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주니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8.19 SM 가상국가의 대통령은 소녀시대? (2)
  2. 2010.11.10 수영과 세경, 왜 비난 받아야 하는가? (9)
  3. 2009.09.24 브아걸 가인, 수퍼걸인가? (14)

SM 엔터테인먼트가 18일 오후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 투어 서울 공연에 앞서 SM가상국가 선포식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 가상국가의 공식명칭은 '뮤직 네이션 SM타운' 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가상국가(버추얼 네이션)라고 합니다. 참 고무적인 이벤트입니다. 그동안 SM 엔터테인먼트가 쌓아온 노력이 결실을 맺어 문화적인 자신감을 표현한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한류층이 어느 정도 두텁게 형성되지 않으면 마련할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한류문화를 더욱 더 확산시키고 한류팬을 더 많이 만들어내는 계기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SM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음악을 비롯한 우리의 대중문화가 퍼져나가는 것은 세계 문화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빌보드 차트에 K-POP분문이 생기고 한국 드라마가 뉴요커들이 시청을 하며, 비빔밥을 런던너들이 일상식으로 먹는다면 세계문화는 그만큼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한류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면서 대한민국의 문화적인 이미지뿐만이 아니라 부수적으로는 큰 경제적인 이익을 다져다 줍니다. 문화컨텐츠의 수출이야 말로 굴뚝이 필요 없는 인간과 자연친화적인 활동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화 한편이나 음악 하나의 위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문화에 우호적인 감정을 갖게 되면 그와 함께 부수적인 수익을 창조하는 분야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한류야 말로 우리의 주력 수출 상품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번 SM 엔터테인먼트의 가상국가 선포는 대단히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http://osen.mt.co.kr/article/G1109453756

SM 엔터테인먼트의 가상국가 선포는 또 다른 면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삼성이 한국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한류라는 타이틀을 자랑스럽게 내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IT에서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의 기업임을 자랑스럽게 내놓지는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능하면 한국의 이미지를 약화시키려고 합니다. 왜 한국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좀 더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면 '저가'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한국은 아직 그렇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이미지와 한국의 이미지 사이에는 여전히 큰 괴리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좀 불만족스럽지만 인정해야만 합니다. 삼성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아직 한국이라는 나라의 이미지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의 국격을 삼성의 브랜드 이미지만큼 높여보자! 이것이야 말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SM엔터테인먼트 가상국가선포는 대단히 의미있는 일대 사건이랄 수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한류의 연예인들과 삼성의 제품들이 융합되면서 한류 문화와 기업이미지가 함께 상승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시너지 효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문화의 상품화가 위험한 요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문화를 너무 상품화해버리면 정작 우리 문화의 성격이 협소해질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한류 이외의 우리 문화가 소외될 수 있는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의 한류 상품들의 화려함 이면에 정작 우리 문화에 대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우리 문화의 더 깊은 맛까지 닿지 않을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이란 공룡으로 인해서 연예계의 빈익빈부익부라든가, 배타적인 권리행사, 노예계약문제 등 부정적인 문제들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잘 극복하면서 한류문화를 성장시켜 간다면 이미 언급한 것처럼 한류는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삼성의 기업이미지와 한류의 이미지가 만나 만들어 내는 그 융합의 힘은 엄청날 것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의 '가상국가' 선포는 여러모로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러한 보편적이면서도 한국적인 특수성이 녹아있는 '가상국가' 로 표현되는 한류가 더욱 성장하고 더 오래 지속되면서 세계문화의 다양성에 일조를 하고 우리 문화를 세계 보편적인 문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가상국가의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한류일까요? 대한민국일까요? 아니면 소녀시대? 아니면 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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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2.08.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가요

  2. 대체 언제까지.. 2012.09.1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언제까지 수쥬, 슈쥬, 수주 하며 살텐가.............

 

연예인들에게는 사생활이 없는 것일까? 참 안타까운 일이다. 신세경, 최수영이 루게릭병에 걸려 투병하고 있는 박승일 전 현대모비스 코치를 병문안 한 사진이 뒤늦게 언론에 공개되면서 그 병문안의 진정성이 의심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세경과 수영이 박승일 전코치의 뺨에 뽀뽀를 하는 사진이 비난의 중심에 있다. 필자의 판단으로 이 병문안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은 지나친 일면이 있다고 본다.
 

그날 세경과 수영외에도 다수의 연예인들이 박승일 전 코치를 병문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동근, 정준, 슈퍼주니어의 최시원도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의 명성도 신세경이나 최수영에 비하면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들 또한 박승일 전 코치와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유독 세경과 수영이 박승일 전 코치에게 뽀뽀하는 사진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도대체 이것이 무슨 비난의 대상이 된단 말인가? 비난의 핵심은 전신이 마비된 루게릭 환자인 박승일 전 코치에게 너무 경박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누워있는 환자를 놀리는 짓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진이라는 것은 연속적인 시간의 흐름을 캐치하지 못한다. 한 순간을 포착하고 있지만 그 전 후 사정을 대중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그 행동의 맥락을 알지 못하고서 사진만을 가지고 경솔하고 경박하다는 식의 비난은 옳지 못하다. 
 


이미지 출처: http://www.ajnews.co.kr/uhtml/read.jsp?idxno=201011081446072440892



무엇보다도 특히 이 병문안에 대해서 당사자인 박승일 전 코치의 반응은 부정적이지 않다. 병문안에 대해 박승일 전 코치는 '박승일과 함께 하는 ALS' 카페에 고마운 마음을 표하는 글을 올렸다고 하다. 이것이야 말로 당시 그들 행동을 판단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본인이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 비난은 설득력도 없고 중단되어야 한다. 본인이 고맙다고 하는 데 왜 제 3자가 나서서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 지 모르겠다. 이들에 대한 비난은 당사자인 박승일 전 코치를 욕보이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사실 문제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 라는 다소 애매한 표현은 문제의 여지가 사진 자체가 아니라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진을 올린 의도와 관련이 있다. 즉, 누가 어떤 의도로 이 사진들을 인터넷에 올렸나 하는 것이다. 만약 그 의도가 순수하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본다. 그러나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올렸다면 당연히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면 신세경이나 최수영 또한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 인기있는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이 사진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고 했다면 그렇게 불순하게 올린 인간이 비난을 받아야지 신세경과 최수영이 비난받을 이유는 없는 것이다. 오히려 피해자인 것이다.


언론에 소개된 사진들은 연예인들 개인적인 차원의 병문안이었다. 연예인들에게도 사생활이 있고 보면 이 사진 노출은 개인정보보호라는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시시콜콜 지난달에 찍은 사신을 왜 지금에서야 올렸을까?  참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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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리블로거 2010.11.1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어이없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그저 수영과 세경이 싫은 거겠죠.
    비슷한 글 트랙백 걸구 갑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10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도 박승일 코치에게는 힘이 되었을테고
    그런 일을 하지 않는 이들보다는 낫다고 생각이 드네요. ^^

  3. www 2010.11.10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영이 아니라 최수영입니다....

  4. 보시니 2010.11.1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전후 사정을 보여주지 못한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표면만을 보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쓸데없는 오지랖이지요.

  5. 웃겨요 정말 ^^ 2010.11.10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진 박승일씨의 요청으로 찍은 사진이고 찍어주고 인터넷에 올린 사람은 박승일씨 가족이라고 합니다. 이일로 연예인들이 욕을 먹자 박승일씨는 자신의 홈피에 몹시 미안하다고 글을 올렸죠 연예인들이 인증할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고 루케릭병원을 지으려고 모금을 하고 있는 박승일씨가 연예인들이 고맙기도 하고 홍보도 할겸 올린 것으로 압니다. 정말 무조건 욕부터 하는 거 어이없죠

  6. 버드나무그늘 2010.11.1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자 입장에서야 저렇게 병문안을 와주면 그게 고마운 것이 아닐까요? 그게 연예기사에 오르기 위한 목적이 혹시나 있었다고 하더라도, 순수하게 환자 입장에 생각해보면, 신세경의 방문에 기뻤을 것 같은데요. 이건 좀 흡집내기에 가까운 드립이었네요..

  7. 비프리박 2010.11.1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라는 걸까요.
    왜 두 처자가 비난을 받아야 하는 거죠?
    뽀뽀를 해서?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

  8. preserved flowers 2010.11.12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앗는데, 뽀뽀가 문제였군여





얼마전 수퍼주니어의 강인이 폭행 사건으로 불구속 입건되었다. 지난 16일 새벽 3~4사이에 강남의 모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강인은 자신의 폭행 가담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검찰이 제시한  CCTV에 찍힌 증거로 자신의 잘못하고 공식 사과했다. 강인은 폭행 사건도 사건이지만 가만 사실을 부인하다 CCTV가 증거가 되자 폭행 가담 사실을 인정하는 솔직하지 못한 처신이 더욱 문제였다. 아직 입건된 상태일 뿐이고, 약식기소나 벌금 정도로 풀려날 가능성이 많지만, 일단 강인이 폭행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크다.

수퍼주니어의 강인의 폭행 사건으로 포스트를 시작한 것은 그가 정말 수퍼 주니어 답다(?)는 사실 때문이다. 방송 MC하랴, 가수 활동하랴, 주점에서 새벽까지 술마시랴, 그기다 폭행까지 가담하는 걸 보면 정말 '수퍼' 를 달만하다. 강인은 정말 강인했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니 어쩔 수가 없다.  그의 가수를 비롯한 연예계 활동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선다. 잘 해결되기 만을 바란다.

그러나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수퍼' 주니어인 강인 보다도 더 수퍼한 걸이 있었으니 바로 브아걸의 가인이다. 강인과 이름도 흡사하다. 가인은 사흘을 밤샘하고 결국 쓰러졌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일대 사건이다.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는 듯 하다. 아니 3일밤을 어떻게 꼬박 밤을 새울 수 있단 말인가. 수퍼내추럴하고 울트라파워풀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도태체 누가 가인을 이렇게 사지로 내몰았는지 알수는 없다. 스스로 체력을 믿고 무모한 일을 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연예인들이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고 하지만 어떻게 3일씩이나 밤샘을 한단 말인가?

술과 폭행으로 얼룩진 강인의 하룻밤과는 달리 브아걸의 가인은 눈코 감을새 없이 일하다 응급실로 실려갔다. 강인의 문제는 말할 것도 없지만, 브아걸의 가인은 3일을 밤샘해야 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이런 살인적인 스케줄을 낳았을까? 기분나쁜 말이지만, 만약 가인이 과로로 사망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면 온 세상이 난리가 날 것이다. 연예계의 스타 학대니, 연예인이 인권이니, 별별 소리들이 먼지처럼 일어날 것이다. 그녀가 사망한 것과 살아있는 것이 호들갑을 떨 기준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살아 있으면 그만이고 죽으면 천지개벽이 되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바로 그 3일 밤샘 살인 스케줄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에 대해 좀 더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매니저의 할 일이 이런 일이 아닌가? 사람 목숨이 중요하지, 스케줄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 않는가? 

연예계의 화려한 조명뒤에 어두운 이면이 있다는 사실을 구구나 익히 알고 있지만 사고만 터지면 난리 법석을 떠는 일은 지양하고 사전에 예방하고 처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자연씨 사건을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장자연씨가 죽고 나서야 노예 계약이니, 유력 인사들의 성 접대니 하는 사실들이 드러나지 않았던가? 꼭 이렇게 죽어야만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덜어야만 하는가? 사실 장자연씨 죽고 나서도 그다지 달라진 거은 없지만 말이다.  

브아걸 가인의 3일 밤새과 기절을 연예계의 흔한 기사거리로만 삼지 말고, 무슨 문제가 없었는지, 우리 사회가 제도적으로 마련하고 신경을 써야할 부분은 없는지, 방송이나 신문에서 한 번쯤 돌아 봐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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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09.09.24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한창때 바짝 일해야 되는 연예계의 섭리
    물론 당사자들은 즐겁겠지만, 몸은 따라가지 못하죠 ㅜㅜ
    인기, 돈도 좋지만 건강이 최고지요.

  2. ageratum 2009.09.2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 있을때 벌어야하니 건강은 뒷전이 될 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그래도 적당히 좀 하지..ㅜ.ㅜ

  3. 이보 2009.09.28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다니다 흥미로운 포스팅이라 보고 갑니다.
    저는 항상 불만인건 신문기자들의 사진 선택하는 센스입니다. 과로 기사에 저런 사진을;;;;;;;;;

  4. %@^! 2009.09.2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인기사에 왜 강인얘기가 껴있는거죠?

  5. 어이상실 2009.09.2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인이 과로로 실신했다는 포스팅에 왜 굳이 강인씨 이야기가 나와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퍼주니어가 아니라 슈퍼주니어 입니다. 잘 알지도 못 하면서 강인씨 얘기 하시는데 알고 떠드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트 내용에서 수퍼걸이라는 강조하기 위해서
      수퍼주니어의 강인을 잠시 언급했어요. 수퍼주니어를 나쁘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 그런가요 제가 영어라면 좀...슈퍼주니어가 맞는 거로군요^^;; 강인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신문을 기사를 참고했어요^^;;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자세히 지적해 주세요~~

  6. 어이상실 2009.09.2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기사를 믿으시면 안됩니다. 신문기사에선 강인씨를 모함하고 있다구요. 어제는 글을 보고 좀 화가 나서 정색을 했습니다. 말 함부로 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팬으로써 그 사건에 대해 예민해져서 흥분을 좀 한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구요. ...... 기사 믿으시면 안되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2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주니어 팬이시로군요.
      팬이시라면 흥분도 할 수 있고 그렇죠, 뭐.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으니 죄송할 이유도 없구요.
      예, 신문 기사를 믿어면 안되겠더라구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 그리고 님 블로그 있으시면 링크 걸어주세요, 답장 드릴께여^^

  7. ㅋㅋ 2010.01.13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ㅋㅋㅋㅋㅋㅋ아 수퍼수퍼할때마다오그라들어서못참겠닼ㅋㅋ 그리고 슈퍼걸이라는걸 강조하기위해 왜 슈퍼주니어 강인 기사를 써야하는거죠? 꼭 그래야할 필요가 있었나요?ㅋㅋ

  8. 김민경 2010.04.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2010 인하가족 한마당 (축하공연: 브아걸)


    인하대학교 총동창회는 오는 5월5일(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인하대학교 야구장에서“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10인하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


     *공식행사(14:00~14:30)
     개회식 및 비전선포식

     *놀이마당(11:00~17:00)
     상설놀이체험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삐에로 풍선, 비누방울, 다트게임
     어린이 항공 우주 체험
    우주여행터널, 우주 무중력 체험, 낙하산 체험, 도전!달 착륙
     어린이 놀이터
    슬라이딩 놀이터 에어바운스

     *축하공연(14:30~16:30)
     인하대 동아리 축하공연
    응원단 아세스, 댄스동아리 FLEX, 창작 가요 동아리 꼬망스, 풍물동아리 풍물사랑
     특별출연
    인천의 노래 문보라, 미스터 코리아 강경원, 오창민, 김정진
     인기 연예인 축하공연
    박준형과 개그 패밀리, 브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