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7일날 애기 햄스터들이 태어났습니다. 저는 햄스터를 별로 좋아 하지 않았고 또 태어났을 때도 그다지 기쁘다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크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귀여워 지는 것 있죠. 요즈음이 이 녀석들을 보면 마치 제 자식처럼 희열(?)에 젖는다고 할까요. 너무 귀엽습니다. 막 태어나 아주 아기 때에는 여러가지 요인으로 조심해야 했기에 사진도 제대로 남기지도 못했고  육아일기(?) 비슷한 것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이 녀석들을 소개하고 싶은데 기록이 많지 않아 이 녀석들의 일대기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녀석들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데......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2009.9.21)은 저희들끼리 장난을 재미나게 쳐서 우선 이 동영상을 시간과 관계없이 올려봅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장난을 치는 아기 햄스터들. 너무 귀엽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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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링보링 2009.09.2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전 왜 싸우는것처럼 보이죠~ㅋㅋ난 나쁜아이인가봐요~~ㅋㅋ

  2. 사이키 2009.09.2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워요ㅠ_ㅠb 제가 초딩때 학교 근처에 수족관(?)같은 곳이 있었는데, 거기서 물고기 뿐만 아니라 새, 햄스터 같은 작은 동물도 팔았었어요~ 제 친구가 새끼 햄스터보고 완전 꽂혀서 매일매일 거기 들렀었더랬죠ㅋㅋ 그러다가 사고 싶어서 얼마에 파냐고 물어봤더니, 주인 아저씨가 인상을 찡그리면서 젖도 못떼서 못판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_-a 걍 물어봤을 뿐인데, 좋게 말해주면 덧나나.... 암튼 그때 생각이 나네요^^ 아기햄스터들 너무 귀여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