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아줌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9 그녀가 더위를 피하는 법! (8)
  2. 2010.01.11 엘리 아줌마 근황


출산을  두번이나 경험한 엘리는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것 같아요. 배쪽에 열기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건데 이렇게 발라당 드러 누워서 자는 경우가 많으니까 말입니다. 이런 추측이 틀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꼭 더워서 이렇게 자는 것만 갑습니다. 이렇게 자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전에도 이런 사진을 올리곤했는데요, 볼 때마다 사진을 남기고 또 포스트를 남기고 싶어지네요.

누워 자는 모습 너무 귀엽죠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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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6.1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가장 편한 자세인가 봐요? ㅎㅎㅎ

  2. 티런 2010.06.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많이 더운가봅니다.

  3. 핫PD 2010.06.1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바퀴가 땅에서 떨어져 있으니 바람이 통해 아무래도 시원하겠죠. 넘 귀엽네요.ㅋㅋㅋㅋ^^;

  4. 뻘쭘곰 2010.06.1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엽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큰일입니다...;;



루이 아저씨의 아내인 엘리 아줌마입니다. 루이에 비하면 몸집이 두 배정도나 큽니다. 마치 아기 신랑과 신부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엘리가 새끼들을 낳고 삶의 회의를 느낀 듯한 모습으로 움직임을 거부하며 엄청난 비만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타지도 않던 쳇바퀴를 타기 시작하면서 삶의 의욕을 불사르는 듯한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쳇바퀴 다이어트 덕택인지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 당시를 회상해 보면 엘리의 행동에서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김을 받을 정도엿습니다. 그만큼 이전의 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생활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몸집이 몸 크긴 하지만 참 예쁩니다. 사람에겐 제일 까칠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요즘 손으로 얼굴을 쓰다듬어 주는 등 터치를 많이 해 주는 덕분인지 조금씩 저의 손에 가까워 지는 듯 합니다. 계속해서 친하게 사귀고 싶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식성이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옥수수를 잘 먹지 않는데 엘리는 옥수수를 참 잘 먹습니다. 편식을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의 식성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엄마들이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처치하시는 그런 모습이 떠오릅니다. 

엘리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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