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종이 박스로 집을 지어주었는데 이번에는 천양말을 이용해서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의 집을 지어주었습니다. 종이 박스인 경우 갉아버려서 흔적 조차 남지 않을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전 사진이라 만들어 준지는 제법 되었는데 종미 박스 보다는 오래는 것 같네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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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2.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제목 보고 햄스터 집 새로 지었구나 하고 들어 와서 빵 터졌네요.ㅎㅎㅎㅎ
    참 아이디어 좋아요.^^

  2. 구름~ 2009.12.0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주 훌륭한 재활용인데요? ㅎㅎ

  3. 하록킴 2009.12.09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친구들도 마음에 드나보네요^^

  4. mindman 2009.12.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이놈들이 주인의 애틋한 정을 알아차릴까?

  5. 2009.12.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인디아나밥스 2009.12.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햄스터 새집 만드셨네요.
    알록달록 양말이 예쁩니다. 올 겨울 따뜻하게 나겠는데요.^^

  7. 소이나는 2009.12.0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집 완전 좋아졌는데요. ㅎㅎ
    저거는 설마 부수지 못하겠지요 ^^?

  8. Lynne. 2009.1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독특하고 좋은 아이디언데요..^^
    아이들이 언제 봐도 넘 귀엽고 이뻐요 ㅎㅎㅎ
    고개 뾰족-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햄스터들도 이빨이 좋은 거 같던데 (전에 다 갉아놓은 사진 봤을때;;) 급수기를 물어뜯진 않나요? ^^;;
    도도가 자꾸 물어뜯어서 물이 나왔다 안나왔다 해요 ㅠㅠ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2.1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죠^^
      급수기 걸이를 완전히 뜯어 놓았던 적은 있습니다 햄스터들이 다 그런 건 아니구요. 처한 환경과 성격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급수기를 뜯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9. 파랑새 2009.12.10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햄스터들의 아이디어집이군요.
    아빠를 잘 만나서 행복한 아이들이군요. ^^

  10. 옹달샘 2009.12.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난방비 걱정없는 사랑이 가득한 친환경 러브하우스네요^^
    아가들도 너무 귀여워요!!눈들이 어쩜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