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즙이 고혈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중국인들이 육식을 많이 하지만 성인병이 적은 이유가 바로 이 양파라고 하네요.
양파의 효능은 이미 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혈압이 높다보니 혈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당뇨에 비해서는 양반병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합병증은 대단히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참 조심스럽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한 혈압약 뿐만 아니라 적게 먹고,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고 있습니다. 
양파가 고혈압에 좋기에 앙파즙을 가끔씩 마시기도 하구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예방법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고혈압이 가져다주는 여러가지 합병증을 제거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죠.


제가 양파의 효능을 실감한 것은 꾸준히 혈압약을 먹고는 있지만 한 번은 병원에 가서 혈압을 재어보니 상당히 높은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혈압약과 함게 양파즙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그 달에 혈압수치가 아주 안정적으로 내려갔습니다.
양파즙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소리없는  살인자' 라고 불리는 고협압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다지 두려운 질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구요.
의학적인 입증은 아니지만 제가 분명하게 느낀 사실입니다.
임상적인 사실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마신 양파즙은 주로 동네의 보조 식품점에서 구입한 것들 입니다.
사실 위생이나 성분 같은 것은 따져보지도 않고 구입했더랬습니다.


양파보다는 좀 덜한 것 같지만 마늘도 고혈압에는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항암효과가 탁월하고 기력도 함께 올려주는 마늘즙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늘즙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문광고에 많이 소개되는 제품을 구입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이 마늘즙 복용이 끝나고 나면 양파즙을 온라인 쇼핑으로 구입하고자 하는데,이 포스트에서 소개하는 참토식품에서 양파즙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양파즙 이야기를 하다가 마늘즙과 이야기가 섞이기도 하구요, 좀 엉성한 포스트가 되고 말았지만 말이에요, 제가 이번에 알게 된 양파즙 사이트인 물없이 만든 100%양파즙 참토식품 은 꼭 소개해 드리고 싶더군요.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면 알겠지만 양파즙을 복용한 분들의 후기담이 엄청나게 올라있는데요, 신뢰할만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항상 말씀드리는 잔소리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사이트를 방문하여 꼼꼼하게 정보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따져보는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참토식품으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제일 위 이미지의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darwinbell/303892944/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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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줌 마 2010.04.1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네요.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세요.^^

  2. SAGESSE 2010.04.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미 부모님을 위해 한번 주문한 적이 있죠~ 양파즙, 마늘 건강에 좋은 거 확실!!! 보장!!!이랍니다!
    걸어서 하늘까지님도 힘찬 월욜 되세요!

  3. mami5 2010.04.1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는 정말 혈압을 낮추어 주는게 맞네요..
    저두 고혈압이라 반찬에 양파를 많이 넣어 먹는 편이니..^^

  4. 유아나 2010.04.1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배즙을 먹는데 양파랑 흑마늘이라 이거 먹으면 전 사람이 될 수 있겠지요^^

  5. 머 걍 2010.04.1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나 마늘은 뭐 어디 안좋은데가 없다고 봐야죠.
    저도 들러서 마늘즙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6. 아디오스(adios) 2010.04.1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 달인 물이 몸에 좋고 다이어트에 조다던데... 우와... ^^

  7. 둥이맘오리 2010.04.1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파좋은거야 머 다 알지만.. 고혈압에 좋은지는 몰랐네요..
    어제 티비에 고혈압에 현미채식을 권하든데...
    양파도 한몫하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8. HaLo_effect 2010.04.15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양파와 마늘이 고혈압에 좋군요.
    정확히 어디에 좋은지 모르면서 그냥 먹기만 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 의료혁명★클릭하세요 2010.06.25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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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진단혁명 2010.09.27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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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는 이곳입니다



여행이 우리 삶에 물들이는 7가지 색깔들

 

여행이란 말을 떠올리면 우리에겐 어떤 감정들이 우리 가슴 속으로 스며들까? 여행을 하면서는 우리에겐 어떤 감정이 가슴의 깊은 곳에서 솟아날까? 여행이 끝난 후 우리에겐 어떤 감정의 색깔이 우리를 물들일까? 여행을 준비하고, 여행을 하면서, 그리고 여행을 끝내고마무리 하면서 은은한 감정들이 마치 물감이 물속에서 퍼져나가듯 우리의 마음을 물들인다. 이 색깔들은 마치 그림물감처럼 우리 삶의 질감과 내용, 느낌과 태도를 덧칠로 변화시키면서 완성된 그림으로 이끌어 나간다. 우리의 삶을 그림과 같은 예술로 승화시키고 고양시키는 감정들이야 말로 우리의 정신적인 성장과 성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러한 감정들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본다.



주황색:기대, 설레임

여행하면 이국의 풍경이 펼쳐진다. 너무나도 행복한 상상이다. 이국적이란 말은 참 기대와 설레임을 불러일으킨다. 마치 우리의 삶에 뛰어든 여인의 향기처럼 여인이 있는 곳으로 이끄는 것이 바로 여행이고 이국적인 풍경이다. 이국적인 풍경이란 꼭 자연에 국한되지 않는다. 새로운 모든 것들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 우리의 오감의 미개척지대들, 바로 그런 것들이 이국적인 풍경이고 새로운 것들이다. 어찌보면 내게 주어진 운명적인 공간을 벗어나는 것이기도 하다. 이 기대와 설레임의 감정을 느끼면서 우리는 행복한 상상을 한다.



빨간색: 속삭임, 끊임없는 자극들

연인의 속삭임은 달콤하다. 연인과의 키스는 더욱 달콤하다. 연인의 자리에 우리가 만나는 아름다운 사람들과 사물들, 그리고 자연으로 바구어 보자. 여인보다는 못할까? 아니면 더 할까? 우리가 오감으로 경험하는 모든 새로운 것들의 자극은 참 달콤하다. 우리가 언제나 보는 태양이지만 새로운 공간에서 바라보는 태양은 더욱 뜨겁지 않는가? 우리의 육신을 언제나 휘감는 공기조차도 새로운 공간에서는 새롭지 않는가? 바람과 구름과 바다와 산이 또 그렇지 않은가? 일상을 잠깐 벗어나 있는 공간에서 달콤한 속삭임을 듣고 소름돋게 하는 자극들과 만난다. 이렇게 우리의 감정을 고양시키는 이 인상들을 우리는 어떻게 기억 저편으로 밀어 놓을 수가 있을까? 인상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우리 스스로에게 속삭이고 자극한다. 인생이 아름답다고, 경이롭다고!


미안, 사과할께.
미안, 사과할께. by jackleg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녹색: 자유

빈곤하나 자유를 누릴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하다. 풍요로우나 구속적이라면 우리는 배는 부를지 언정 결코 행복할 수는 없다. 우리의 일상에서 영원한 자유란 없다. 일상이란 구속의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영원히 일상을 벗어난다는 것은 죽음이며, 일상을 어느 정도 탈속하는 것이 종교적인 삶이다. 어쩌면 여행은 죽음과도 같다. 종교와도 같다. 아니 어쩌면 일시적인 마약(痲藥), 아니 미약(媚藥)과 같을 지도 모른다. 여행은 중독성이 강한 이유다. 여행은 이렇게 구속의 틈을 헤집고 나오려는 몸부림과 같다. 일시적은 것이 덧없다는 종교적인 인식이 있다. 영생을 꿈꾸는 종교가 그러함은 당연하다. 그러나 여행은 소박하다. 덧없다는 한계 속에서 우울해 지기도 한다. 이 우울은 또 다른 자유에 대한 갈망을 낳는다. 하늘에서의 영생이 아니라 땅위에서의 소박한 일시적인 자유이다.



보라색: 충만함과 채움

여행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들 중에 하나가 충만함과 채움이다. 아마도 추상적이던 구체적이던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어느 정도 충족되기 때문일 것이다. 물질적인 풍요의 공간에서는 물질적인 풍요에 대한 경탄으로, 정신적인 풍요의 공간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을 경이롭게 체험한다. 소외와 빈곤의 공간에서는 피폐한 삶에 대한 사색과 성찰로 마음은 충만해 진다. 슬픔은 슬픔대로 우리의 가슴을 채운다. 그래서 채워지는 것은 쾌감이나 기쁨만이 아니다. 눈물을 흘리고 한숨을 토해내지만 감동으로 우리의 가슴은 고양된다.



노란색: 이별, 그리고 그리움

만남은 이별로 이어지고, 이별은 또 다른 만남으로 이어진다. 이별과 그리움의 연속이다. 결국 이러한 만남과 이별의 끊임없는 순환은 삶이 죽음으로 이어지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영원한 이별, 곧 죽음이다. 비극적인가? 괜한 감상인가? 그래도 어쩔 수 없다. 이별은 가치 있기 때문이다. 여행 중의 만남, 여행후의 만남이 얼마나 기쁘던가? 여행은 이별이기 때문이다. 만남을 그리워하는 본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인과의 행복한 한때가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나면 무엇이 남는가? 빠져나갔으니 남는 것이 없을까? 그렇지 않다. 아문 상처의 흔적이 있다. 이 상처의 흔적은 결국 그리움이다. 가슴 시리운 그리움이다. 이것은 삶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든다. 이별은 그리움이다. 그리움은 그것 자체로 비극적이다. 그러나 그리움이야 말로 새로운 희망을 잉태하는 희망의 공간이기도 하다. 삶에 대한 허무가 아닌 삶에 대한 의지에 가깝다.


독일에서 온 편지, 그리고 ..
독일에서 온 편지, 그리고 .. by daphnieh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파란색: 성취감

여행 계획을 짜고, 수정하는 과정에서의 고생은 여행 후의 성취감으로 변한다. 여행이 만족스러웠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와는 무관하다. 아니 솔직히 만족스러우면 좋다. 여행을 위해 준비한 과정이 성취감과 보람을 가져다 준다. 특히 재정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꼬박고박 착실히 처축을 했다거나 그렇게 어렵게 여비를 마련했다면 그 과정 자체는 너무나 소중하다. 여행이라는 작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이러한 성취감은 삶에 대한 진지함이며, 시간에 대한 경의이기도 하다. 시간은 잔인하고 엄숙하지만 진지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때로 웃음을 보이고 유머 섞인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바로 그것이 성취감이다.



이렇게 여행이 우리 삶을 물들이는 7가지의 색깔의 감정을 적어보았다. 공감할 부분이 있다면 참 좋겠다. 편향되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해도 고마울 뿐이다. 그만큼 여행이 가져다주는 감정의 은혜로움이랄까 유용함을 깊이 믿기 때문이다. 여행은 내가 남기는 흔적이다. 달에 인류 최초의 흔적을 남긴 코 큰 한 인간처럼, 우리도 다시는 찾아 가지 못할(또 찾아 갈수도 있겠지만) 공간에 우리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이것은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여행에서 돌아와 다시 그 추억을 반추할 때면 우리는 마치 스펙트럼으로 무지개를 보듯 다양한 감정들이 하나 둘씩 우리의 마음으로 깃털처럼 내리는 것을 느낀다. 삶이 무지개색으로 아름다워진다.


*죄송한 말씀: 제목에는 7가지 무지색깔이라고 했으나 글은 6가지로 색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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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링보링 2009.09.10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좋은음악과 좋은글..잘듣고 잘읽고갑니다


외국여행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

우선 이 글의 제목에 엉뚱한 느낌을 받을 지도 모르겠다. 사실 엉뚱한 측면이 있다. 만약 '지원' 이란 단어의 의미를 '금전적인 지원' 으로 본다면 그럴 것이다. 그러나 그 의미가 '금전 외적 지원' 의 의미라면 그리 엉뚱한 느낌을 받을 이유도 없다. 그렇다면 필자가 낚시질용 제목을 선택했다는 비난도 모면하게 된다.


그렇다면 금전외적인 지원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아무리 금전 외적인 지원이라고 하더라도 국가가 외국여행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고 의아해 할 것이다. 순전히 필자 개인의 생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적인 생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생각이다. 참 희안한 논리이다. 아니 이런 무책임한 생각을 마치 보편적인 주장처럼 하다니, 도대체 제 정신인가!


사진출처:http://kr.news.yahoo.com/servi


필자는 외국 여행을 국가가 지원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이유인즉 이렇다. 정확한 데이터는 모르지만 우리나라의 관광 수지는 적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관광이나 여행을 위해 이동하는 출국자와 출입자의 수가 엄청난 역조 현상이라고 알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첫째는, 풍부한 관광 자원에 비해 그 개발이나 상품화의 부족이 그것이며, 둘째는 사교육에 가장 큰 이유가 있다고 본다.


사교육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의 교육 여건이 그만큼 열악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영어 학습이라고 하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같은 나라들의 교육 여건은 사교육에 찌든 우리의 현실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러나 사교육은 외국여행이라는 범주에 넣기에는 그렇고 하니 제외하는 편이 낫다고 본다.


외국여행이란 사실 하나만 놓고 보면 관광자원의 개발이 아닐 수 없다. 상식적인 사실이 아닌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출국하는 숫자만큼 외국인을 끌어들이려면 관광 자원이 풍족해야만 한다. 볼거리, 먹을거리와 이런 것들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관광을 위한 사회 간접적인 자본들이 바로 그런 것들이다. 과연 우리의 관광지가 외국인들에게 떠들썩하게 노출될 수 있을 만큼 글로벌한 수준인가? 물론 경주, 제주도 등 몇 몇 곳들은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관광지가 이곳 저곳 제한된 선들을 그어야 되는 성질의 것일까?


사진 출처: http://kr.image.yahoo.com/GALL



그런데 여기에서 또 하나 추가해야할 원인이 있다. 비록 외국으로 나가는 한국인들의 숫자가 많다고 하더라도 경제적인 여행 을 한다면 관광 수지의 적자도 그만큼 줄어들 수 있다고 본다. 이 부분에서 해외 여행의 국가 지원의 당위성이 발생한다. 우리가 구할 수 있는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정보들은 거의가 상업적인 기관들을 통해서이다. 여행사들이 그렇다. 많은 패키지 여행을 내어놓고 판에 박힌 관광을 하면서 외화를 지출한다. 물론 여행사들의 상업적인 활동에 이의를 다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여행이라고 했을 때 패키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자유여행, 배낭여행, 테마여행 등 다양한 여행의 형태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외국 여행의 비용이 만만치 않은 이상 어떻게든 절약에 절약을 하면서 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비용 문제로 외국 여행을 단념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현실에서 국가의 지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본다. 다양한 정보들, 여행의 거품을 빼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국가 차원에서 모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을 이용한 개인적인 정보의 수집에도 상당한 한계가 있다. 막상 계획을 짜고 가보면 여러 가지면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해외 여행에서 만큼 이론과 실제의 모순이랄까, 틈이 큰 경우도 드물 것이다.


국가 차원에서 각 나라들의 관광 정보 책자들을 온오프의 일정한 곳들 - 가칭 해외여행 정보센터, 해외여행 정보 지원 프로그램, 효율적인 해외여행 사이트 같은 - 에서 제공하여 외국 여행에서 발생하는 거품들을 빼주는 역할을 대대적으로 해야만 한다. 또한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일정한 곳에 모아 데이트 베이스화 하는 것도 그 일례가 될 것이다. 항고료, 비자발급, 외국의 교통편, 광관지, 물가, 표준화해 만든 여러 코스들 등 수없이 많이 여행의 거품을 뺄 수 있는 정보나 자료들이 존재한다. 실제 외국에 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무언가 대단한 것들이 되기가 쉽다. 바로 이런 것들이 거품이 아닌가 한다. 국가 대사관이나, 영사관, 다른 국가 기관의 차원에서 이러한 정보들을 데이터 베이스화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외국 여행을 나가려는 사람들에게는 경제적, 시간적으로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예산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우리가 해외에 나아가 필요없이, 또는 정보의 부족으로 여러 가지를 놓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줄여 줄 것이다. 이렇게 국가 차원에서 외국 여행에서 거품을 빼는 노력을 한다면 경제적으로 엄청난 효과를 거두리라고 본다. 관광 수지가 적자인 우리나라로는 이러한 국가적인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본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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