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포털하면 네이버, 다음, 네이트,파란등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포털의 내용을 보면 대체로 20~30대의 젊은 층을 겨냥하고 있는 콘텐츠가 대부분입니다. 이것은 인터넷 문화에 노출된 시기상 이 2030층이 역동적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를 필수적인 도구로 이용하면서 학습은 물론이고 게임등 다양한 문화적인 혜택을 누린 세대입니다. 그러니 포털 사이트들이 이 연령층을 주 타켓으로 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들과는 달리 5060층은 상대적으로 인터넷 문화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멀리 할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평균 연령이 더욱 더 높아지면서 인터넷을 포함한 IT문화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가고 있으며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득이하게 이러한 문화에 적응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물론 본인이 이러한 비인간적인 대상이나 프로세스와의 접촉을 멀리하고자 한다면 어쩔 수가 없지만 현대 문명의 이기의 혜택을 누리고자 한다면 적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인터넷으로 영화 티켓을 예매한다거나 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서 자기확장을 의도한다거나 아이폰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나 오락을 즐기는 것도 모두 이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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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맥락에서 시니어들만을 위한 포털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자도 링크 프라이스를 통해 이러한 시니어 포털[가입하기]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기에 이렇게 포스트로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해드립니다. 젊은 분들이시라면 부모님들이나 친지분들에게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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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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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ing 2010.09.17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포털이네요. ㅎㅎ 시니어만을 위한 포털이라는 개념이 왠지 끌립니다.
    놀러 가 봐야겠어요. ^^

  2. 위대한 상상 2010.09.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이네요. 요즘 인터넷하는 시니어분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분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