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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루이 근황 (6)
  2. 2009.12.02 컵과 나 (10)



너무나도 가녀린 루이의 모습이니다. 사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뼈만 앙상해 만지면 꼭 부러질 것만 같이 그렇게 약하디 약하답니다. 햄스터들도 다를 성격이 각양 각색인 것 같습니다. 루이는 성격이 예민하고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이와는 달리 같은 펄인데도 아들인 찐빵은 너무 낙천적이고 둔해서 완전히 비만인 상태입니다. 요즈음은 조금 다이어트 덕분인지 조금 날씬해 지긴 했지만. 또 펄짱인 딸 깜직이도 너무 조용하고 잠을 좋아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 비만에 가깝습니다. 요즈음에는 쳇바퀴도 돌리고 우리를 나올려고 자주 발버둥을 쳐서 그런지 조금 날씬해진 듯 합니다. 



루이 정말 걱정입니다. 몸이 자식들의 반 정도밖에 안되니 무슨 고민이나 걱정이 있는지 안타갑기만 합니다. 동물들의 속마음을 알 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루이, 어떤 고민이 있는 것일까요?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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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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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있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혼자라서 심심해서 먹고 움직이지 않는 건 아닐까요

  2. Phoebe 2010.01.09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눈도 훵한것 같네요.
    무슨 고민이 있을까....

  3. Deborah 2010.01.0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정말 귀엽군요. 오호.. 체중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군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

컵과 나

햄스터의 일상 2009. 12. 2. 18:57



아빠 햄스터 루이 입니다. 제일 사랑스러운 친구입니다. 제일 의젓하구요. 무언가 머리 속엔 생각이 가득한 듯 합니다.  먹는데 욕심이 없어 소식을 합니다. 그리니 몸집도 제일 작습니다. 만져보면 앙상한 뼈가 느껴집니다. 고뇌하는 아빠 햄스터 루이입니다. 어떤 고민이 있는지, 혹 어디가 불편한 건 아닌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서로 말을 할 수 있다면 꼭 알고 싶어 집니다.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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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2.0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컵안으로 완전 숨어버렸네요..
    고독의 사나이인가 봐요..

  2. 인디아나밥스 2009.12.02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걱정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나 봅니다.^^;
    자주 놀아주세요~!!

  3. mindman 2009.12.02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가끔 이마트에서 보기는 보는데......

    이 녀석들 보기에는 참 귀여워도,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사람을 따르지는 않죠?

  4. Phoebe Chung 2009.12.0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햄생 무상이로다.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닐까요?^^

  5.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녀석 참...
    딸 아이 때문에 내년부터 키워야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