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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일상

눈 속의 루이(2)



아빠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여운 루이, 몸집도 제일 작아 마냥 아기 같기만 한 루이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머리에 붙어있는 파란 가루같은 것은 배수기 고정대를 갉아서 생긴 플러스틱 가루랍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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