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일상'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07 별의 요정이 된 햄스터들? (8)
  2. 2010.11.06 헴스터 녀석들 자는 모습 (6)
  3. 2010.05.02 두리번 두리번, 햄스터의 운명 (22)
  4. 2010.03.03 웅크리고 자는 귀여운 루이 (19)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집에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햄스터들이 엄청 고생을 하였답니다. 사람들이야 선풍기라도 사용할 수 있었지만 햄스터 가족은 사방이 막힌 우리 속에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느라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힘없이 늘어져 있는 모습이 불쌍하기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햄스터가 물을 엄청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목욕을 가끔씩 시켰습니다. 케이지를 가는 동안에 잠깐 놓아 둔 정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아마 햄스터 녀석들이 스트레스 좀 쌓이지 않았나 걱정도 되었지만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행동에 대한 변명으로 삼았습니다. 목욕을 다 시키고 나니 물에 젖은 핸스터 녀석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꼭 하늘나라의 별 요정처럼 보이지 않나요?

















* 목욕을 끝낸 후 우리 속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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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ite Rain 2010.11.07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목욕시키는 장면을 떠올려봐요.
    무척 예쁘고 귀여울 듯. 그러면서도 조심스럽게..^^
    애들 너무 귀여워요.

  2. 소이나는 2010.11.0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림고수가 기를 뿜어내는 듯한 모습이군요. ㅎㅎ
    천녀유혼~~~ (만화책 열혈강호에서 작가님이 기르는 햄스터가 생각난요 ^^;; )

  3. 문을열어 2010.11.08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야아아~~ 완전 귀엽습니다!!!!!!
    하얀색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4. PinkWink 2010.11.0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애들이.. 음.. 멋져졌는데요.. ㅎㅎ^^

  5. 라온그리메 2010.11.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이네요^^ 저도 내년 여름엔 샤워 좀 시켜줘야겠습니다. 축축 늘어지는 여름날의 햄스터는 불쌍해요...

  6. Zorro 2010.11.0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뿌니 햄스터들이 목욕을 햇네요^^

  7. 하록킴 2010.11.09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햄스터들도 목욕이 가능하군요+_+
    저는 시도 차체를 안해봤는데...
    사실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햇어요 ㅋ 자꾸 물어서;;

  8. iPhone Development 2012.05.07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 놀랍 귀엽다.



햄스터 가족들 사진들을 너무 오랜 만에 올리네요. 밀린 사진들이 너무 많은 데도 컴퓨터에 사정에 좀 있어서 차일피일 올리는 걸 미루다보니 거의 올리지를 못하고 있네요. 햄스터 가족 동정이 궁금하신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래 사진들은 올 여름, 정말 무더웠던 여름에 찍은 사진들인데요(여름에 찍은 사진들이 너무 밀려있어 앞으로 여름에 찍은 햄스터 사진들이 당분간 올라갈꺼에요), 자신 모습들입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만 빠져있는데 엘리에게 미안한 마음에 엘리 자는 모습들만 모아 올려주도록 하죠.

햄스터 자는 귀여운 모습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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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10.1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하게 자네요 ㅋㅋ
    왜 저는 자면서 위로 자꾸 올라가서 벽에 머리를 박는지. ㅋㅋ
    위에 두번째 녀석이 ㅎㅎ 절 닮았어요 ㅎㅎ

  2. 씨디맨 2010.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몸을 똘똘 말고 자는군요. 완전 세상모르게 곤하게 ㅎ

  3. 무념자 2010.11.07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귀엽네요 ^0^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엽기적인 식성을 가지고있지만 ㅋㅋ

  4. killerich 2010.11.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귀엽군요+.+

  5. HKlee002 2010.11.0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나!
    정말 귀엽게 자네요 ㅎㅎㅎㅎ

  6. 빨간來福 2010.11.1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가족들 정말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햄스터들은 시력이 약한 대신에 청각과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쪽으로 날아드는 위협에 민감하여 자주 두리번거리고 두발로 서서 경계를 하곤 합니다. 그래서 땅으로 파고드는 행동을 본능적으로 합니다. 숨어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평생 생존을 위해 이렇게 경계를 하면서 예민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이 햄스터들의 운명인가 봅니다.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아기 같이 귀여운 아저씨 루이입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자고 일어나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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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0.05.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두리번 거리네..하하하 귀염당..

  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5.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를 키워봐서아는데..
    씨앗같은것 야금 야금 손에들고 먹느것 보면.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런데..
    아시겠지만.교배할시기때는.. 꼭 암수를 분리해놓으세요
    아니면..엄청난일을 경험하실꺼예요 ^^;;;

    즐거운 주말 마무리하세요 !!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5.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의 세상구경님께서도 햄스터를 기르셨군요^^
      현재 암수를 떼놓고 있답니다. 번식력이 너무 강해
      원래 두마리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통이 총 5개 6마리랍니다.가득이나 좁은 집에 난리났습니다~~

  3. mark 2010.05.0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 보니 쥐같이 생긴 것 같네요. 쥐는 안귀여운데 뭐가 다를까요?

  4. SAGESSE 2010.05.02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스럽기도 하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나 그 다음 모습은 참 귀여워요~ 루이 아저씨가 젤로 맘에 듭니다.

  5. 유아나 2010.05.0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톱밥속으로 파고드는 걸 처음 알았네요 헐

  6. 둥이 아빠 2010.05.0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넘 이쁜거 아닌가요???

  7. 핑구야 날자 2010.05.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친구를 찾는게 아닐까요,,ㅋㅋ

  8. Zorro 2010.05.03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요놈 보고 가네요^^
    역시나 넘 귀엽습니다~

  9. 제이슨 2010.05.0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쥐 종류라도 햄스터는 왜 이리 귀여운 것인지.. ^^
    사진 찍기 어려우셨을텐데 잘 찍으셨네요~

  10. 바람처럼~ 2010.05.0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감고 자다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



몸을 말아 웅크리고 자는 루이입니다. 가끔씩 뒤척이면서 자세를 바꾸어 바구어 가면서 잠을 자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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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0.03.03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편안해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새라새 2010.03.0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저게 뭔지 모르겠다는 ㅎㅎㅎㅎ
    혹시 아래에 있는거랑 똑깥은거....
    그래도 루이라는 이름 정이 가네요^^
    오늘도 먹이좀 주고 갑니다..

  3. 홍천댁이윤영 2010.03.03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아이 왜 이렇게 웅크리고 잔대요??? ㅋㅋ 저 추울 때 자는 모습이랑 똑같아요^^

  4. SAGESSE 2010.03.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에 입이 엄청 귀엽습니다!

  5. 나인식스 2010.03.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근데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요~?^^
    대자로 뻗으면 더 편할텐데요~~~^^

  6. Zorro 2010.03.0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자는 모습이 어제의 저를 보는거 같네요^^;;
    자고나서 한동안 허리가 아팠다는;; 오늘은 똑바로 누워자야겠습니당ㅎㅎ

  7. 핑구야 날자 2010.03.0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모르게 자는군요,,, 아함 졸려라...

  8. 악랄가츠 2010.03.0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꿀취침 중이네요! ㄷㄷㄷ
    저도 가끔 웅크리고 잔답니다! ㄷㄷㄷ
    태고의 자세!;;;

  9. 2010.03.0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여븐 녀석들..^^ㅋㅋ

  11. 쿠쿠양 2010.03.08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햄스터도 골뱅포즈를 하는군용 ㅋㅋㅋㅋㅋ

  12. dally 2010.04.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방바닥에 놔주면 방바닥에 정말 쫘~악 몸을 다 펼지고 딱 달라붙어서 자요. 디게 웃겨요 ㅎㅎ
    화장지를 좀 찢어서 넣어주면 입으로 잘게 찢어서 이불덥듯이 하고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