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보금자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23 잠복근무, 아무 것도 안보이죠? (12)
  2. 2009.11.06 아파트 투기인가요? (4)


잠복근무중인 루이와 찐빵(또는 깜찍이) 햄스터 형사들! 연말 연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가도 반납하고 잠복근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 사회악을 뿌리 뽑아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간, 쥐 할 것 없이 나쁜 놈들은 모조리 잡아 주세요. 추운 겨울 자신들의 편안함을 잊은 채 시민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우리의 형사 햄스터들님~~장하십니다, 정말 장하십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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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2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모든 걸 저들에게 맡기고 전 안심하게 자도 되겠군요.
    푸하하하~~~

  2. 몽고™ 2009.12.2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연말에 훈장하나 받겠는데여?ㅋ

  3. Deborah 2009.12.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잠복근무라고 해서 뭔가 해서 봤더니..하하하..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보다 해몽이 ㅋㅋㅋㅋㅋㅋ

  4. 또웃음 2009.12.2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잠복근무 같은데요.
    촌스럽지 않은 걸어서 하늘까지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5. 느릿느릿느릿 2009.12.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김없이 귀여운 모습이네요.

  6. 굳라이프 2009.12.2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복근무 중~ 재미납니다!


햄스터들의 집이 4채가 되었습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가 임신을 하면서 남편인 루이를 새 집으로 독립시켰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7일 엄마 햄스터 엘리가 출산을 하고 20여일 만에 새끼 햄스터들과 떼놓으면서 집이 3채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1개월 여 후인 10월 10일 새끼 햄스터의 번식문제 때문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를 떼놓으면서  4채가 된 것입니다.

작은 동물들이지만 생존을 한다는 면에서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들을 우리에 넣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을 막는 것이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를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을 보면 안스럽기도 합니다. 애완동물, 반려동물이란 이름으로 키우고는 있지만 햄스터들의 입장에서는 편하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집을 가지고, 넓은 아파트를 가지지만 과연 그것이 즐거운 삶일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작은 햄스터들에게 작은 보금자리가 편한 곳이었으면 합니다. 

새끼 햄스터 중에 유일한 암컷인 낌찍이의 보금자리입니다.


아빠 햄스터 루이의 집입니다. 크게 한 번 만들어 넣어주었습니다. 루이는 몸집이 제일 작습니다.

엄마 햄스터 엘리의 보금자리입니다. 몸집이 제일 크고 신경이 날카롭습니다.

새끼 햄스터들 세마리를 넣어준 보금자리입니다.









4채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늘지는 몰랐는데~~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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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이나는 2009.11.06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가 거실이 전부 햄스터 집이 되는 건 아닌가 몰라요 ㅎㅎ

  2. Phoebe Chung 2009.11.06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찍이의 집이 끔찍하게 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