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로 만들어 준 새집에서 햄스터들이 잘 적응하는 것 같네요^^ 이전의 맨숀이나 아파트보다 더 좋은 가봅니다. 그런데 양말에서 냄새가 나는 걸까요?  머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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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 2009.12.10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갑니다..ㅎ

  2. 인디아나밥스 2009.12.10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추울땐 저도 이불속에서 햄스터처럼 얼굴만 내놓고 있답니다.^^

  3. 바람처럼~ 2009.12.11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완전 귀여워요
    전 김밥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4. 못된준코 2009.12.11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을 잘 포착하셨군요. 그나저나 햄스터...넘넘 이쁘네요.
    재밌는 사진 잘보고 가요~~

  5. 소이나는 2009.12.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볼때기가 ㅋㅋ 양말에 ㅎㅎㅎ

  6. 현아짱 2012.04.1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