는데.. 비만은 안될 것 같아요..ㅎㅎ
    쳇바퀴 하루에 1시간씩~!!! 파이링~!! 찐빵~!!

  6. 하록킴 2010.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친구 상당히 심각한데요 ㅎㅎ
    오늘부터 금식 ㅎㅎ



요즈음 <세바퀴>나 <스타킹>에 출연하고 있는 다산의 여왕 김지선씨를 보면 살이 참 많이 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만 가리면 전혀 몰라 볼 몸매더라구요. 아마도 다이어트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김지선씨는 데뷔 시기부터 통통한 모습이었기에 그런 이미지가 굳어져 있었습니다. 최근까지도 통통한 모습이었기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놀랐습니다, 김지선씨의 완전히 변화한 모습을 보면서 다이어트는 자신이 하기 나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는 그 필요성이 누구보다도 큽니다. 많은 사람들을 접촉해야 하고 TV 스크린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어야 하다보니 자신의 몸매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쫒기는 스케줄에 혼자서는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인기가 있는 연예인이라면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하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죠. 살인적인 스케줄로 이곳 저곳으로 바삐 달리다보니  불규칙적인 식사와 귀가, 취침에 몸이 망가지기가 일쑤가 아닌가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를 가꾼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닌 것입니다.  제 이웃님들 중에 다이어트를 전문적으로 포스팅하시는 killerich(http://killerich.com/)님 께서 소개하는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를 접하다보면 이들이 얼마나 악착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지 놀라게 됩니다. 세상일이 란게 쉬운게 없듯이 다이어트도 그냥 쉬운 게 아닌데 말이죠.

 





그렇다면 연예인들에게 크게 효과적인 다이어트는 결국은 혼자서라기 보다는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다이어트 전문기관의 도움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케줄을 관리하는 매니저가 있듯이 다이어트만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 매니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요즈음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 기관들이 늘어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꼭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도 체계적인 다이어트 를 받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단순히 다이어트만을 무리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만을 보고서 부러운 나머지 자신의 체질이나 몸의 특성을 고려하지도 않고 무리하게 굶는다든지 영앵밸런스를 무시한다던지 한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상품과 함께 체계적인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시하면서 다이어트를 관리해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혹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에 소개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나이트 다이어트[둘러보기]: 배우 이승연이 제안하는 효가적인 다이어트 비법입니다






2.한비원 다이어트[
둘러보기]: 복부지방 체지방 32% 를 감소시키는 수면중 호르몬 요법






3.천연 한방 다이어트[
둘러보기]: 전문의와 함게 하는 다이어트




무엇보다도 다이어트는 본인의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가장 중요합니다.




첫번째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jill_murray/3315474133/
두번째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libraryman/9551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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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7.2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는 전문적 트레이너가 있으니 다이어트하기 더 수월할수도 있어요.

  2. 지후니74 2010.07.2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도 양극화 현상이 생기는 건가요?~~~ ^^
    아무리 좋은 음식과 식품이 있어도 그 성공은 자신의 의지가 결정하겠지요.~~

  3. 열정 2.0 2010.08.2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가 애 놓고 다이어트하려는 데 할 때마다 실패하는 게 좀.. 그렇더라구요. 음... 좀 더 체계적으로 옆에서 도와줘야겠어요.

  4. 영감의새우깡 2010.09.17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계속 배가 나와서..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ㅋㅋ

  5. 해피송 2010.10.04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의지가 제일 많이 필요로 하는데 그게 잘 안되나 봐요~

  6. 비바리 2010.11.2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힘들어요..
    적당히 먹어가면서 운동으로 빼는것이 최고이긴 한데
    그것마저도 안되공...


 여행은 다이어트다?

여행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불가능하다. 사전적인 여행의 정의가 실제적인 여행의 복합적인 특성을 모두 다 포함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정의' 는 그것 자체로 정의하는 대상의 존재를 가장 효율적으로 파악하게 하지만 그것은 대단히 불완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행에 대한 정의는 단순히 물리적인 현상의 서술에 그친다. 실제와 동떨어진 일반적이고 단편적인 부분적 특성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의를 내리기를 즐겨한다. 특히 정의를 내리기 까다로운 추상적인 개념어인 경우가 더욱 그렇다. 가장 두드러진 정의 내리기의 일례가 사랑에 대한 정의가 아닐까 한다. 사랑은 □ □ □ 라는 식의. 또한 우정이나 평화라는 말들도 그러하다.


사랑이나 우정, 평화와 마찬가지로 여행도 수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한다. 여행 자체는 사랑과 같은 추상적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여행에 부여하는 추상적인 의미는 실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여행이란 폭 넓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여행은 무엇이다' 는 식의 정의내리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갖는 여행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다는 면에서 소중하고 할 수 있겠다.


자 그렇다면 여행에 대한 정의를 필자의 마음대로 내려 보려고 한다.



여행은 다이어트다

모든 여행은 발품을 팔게 되어 있다. 걷지 않으면 여행은 성립할 수 없다. 여행을 한다면서 걷지 않는다면 버스만 타고 다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버스만 타고 다니는 것이 여행인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필자 개인적으로는 여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저 타고 보는 행동에 불과한 것이다. 타고 보기만 하는 것이 여행일리는 만무하지 않는가. 버스에 앉아 밖만 내려다보는 것은 관광과 가까울 수는 있어도 관광이라 이름짓기도 어렵다. 걷지 않고는 관광도 할 수 없으니까 말이다.


이런 이유로 이제 다시 여행에 걷는 행동을 포함시키고 나면 여행이 다이어트가 안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비만인 경우를 보지 못했다. 이런 현상은 아마도 비만으로 여행을 시작해서 비만이 사라졌기 때문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운동을 해야 하는 여행을 싫어하기 때문이거나 그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비만인 사람들은 여행보다는 관광을 하려고 할 것이다. 날씬해지려면 괜히 지방흡입술을 하고, 약품을 먹고, 심지어 굶기도 하는 사람잡는 다이어트보다는 여행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거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산이나 자연을 타고 걷는 여행이라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여행은 다이어트가 될 수밖에 없다.


사진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

여행은 자유이다

일시적인 유보이긴 하지만 여행은 일상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거기에는 정부의 구속으로 부터도, 권력의 제재로 부터도, 각종 매체의 광고 홍수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다. 어느 정도 무정부주의자의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만의 자유를 누린다. 무정부만이 아니라 무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이라고 하면 과장일까? 보고 싶은 것을 보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며,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며, 실타래처럼 어지러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홀가분해진다. 그래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다. 또 그런 심성 가진 사람들이 된다.


그런데 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하는 말처럼 투쟁의 산물이기만 하면 이래저래 자유의 한계가 너무 위축되고 자유를 누린다를 말 자체가 너무 부끄러워 진다. 설마 여행의 자유를 도피 운운으로 비난한다면 할말은 없어진다. 넓은 아량을 보여달라.


 이미지 출처:www.flickr.com

여행은 삶의 다른 오솔길이다.

여행은 삶의 다른 오솔길이다. 우리는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디로 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이런 선택에 의해 삶은 일회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나의 선택만이 삶을 구성하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동시에 여럿의 선택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선택은 중요하다. 일회적이기에 우리의 삶은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의 연속에서 우리가 나아가는 길들은 차가 다니지 않는 오솔길이기라기 보다는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잘 닦인 고속도로이기를 바란다. 많은 돈을 갖고, 큰 집을 갖고, 잘 먹고 잘 입는 그런 윤택한 삶을 꿈꾼다. 그런 꿈은 좋은 꿈이다. 인간이라면 모두 그런 꿈을 꾸게 마련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현실은 삭막하고 경쟁적일 수밖에 없다. 꿈은 꿀수는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바로 이런 고속도로 같은 길을 잠시 벗어나 보는 것, 작은 오솔길을 선택하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한다.




여행은 변화이다.

여행은 변화이다. 여행은 언제나 우리의 삶과 부단하게 비교되는 대상들을 동반하게 된다. 잘사는 나라에 대한 부러움과, 못사는 나라들의 아쉬움이 함께 교차한다. 비만으로 죽어가는 인간과 가난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인간들의 삶이 교차한다. 마음 속 깊이 희비를 교차시키는 인간들의 전혀 다른 삶속에서 우리는 진한 감동을 느낀다. 세계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묻게 한다. 왜 이런 비극이고, 희극인가? 왜 기쁨과 함께 슬픔을 가져다주는가? 세상의 부조리함에 대해, 또 동시에 공동체적인 삶에 대해서도 묻는다. 인간은 외롭지만, 또 함께라는 것을 동시에 확인하기도 한다. 가슴 속 깊이에서 북받쳐 오는 근원적인 물음들이다. 자연의 감동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도 있다. 재래시장의 순박함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인 건물의 세련됨도 있다. 기쁨과 슬픔이 함께 한다. 기쁘던 슬프던, 분노하고 격정을 토해내던 이것들은 모두 감동으로 수렴된다. 우리의 삶을 뜨겁게 살자는 감동으로 말이다. 바로 이런 감동은 인간을 변화시킨다.




여행은 쾌락이다.

여행은 쾌락이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타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등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각으로 수용하는 쾌락의 극치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것, 먹지 못한 것, 듣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 것은 새로운 감각의 충족이니 말이다. 이것은 순전히 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정의이다. 여행하는 이들에게 가장 쉽게 흔하게 던져 줄 수 있는 말이 있다면 바로 '즐겨라' 는 말이 아닐까? 즐거움이 없는 여행도 있을 수 있다. 의도적으로 고행의 여행을 선택할 수도 있다. 우리의 삶을 여정에 비유하고는 그 여정은 고난의 길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고행을 위한 여행은 종교적인 수행에 가깝다. 삶의 여정이란 것도 비유적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극단적인 부분을 훌훌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 여행의 범주에서 추방시킬 필요가 있다. 우리의 여행은 즐거움을 위해 존재케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인생이 고난이라면 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즐겁게 하자.


 이미지 출처:www.flickr.com


* 이전 글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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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수리치 2010.07.17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고속도로를 벗어나 작은 오솔길을 걷는 것과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 mami5 2010.07.1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행은 삶의 다른 오솔길이다에 맘이 솔리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3. 레이니아 2010.07.1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여행은 삶에 있어서 참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PinkWink 2010.07.18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쾌락이다.. 몹시 공감합니다.
    그 느낌을 어찌 말로 다 하겠습니까.. ^^

  5. 꽁보리밥 2010.07.1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충전이기도 하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도 유용한 방법이라
    여깁니다.
    여행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 맘에 드는군요.

  6. 빨간來福 2010.07.20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행은 돌아옴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돌아오는 것은 여행이고, 안돌아오는 건 거주가 되는.... 말장난 같지만, 전 지금도 여행일까 거주일까를 생각하고 있는 18년차 보헤미안입니다. ㅠㅠ

 

다이어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마 날씬한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이거나 초코렛 복근을 가진 남자 연예인들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다이어트를 하는 주된 이유가 이와 무관하지도 않구요. 다이어트를 주로 외관상의 모습을 가꾸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최근 다이어트의 열기가 엄청납니다. 특히 연예인들의 다이어트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의 달라진 모습은 그 자체로 롤모델이 되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효과를 확인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외관상의 모습을 가꾸기 위한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임은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의 궁극적인 목적이 건강을 위한 것입니다. 외관상의 모습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다이어트가 외관상의 모습을 위한 것인지 건강을 위한 것인지는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진정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외관상의 모습과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얼마나 다이어트를 진지하게 하느냐 따라서 이 둘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오히려 건강에 지장을 준다거나 심지어 생명에 지장을 주는 극단적인 경우도 자주 발생합니다. 진정한 다이어트의 의미가 왜곡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가 단순히 외관상의 모습을 위해 건강을 해치게 된다면 그것은 다이어트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 이웃 블로거님들 중에 다이어트에 대한 포스트를 전문적으로 올리시는 Killerich님(http://killerich.com/) 의 다이어트에 대한 내용을 보아도 다이어트는 영양 밸런스를 강조합니다. 다이어트에 영양 밸런스가 깨어지면 요요현상은 물론이고 건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건강' 보다도 오히려 외관상의 모습에 치중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몸매를 가꾸기 위한 다이어트도 그 나름대로 가치가 있지만 건강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에 영양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제가 다이어트에 대해 백번 강조하는 것 보다 직접 다이어트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여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에 관련 사이트들을 링크해 놓았습니다.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 포털 사이트

1.엔젤 다이어트[둘러보기]: 엔젤다이어트는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전문 포털대표사이트

2. 피부사랑,피부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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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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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비원다이어트[둘러보기]:   하는 1:1 맞춤분석. 냄몸에 꼭맞는 빠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2.천연한방다이어트[둘러보기]: 천연 한방 유기농 해독다이어트는 식사제한을 하지 않고, 신진
                                               대사를 증가시켜 체지방이 잘 연소되도록 도와주고, 식욕을 
                                               억제시켜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다이어트 음식

1.장맛닷컴[둘러보기]:브랜드 전통장류, 유기농쌀 등 웰빙푸드 판매

2.지리산 흰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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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광동제약호르몬[
둘러보기]: 중년여성에게 각광받고 있는 호르몬요법. 임상시험을 통해 피부
                                           탄력/주름/피부색 개선효과 입증


4.종가푸드샵[
둘러보기]: 김치담그기,김치의 종류,김치 연구실등 김치의 모든 정보 제공과 생
                                     활의 정보,게임,커뮤니티 활동 가능 



▶ 위의 다이어트 음식 중 일부는 다이어트와 직접 적인 관련이 있기 보다는 웰빙식으로 체중 조
    절이나 건강식으로 효과적이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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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6.2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의 최대관심 다이어트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 killerich 2010.07.01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펌글 찾아다니다가..확인했네요^^..

  3. SOM 2010.07.21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로군요...
    감사합니다....^^

  4. SAGESSE 2010.07.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들에 강추 하고 싶어요~ 전 타블렛으로 먹어봤었는데,역쒸나 피곤한 사람들에겐 딱이예요.
    간이 좋아야 살도 안찌지 싶어요.

  5. 한가족 2010.10.2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З강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살빠지는 재미가 있는, 엔젤다이어트를 소개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도 비만 문제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서구적인 식생활의 변화로 육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체내에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축적되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비만이 그 자체의 문제도 문제거니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기에 더욱 심각한 질병의 일종이라고 여겨집니다. 


엔젤 다이어트[둘러보기] 사이트 갭처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사회적인 비용을 줄이는 데도 중요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이 비만의 문제는 운동과 식생활 개선을 통해 막을 수 있습니다.
단지 이 운동과 식생활을 개선하는 문제가 오랜 습관을 극복해 내는 일이고 보면 대단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우리사회를 덮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열풍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가 그 결과만을 홍보하면서 많은 거품을 만들어 낸다면 그 부작용은 이만 저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인 비용보다 다이어트를 위한 사회적인 비용이 더 큰 지경이 되니까 말이죠.
지금가지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소개되고 그 방법들의 효과가 실증되어 왔겠지만 중요한 것은 다이어트를 하려는 개인의 의지가 무엇보다도 더욱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무지한 제가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와 각종 다이어트 방법, 체험담, 다이어트식 등을 소개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엔젤 다이어트[둘러보기]라는 곳입니다. 다이어트 전문가가 운영하는 다이어트 종합 쇼푕물입니다.
여기가 쇼핑몰이긴 하지만 꼭 다이어트와 관련된 상풍들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구요, 많은 다이어트 관련 정보들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물론 다른 많은 곳들이 있겠지만 제가 접해보고 놀란 곳이기에 소개드립니다(덤으로 하나 추가하자면 제 이웃 블로거이신 Killerich님 사이트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할 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방문해서 이파니의 코코아와 타이무에 다이어트를 알았어요^^)




제가 처음 엔젤 다이어트 사이트를 방문하고 놀란 점은 총 회원수가 35만여명이라는 사실입니다.
짧은 기간에 급조된 것이 아니라 1999년 이후부터 10여년에 걸쳐 꾸준히 회원수를 유지해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 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 효과의 차원에서도 여러가지 효과적이고 유용한 사이트입을 입증하는 것이 되겠죠. 
 

링크 프라이스[둘러보기]에 소개된 엔젤 다이어트의 상세소개입니다.

엔젤다이어트는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전문 포털 대표사이트입니다.

엔젤다이어트는
1. 성공다이어트를 위한 생생한 정보가 있습니다.
2.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서로서로 힘이 되는 다이어트 친구처럼 다이어트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는 국내 최대의 다이어트 
     전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4. 알뜰쇼핑천국 다이어트전문 쇼핑몰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5. 100여편의 다이어트 무료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엔젤TV가 있습니다.


다이어트전문가가 운영하는 쇼핑몰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구매자가 꼭 필요로 하는 상품들이 다량 입점되어 있습니다.
2.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습니다.
3. 매주 다이어트 분야 유행 인기 상품의 기획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다양한 형태의 할인쿠폰을 꾸준히 발행하여 방문자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요, 엔젤 다이어[둘러보기]트 한 번 방문해 보시구요, 요모 조모 정보 얻어보시기 바래요.  

사이트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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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4.11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요즘 살쪄서 큰일이예요! ㅜㅜ
    다이어트가 시급한 시점이옵니다! ㅜㅜ

  2. leedam 2010.04.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손발이 부루루 떨어요 ㅎㅎ

  3. Angel Maker 2010.04.1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만 나오는 뱃살에 좌절중입니다.
    나이살이라고 위로받고 싶지만 그게 어디...
    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휴일 저녁되시구요.

  4. killerich 2010.04.1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 감사드립니다^^..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Reignman 2010.04.1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0에 60~62 나갑니다. ㄷㄷ;;
    한 숟가락 하는데도 살이 잘 안찌네요.
    태어나서 65를 넘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문제에요. ㅜㅜ

  6. SAGESSE 2010.04.1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만이 문제이긴 한가봐요~ ㅠㅠ
    알아도 실천이 힘든 게 아닌가 해요! 걸어서 하늘까지님께서도 또 한 주 편안하게 보내세요!

  7. 못된준코 2010.04.1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대충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다이어트...정말 처절한 싸움 같아요. ㅋ

    월요일...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자수리치 2010.04.1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이 시대를 사는 대부분이 고민하는
    문제 아닌가 합니다.
    추천해 주신 사이트 링크타고 잘 둘러 보고 갑니다.^^

  9. 머니야 머니야 2010.04.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래전 방문해봤었던 사이트네요^^ 이곳 말씀하신대로 살빠지는 소리가 솔솔 들려오는 곳이지요? ^^

  10. 미자라지 2010.04.1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5킬로 감량했다가 5킬로 다시 찐 1인입니다...ㅋ
    요요현상 없이 빼는게 중요하죠..ㅋ

  11. 예문당 2010.04.1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함 가봐야겠네요?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12. 김치군 2010.04.1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운동이 우선이에요 ㅠㅠ

  13. 자수리치 2010.04.1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과 저. 요즘 다이어트 비장하게 하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14. 하늘엔별 2010.04.19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햄스터 밥 좀 주고 갑니당~~~ ^^

  15. 둥이맘오리 2010.04.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나게 스일만한 곳이네요...
    절실하게 느껴져야 살을 뺄텐데..
    반성하고 가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플라스틱 요구르트 용기의 입구를 잘라 넣어주었는데요, 그 사이로 잘도 지나다니네요. 마치 개미허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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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쥬늬 2010.02.0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햄스터 키울때 저런것은 안해봤는데...
    햄스터에게는 나름 재미있는 놀이기구처럼 보이네요 ㅎㅎ

  2. Phoebe Chung 2010.02.07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김바를 때 쓰는 솔이 생각 나는데요. 하하하...

  3. leedam 2010.02.0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날씬한 햄스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4. Reignman 2010.02.0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통통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날씬하네요.
    다음에는 작은 요구르트로다가 한번...

  5. 몽고 2010.02.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갑자기 통아저씨가 막 생각나는 ㅋㅋ

  6. zz 2010.03.1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 기르는데 넘 귀엽내요^^



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비만 새끼 햄스터들을 위한 다이어트와 운동?


누가 왜 무엇 때문에 깜찍이를 울렸나?


벨리댄스 추는 햄스터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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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38호 2010.01.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보다 카툰 실력이 훨씬 낳은데요. 무엇보다 그림안에 이야기가 삽입되어 있는 점이 놀라워요 ^^

    좋은 한주 되세요!

  2. blue paper 2010.0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게 그리셧는데요 ^^*

    그나저나
    햄스터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
    저는 ㅜㅜ

  3. 칼리오페 2010.01.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쯤부터 서사에 관심이 가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하는 거 같아요.. ㅎㅎ 그림도 그림이지만 안에 이야기를 넣은 것이 놀라운데요. ^^

  4. Phoebe Chung 2010.01.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햄스터 가족이 밸리댄스까지...ㅎㅎ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네요.^^

  5. 몽고 2010.01.2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와우~피카소 다음으로 존경하겠는데효~~ㅋㅋ

  6. 이름이동기 2010.01.2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쪽팔려하는 햄스터 하나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7. 하늘엔별 2010.01.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너무 잘 그리는데요?
    이쪽으로 소질을 개발시키는 게 어떠세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8. 민트향 2010.01.2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이디어가 너무 잼있어요! 섬세한 문구들까지~~ 대단해요!!





 여행은 다이어트다?

여행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불가능하다. 사전적인 여행의 정의가 실제적인 여행의 복합적인 특성을 모두 다 포함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정의' 는 그것 자체로 정의하는 대상의 존재를 가장 효율적으로 파악하게 하지만 그것은 대단히 불완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행에 대한 정의는 단순히 물리적인 현상의 서술에 그친다. 실제와 동떨어진 일반적이고 단편적인 부분적 특성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의를 내리기를 즐겨한다. 특히 정의를 내리기 까다로운 추상적인 개념어인 경우가 더욱 그렇다. 가장 두드러진 정의 내리기의 일례가 사랑에 대한 정의가 아닐까 한다. 사랑은 □ □ □ 라는 식의. 또한 우정이나 평화라는 말들도 그러하다.


사랑이나 우정, 평화와 마찬가지로 여행도 수많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닐까 한다. 여행 자체는 사랑과 같은 추상적인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여행에 부여하는 추상적인 의미는 실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여행이란 폭 넓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여행은 무엇이다' 는 식의 정의내리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갖는 여행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다는 면에서 소중하고 할 수 있겠다.


자 그렇다면 여행에 대한 정의를 필자의 마음대로 내려 보려고 한다.



여행은 다이어트다

모든 여행은 발품을 팔게 되어 있다. 걷지 않으면 여행은 성립할 수 없다. 여행을 한다면서 걷지 않는다면 버스만 타고 다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버스만 타고 다니는 것이 여행인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필자 개인적으로는 여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저 타고 보는 행동에 불과한 것이다. 타고 보기만 하는 것이 여행일리는 만무하지 않는가. 버스에 앉아 밖만 내려다보는 것은 관광과 가까울 수는 있어도 관광이라 이름짓기도 어렵다. 걷지 않고는 관광도 할 수 없으니까 말이다.


이런 이유로 이제 다시 여행에 걷는 행동을 포함시키고 나면 여행이 다이어트가 안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비만인 경우를 보지 못했다. 이런 현상은 아마도 비만으로 여행을 시작해서 비만이 사라졌기 때문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운동을 해야 하는 여행을 싫어하기 때문이거나 그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비만인 사람들은 여행보다는 관광을 하려고 할 것이다. 날씬해지려면 괜히 지방흡입술을 하고, 약품을 먹고, 심지어 굶기도 하는 사람잡는 다이어트보다는 여행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거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산이나 자연을 타고 걷는 여행이라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여행은 다이어트가 될 수밖에 없다.


사진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

여행은 자유이다

일시적인 유보이긴 하지만 여행은 일상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거기에는 정부의 구속으로 부터도, 권력의 제재로 부터도, 각종 매체의 광고 홍수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다. 어느 정도 무정부주의자의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만의 자유를 누린다. 무정부만이 아니라 무스트레스로 이어지는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이라고 하면 과장일까? 보고 싶은 것을 보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며,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느끼며, 실타래처럼 어지러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홀가분해진다. 그래서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다. 또 그런 심성 가진 사람들이 된다.


그런데 자유는 피를 먹고 자라는 나무라고 하는 말처럼 투쟁의 산물이기만 하면 이래저래 자유의 한계가 너무 위축되고 자유를 누린다를 말 자체가 너무 부끄러워 진다. 설마 여행의 자유를 도피 운운으로 비난한다면 할말은 없어진다. 넓은 아량을 보여달라.


 이미지 출처:www.flickr.com

여행은 삶의 다른 오솔길이다.

여행은 삶의 다른 오솔길이다. 우리는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디로 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이런 선택에 의해 삶은 일회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나의 선택만이 삶을 구성하는 것이다. 어느 누구도 동시에 여럿의 선택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선택은 중요하다. 일회적이기에 우리의 삶은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선택의 연속에서 우리가 나아가는 길들은 차가 다니지 않는 오솔길이기라기 보다는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잘 닦인 고속도로이기를 바란다. 많은 돈을 갖고, 큰 집을 갖고, 잘 먹고 잘 입는 그런 윤택한 삶을 꿈꾼다. 그런 꿈은 좋은 꿈이다. 인간이라면 모두 그런 꿈을 꾸게 마련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현실은 삭막하고 경쟁적일 수밖에 없다. 꿈은 꿀수는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바로 이런 고속도로 같은 길을 잠시 벗어나 보는 것, 작은 오솔길을 선택하는 것이 여행이 아닐까 한다.




여행은 변화이다.

여행은 변화이다. 여행은 언제나 우리의 삶과 부단하게 비교되는 대상들을 동반하게 된다. 잘사는 나라에 대한 부러움과, 못사는 나라들의 아쉬움이 함께 교차한다. 비만으로 죽어가는 인간과 가난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인간들의 삶이 교차한다. 마음 속 깊이 희비를 교차시키는 인간들의 전혀 다른 삶속에서 우리는 진한 감동을 느낀다. 세계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묻게 한다. 왜 이런 비극이고, 희극인가? 왜 기쁨과 함께 슬픔을 가져다주는가? 세상의 부조리함에 대해, 또 동시에 공동체적인 삶에 대해서도 묻는다. 인간은 외롭지만, 또 함께라는 것을 동시에 확인하기도 한다. 가슴 속 깊이에서 북받쳐 오는 근원적인 물음들이다. 자연의 감동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사람들의 향기도 있다. 재래시장의 순박함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인 건물의 세련됨도 있다. 기쁨과 슬픔이 함께 한다. 기쁘던 슬프던, 분노하고 격정을 토해내던 이것들은 모두 감동으로 수렴된다. 우리의 삶을 뜨겁게 살자는 감동으로 말이다. 바로 이런 감동은 인간을 변화시킨다.




여행은 쾌락이다.

여행은 쾌락이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타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등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각으로 수용하는 쾌락의 극치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것, 먹지 못한 것, 듣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 것은 새로운 감각의 충족이니 말이다. 이것은 순전히 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정의이다. 여행하는 이들에게 가장 쉽게 흔하게 던져 줄 수 있는 말이 있다면 바로 '즐겨라' 는 말이 아닐까? 즐거움이 없는 여행도 있을 수 있다. 의도적으로 고행의 여행을 선택할 수도 있다. 우리의 삶을 여정에 비유하고는 그 여정은 고난의 길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고행을 위한 여행은 종교적인 수행에 가깝다. 삶의 여정이란 것도 비유적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극단적인 부분을 훌훌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 여행의 범주에서 추방시킬 필요가 있다. 우리의 여행은 즐거움을 위해 존재케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인생이 고난이라면 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즐겁게 하자.


 이미지 출처:www.flickr.com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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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링보링 2009.09.0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여행은 변화다..이말에 가장 공감갑니다요..
    무언가 많이 느끼고 오게 되는 듯하지요~~~ㅎㅎ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요~

  2. 검도쉐프 2009.09.01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다이어트다..에 공감이 됩니다.
    배낭을 꾸리다보면 일상에 필요없는 것들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되더군요.

  3. assam258 2009.09.0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하지요. ^^
    좋은 구경 많이 해도 몸이 힘든건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4. 연구소장 안동글 2009.09.0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요 :) 여행은 늘 생각한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떠나고 떠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