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 햄스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7.25 한 푼 줍쇼 (22)
  2. 2010.03.01 노숙 햄스터 (17)
  3. 2009.12.25 노숙 햄스터 모드 (9)

한 푼 줍쇼

햄스터의 일상 2010. 7. 25. 19:34


찐빵입니다. 사진을 찍어 놓고 보니 너무 불쌍하게 보이네요. 또 뭔가 간절히 애원하는 듯한 눈 빛이 너무 애처럽기도 하구요. 이전에 <노숙 햄스터 모드>로 포스트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마치 길바닥에 앉아 동냥하는 햄스터처럼 보입니다. 이 아빠가 진빵 널 참 잘 보살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몰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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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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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ovey 2010.07.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동그랄까요 ^^;
    제가 키우던 햄스터도 덩치가 엄청 컸었는데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

  3. PASOWORLD 2010.07.2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햄스터!! '_' 녀석~ 동냥 모드가 수준급인데요? ㅎㅎ 동글동글한게 찐빵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려요!

  4.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푼줍쇼한후에~ 양말을 물면서
    애절한 눈빛까지 발산하는데요~!ㅎㅎ
    넘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Angel Maker 2010.07.26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한푼이라 ~
    어떻게 계좌로 보내나요 ^^;;;
    요즘 햄스터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전 말씀드렸지만 한번 물리고나서는 솔직히 좀 무서워했었는데 말이비요^^;;;

  6. Deborah 2010.07.26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움의 극치입니다. 넘 귀여워용.

  7. 임현철 2010.07.2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그래도 예쁘기만 하는 걸요.

  8. PinkWink 2010.07.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빵이라는 이름과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ㅎㅎ^^

  9. 지후니74 2010.07.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표정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

  10. SAGESSE 2010.07.2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빵이 정말 진빵 같아요~ 미안하다 지못미,진빵아~
    그래도 귀엽기만 해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26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고마워요~~제가 지키도록 노력할께요^^
      살도 빼구요, 목욕도 개끗이시켜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도록 할께요^^ 근데 워낙 쳇바퀴를 타질 안아서......

  11. 티런 2010.07.2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포즈가 그런가요?ㅎㅎ
    너무 귀엽네요~!
    이번한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노숙햄스터의 불쌍한(?) 모습입니다. 서로 몸을 기대어 체온을 유지하면서 깊은 잠에 빠져 있습니다. 한 녀석은 어디에 있는 건지 어디가서 쓸만한 상자라도 찾고 있는 걸까요~~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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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유♥ 2010.03.01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나 햄스터나
    신문지 한 장이면 OK군요.

  2. 유쾌한 인문학 2010.03.0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자 햄스터.. ㅋㅋ 근데 자는 모습이 너무 편안해 보여요~~

  3. 나인식스 2010.03.0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자의 필수품 박스네요~!!ㅋㅋㅋㅋ
    근데 불쌍하기보다 넘 귀여워요~`~~~>.<

  4. 또웃음 2010.03.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정말 노숙자처럼 보이는데요. ^^

  5. Zorro 2010.03.0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래도 너무 편안하게 잘자네요~

  6. Deborah 2010.03.0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콩 노숙자..ㅋㅋㅋ 정말 귀엽네요.

  7. ageratum 2010.03.0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편안해 보이는데요?^^

  8. 하록킴 2010.03.0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숙이라고 하긴엔 너무 따뜻하고 편하게 자는데요 ㅎㅎ

  9. 악의축 2010.03.03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를 기른적이 있었는데요. 박스안에서 키우다보니 박스를 갉아먹고 계속 탈출을 해서

    새집을 마련한다는걸 계속 미루다보니 어느새 또 탈출해 사라졌더군요.

    물론 아직까지 돌아오고 있지않습니다만...

  10. 모텔장 2010.03.0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상자집! 아 저도 기니픽 키울 때 과자상자로 집 만들어줬었는데
    작은 동물은 이런 재미가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메리 크리스마스~~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 푼만 줍쇼~~가족들에게 사줄 햄스터용 크리스마스 케잌을 사야 한답니다~~제발, 부디, 아무쪼록, 꼬~오옥~~저 좀 도와 주세요. 열심히 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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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2.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때문에 순간 거침없이 하이킥의 노숙 범이가 생각났어요.
    김범처럼 잘생긴 햄스터인데요. ^^

  2. Phoebe Chung 2009.12.2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아래 있는 햄스터 밥주고 가요.ㅎㅎㅎ

  3. Zorro 2009.12.2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노숙햄스터라.. 저렇게 하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용^^

  4. 소이나는 2009.12.25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살이 더찐것 같아요. ㅎㅎ
    너무 포동포동해서 노숙같지가 않은 걸요..
    설마,,, 호동이 햄스터 ㅋㅋ

  5. ageratum 2009.12.2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웬지 살이 통통하게 오른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