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과 찐빵은 같이 살아가고 있는 형제인데요. 무슨 이유인지 찐빵의 비명소리(?)가 자주 들리곤 하지만 그래도 다정한 편이랍니다. 함게 잘 때는 너무나 사이좋은 모습이라 너무 귀엽답니다.

녀석들은 좀(?) 비만인데요, 요즈음은 쳇바퀴를 조금씩 타기 시작하면서 좋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쳇바퀴 자꾸 타면 날씬해 지고 초코렛 복근도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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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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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0.07.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식스팩이 생기는 그날까지 화아팅,,,

  2. 뻘쭘곰 2010.07.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우면 힘든데.. 안싸우고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ㅎㅎ

  3. Joa. 2010.07.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햄스터 기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았는데
    요즘은 잘 못본 것 같아요 ㅎㅎ
    요즘 대세는 고양이? ㅎㅎ

  4. SAGESSE 2010.07.1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용이 배가 고파 진빵을 뜯어먹는 게 아닐까요? ㅋㅋ
    이름으로 상상해봤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