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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7 잠복 근무중? (5)
  2. 2010.06.23 이게 뭐니? (15)
  3. 2010.02.02 두 발로 서있는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 (19)
  4. 2009.12.23 잠복근무, 아무 것도 안보이죠? (12)
  5. 2009.09.27 [동영상]귀여운 아기 햄스터들(출생 8일 후) (10)


빠삐용과 찐빵에게 집을 좀 지켜 달라고 했더니 톱밥을 뒤집어 쓰고 잠복근무 중입니다. 참 대견한 녀석들이죠. 주인말을 척척 알아 듣는 답니다. 근데 얼마 후 찐빵은 잠복 근무 중에 깊은 잠에 빠져버린 듯 합니다. 빠삐용만이 집을 지키고 있는데요, 잠이 전염이 되었는지 같이 잠에 빠져들고 마네요. 녀석들 참 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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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민트 2010.06.2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까지님 놀러왔어요..ㅎㅎ
    우와 넘 귀엽네요..
    저두 어렸을때 햄스터 키워봤는데..
    그때 햄스터 키우는 방법이 서툴러서 햄스터 한마리를 주이고 말았네요..흑흑
    이유가 암컷이 임신을 했는데...그것을 모르고 수컷과 같이 붙여놔서..흑흑..
    에휴~갑자기 너무 서글퍼지네요...
    잘 보고 가요~~~

  2. Zorro 2010.06.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나 귀엽습니다~
    하늘까지님의 관찰력과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3. PinkWink 2010.06.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는 참 자는 거 좋아해요?? 그쵸?? 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28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찾겠다 꾀꼬리!!!

  5. 햄톨대장군 2010.07.0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동생도 친구 햄스터를 몇일 맡아준 적이 있는데 ㅋㅋ
    그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ㅋ

이게 뭐니?

햄스터의 일상 2010. 6. 23. 09:35



쳇바퀴 위에서 자고 있는 엄마 햄스터 엘리입니다. 쳇바퀴에서 빠져 나올 것 같은데 이런 자세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계속 잠을 잡니다. 참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근데 떨어지면 좀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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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문당 2010.06.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안하게 자네요. ㅎㅎ

  2. 오러 2010.06.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이리도 귀여울 수가.. 볼때마다 놀랍니다..^^

  3. 하늘엔별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사람이 불편해도 자기만 편하면 되지요.
    아주 잘 자고 있네요. ㅋㅋㅋ

  4. 유아나 2010.06.23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어제 나이지리아 전 보려고 소파에서 잤더니 허리가
    햄스터는 저래도 괜찮은가봐요 ㅎㅎ

  5. Phoebe Chung 2010.06.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러고 자고 있는건강? 흐미... 재주도 좋네요.ㅎㅎㅎ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6.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뱃살접힌것 좀봐여 ㅎㅎ
    귀여워 죽겠어요 ^^;;
    저 상태에서 자다니.. 참 무던(?)한데요!!ㅋ

  7. Reignman 2010.06.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하면 좋습니까.
    저는 잘못해서 몸이 낀 줄 알았는데
    저게 나름 편한 자세인가봐요. ㅎㅎ
    거참 귀엽네요. ^^

  8. 달콤 시민 2010.06.2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아 귀여워~
    스아실, 저두 낑겨자는게 더 편하던데.ㅋㅋ

  9. 햄톨대장군 2010.06.2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
    애니메이션 UP의 할머니 이름이 엘리인데! ㅋㅋ
    저 그 캐릭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햄스터 엘리도 웬지 좋아지네요 ㅋㅋ

  10. 뻘쭘곰 2010.06.2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엘리한테는 편한 자세가 아닐까요^^;;ㅎㅎ
    볼때마다 너무 예뻐요^^



이전 사진이지만 이제 올립니다. 아니 이전에 올린 사진인지도 모르겠네요. 두 발로 서있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어디를 쳐다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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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 선장 찾고있잖아요. ㅎㅎㅎ
    선장님 몰래 뭔 나쁜짓을 할려나본데요.ㅎㅎㅎ

  2. 청옥 2010.02.03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앙증맞은 손과 보들보들한 배를 쓰다듬어주고 싶습니다.

  3. 예문당 2010.02.03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4. 베짱이세실 2010.02.03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 햄스터 키우시는 건가요? +_+ 우리 육덕군은 저 햄스터 군?양?과 천적이겠군요. ㅎㅎ

  5. 몽고 2010.02.03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갑자기 쌩쥐영화뭐죠?? 그게 급생각나네요 ㅋㅋ

  6. 감성PD 2010.02.03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두 발로 서 있는 햄스터 너무 귀여운데요~
    근데 저는 햄스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ㅠㅠ

  7. 바람처럼~ 2010.02.0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햄스터에게 못된 짓을 해서 그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ㅠ_ㅠ

  8. 938호 2010.02.0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두마리의 햄스터를 키웠는데 한마리가 한마리를 잡아 먹었어요 ㅜ.ㅜ

    너무 귀여워 하던 녀석들이었는데, 섬찟했다는 ㅎ

  9. 하록킴 2010.02.04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위에 친구는 처음보는 친구네요?

  10. 하늘엔별 2010.02.04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발로 서 있는 게 꼭 인형 같군요.
    햄스터를 볼 때마다 한 번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

  11. 장호식 2012.04.17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용



잠복근무중인 루이와 찐빵(또는 깜찍이) 햄스터 형사들! 연말 연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가도 반납하고 잠복근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 사회악을 뿌리 뽑아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간, 쥐 할 것 없이 나쁜 놈들은 모조리 잡아 주세요. 추운 겨울 자신들의 편안함을 잊은 채 시민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우리의 형사 햄스터들님~~장하십니다, 정말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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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2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모든 걸 저들에게 맡기고 전 안심하게 자도 되겠군요.
    푸하하하~~~

  2. 몽고™ 2009.12.2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연말에 훈장하나 받겠는데여?ㅋ

  3. Deborah 2009.12.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잠복근무라고 해서 뭔가 해서 봤더니..하하하..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보다 해몽이 ㅋㅋㅋㅋㅋㅋ

  4. 또웃음 2009.12.2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잠복근무 같은데요.
    촌스럽지 않은 걸어서 하늘까지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5. 느릿느릿느릿 2009.12.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김없이 귀여운 모습이네요.

  6. 굳라이프 2009.12.2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복근무 중~ 재미납니다!



햄스터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9월 7일 출산 후 8일 째입니다. 햄스터의 수명이 길어야 3년정도로라고 하니 얼마나 빨리 성장하는지 느껴집니다. 아기 햄스터들과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어린 아기처럼 너무나 예쁘고 귀엽습니다. 이제는 털도 나고 핏덩이의 모습은 벗어났지만 그래도 아기의 모습을 가진 어린 햄스터입니다. 처음 낳고 꼬물거리며, 털이 뽀송뽀송하게 나며 커가는 모습이 아직도 새롭습니다.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게 실감이 납니다. 새끼에 때한 어미의 사랑도 극진합니다. 비록 어쩔 수 없이 잡아먹기도 하지만, 남아있는 새끼에 대한 애정 만큼은 감슴이 찡할 정도로 깊습니다.  첫 동영상에서 다시 그런 사랑을, 모성애를 느낍니다만, 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이 영 엉망이지만 있는 게 이게 전부라 올립니다. 동영상도 지루하시겠지만  다 올립니다. 인간으로 치면 꽤 긴 삶의 부분인데 그래도 짧은 기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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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09.09.27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귀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감자꿈 2009.09.2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햄스터 길렀었는데
    부모님이 냄새가 많이 난다고 치워 버렸습니다. -.-;;;
    애완동물은 독립하기 전까진 어림도 없다는군요.
    참 귀엽습니다. ^^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7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엔 냄새가 역겨웠고 햄스터 자체를 싫어했는데 정이 좀 들었나봐요. 같이 있는 동안은 햄스터들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기록해 두려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영웅전쟁 2009.09.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귀엽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보링보링 2009.09.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나도 작은 아기햄스터들 귀여워요~ㅎㅎ
    꼬물꼬물 움직이고~ㅎㅎㅎㅎ

  5. 정지윤 2011.01.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전 확 깨물어주고싶어용~~~^ㅇ^너무 귀여워요. 축하해요^^

  6. 정지윤 2011.01.1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3마리 키워요^^ 2마리죽고......ㅠㅠ1마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