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6.06 아빠 햄스터 루이의 이빨 갉기? (6)
  2. 2010.05.17 외로운 루이 (20)
  3. 2010.02.13 잠자는 햄스터 공주 (17)





루이의 케이지에 불 급수기를 달아 놓아주었더니 고정대를 이빨로 갉아 버려 급수기를 달아 놓치도 못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것을 고정시켜 놓기 위해 사용했던 본드도 갉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본드를 갉아대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떤 조치도 취해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급수기를 두껑에 묶어 달아 놓고 있는데요, 길이가 좀 긴지 물을 마시는 모습이 참 재미가 있답니다. 아무튼 왜 이렇게 혀로 핧는 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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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6.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말랑 말랑 씹는 맛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손바닥이랑 혓바닥이랑 너무 앙증맞네요.ㅎㅎㅎ

  2. PinkWink 2010.06.07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쟤들은 항상 이빨갈라고 나무토막을 넣어주면 그건 그냥 배게로 쓰고,
    꼭 철창이나 벽을 갈더군요...ㅠㅠ

  3. SAGESSE 2010.06.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루이 아빠가 봄드 냄새에 취하고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일까요? ㅋㅋ 암튼 루이가 젤로 귀여워요~

  4. Dmitri 2010.06.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혓바닥.. 만져보고 싶군요. 여전히 귀엽습니다.

    예전에 햄스터한테 물린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햄스터가 맹수로 느껴집니다. 물론 절 물었던 그 햄스터는 따귀를 때려 주었습니다.

  5. 개념 2010.08.02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드는칼로 제거하고 이갈이넣어주세요


사진 속의 루이의 모습이 너무 외롭게 보입니다. 루이를 보면 항상 드는 생각입니다. 너무 작아 애처롭고......그 작은 마음에도 무엇인지 모를 많은 것들이 짐처럼 꽉차 있는 것 같고......다른 햄스터들 보다 유난히 우리를 나오려는 발버둥을 심하게 치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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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GESSE 2010.05.17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는 외로워 보여도 젤로 귀여워요!

  2. Zorro 2010.05.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나오고 싶어하는거 같아요ㅠ

  3. 하늘엔별 2010.05.18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먹이나 잔뜩 주고 갑니다. ^^

  4. 티런 2010.05.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보니 더 외로운 느낌이....
    그래도 ....귀엽습니다~~

  5. 보시니 2010.05.1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컬릿 통이 카메라 렌즈로 잠시 보였네요.ㅎㅎ
    이렇게 작은 동물들도 외로워 하는 걸 느끼신다니... 정말 애정이 넘치십니다.

  6. 느릿느릿느릿 2010.05.1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다보이고 붙어있는 걸 보니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있나 봅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엽네요.^^

  7. 비케이 소울 2010.05.19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무척 귀엽습니다..ㅎㅎ

  8. 빨간내복 2010.05.19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햄토리는 외톨이 같아보이네요. 어디나 반골은 .... 아닌가?

  9. 생각하는 돼지 2010.05.19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습니다. 무언가를 기른다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데 부럽습니다^^. 저는 집에서 열대어를 키워보려고 계속 시도중인데 실천에 옮겨 지지가 않네요...이쁘게 키우세요~~~

  10. 공학코드 201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햄스터 키웠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서로 물어 뜯으며 눈알이 없어졌던 아름다웠던(?) 기억이...

  11. 하록킴 2010.05.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이도 봄을 타나보네요 ㅎㅎ
    그런데 햄스터가 탈추하면 추햄-_-? 인가요 ㅎㅎ



새끼 햄스터들 중에 유일한 암컷인 깜찍이입니다. 쳇바퀴 옆에서 잠자는 햄스터 공주입니다. 케이지에 갇혀 있다 보니 백고양이 탄 왕자 햄스터를 만들 수는 없겠네요. 사실 햄스터들이 많아 분리해 놓아야 하다 보니 많이 외로울 겁니다. 그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깜찍이가 햄스터 왕자 꿈을 꾸기라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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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10.02.14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진짜 새해엔 다이어트좀 시켜욧!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햄스터 가족도......^^

    •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14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이 사진이 시간이 좀 된 사진인데요,
      사실 깜찍이 지금 너무 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빠인 루이 보다는 좀 크지만 거의 비슷한 지경이랍니다~~ 루이와는 달리 날씬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포비님께서도 설 명절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클레망스 2010.02.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햄스터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직접 키우고 계신건가보네요? ^^ㅋ
    저도 한마리 갖고싶어져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설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3. killerich 2010.02.14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님은 잠 꾸러기~^^
    촌스러블로그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4. 핑구야 날자 2010.02.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 미햄스터는 잠꾸러기...ㅋㅋ

  5. 쿠쿠양 2010.02.1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자는 모습이란 언제봐도 참 귀여운것 같아요^^

  6. 투유♥ 2010.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제 아내를 닮았군요. ㅎㅎ

  7. ageratum 2010.02.16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8. 바나나 2010.02.25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귀여워요~

  9. 바나나 2010.02.25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펄이죠~?
    저도 펄 키우는데~
    얼마 전부터키우는 초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