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2.23 신정환 가석방, 연예계 자성하는 계기되어야! (6)
  2. 2010.10.26 신정환씨에게 다시 띄우는 편지 (5)
  3. 2010.10.01 성형 중독에 대한 단상 (8)

신정환이 이번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된다고 한다. 그가 우리 사회에 일으킨 물의가 어떻든 이제 법의 처벌을 받고 모범수로 가석방이 되는 것이니 반가운 마음이다. 수술 시기를 놓치고 악화되었던 그의 발이 어떤지도 걱정이 앞선다. 지난 잘잘못을 다시 따지기에 신정환이 받은 처벌은 연에인에게는 보기 드문 것이었다. 물론 신정환 스스로가 화를 자초한 부그 분도 크다. 댕기열 조작사진과 해외 도피 행각이 대중의 공분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발의 수술 시기도 그 자신이 놓쳤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이런 저런 과거의 과오를 따져보는 것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 문제는 신정환의 가석방을 바라보면서 우리 연예계가 좀 더 성숙하고 합리적으로 변화하고 연예인들도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공인이라는 인식으로 좀 더 성숙해지는 계기로 삼는 것이다.

 
 



신정환 사건에서 가장 결정적으로 대중의 분노를 일으킨 것은
해외원정도박이 아니었다. 사실 이런 물의는 몇 몇 연예인들이 일으키곤 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대중을 속인 그의 거짓말이었다. 사실 카지노는 합법적인 테두리내에서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스트레스 해소나 어느 정도의 호기심 또는 사행심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카지노이다. 따라서 신정환이 수억대의 도박을 하면서 외환거래를 한 불법적인 행동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또한 도박이라는 것이 범죄라기 보다는 치료를 요하는 중독이라고 할 수 있기에 사실 신정환을 보는 대중의 시선은 비난과 분노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동정심이 발동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신정환은 댕기열쇼를 하면서 대중을 속이면서 대중의 분노는 비등점을 넘어버렸다. 여기다 국내 귀국을 늦추면서 도피행각의 의혹을 추가하면서 대중의 시선은 그야말로 싸늘해지고 말았던 것이다. 이런 부분은 신정환이 얼마나 성숙하지 못한 처신을 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연예인들도 인간이다. 사적인 영역에서의 삶이 있다. 실수도 한다. 문제는 개인적인 실수가 연예인이라는 공적인 영역에까지 피해를 주는 경우에 가져야할 마음 가짐이다. 신정환은 이걸 몰랐다. 신정환은 개인적인 문제로 은폐만 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가 벌어들이는 수입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의 결과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가 흥청망청 수억원의 돈을 몇 일만에 탕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적인 영역에서 일어났으니 대중들이 모르도록 은폐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댕기열쇼를 낳았고 말이다. 어찌보면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 집착했던 것이다. 어느 연예인이고 이 점을 분명하게 명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단 연예인이 되었다면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을 분명하게 구분하여 행동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특히 사적인 영역에까지 침해해서 화제를 만들어내려는 언론이 있기도 하기에 특히 이 점은 중요한 것이다.

 

둘째는, 실수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야겠지만 만약 문제를 일으킨다면 솔직하게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을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본다. 난무하는 언론 플레이에 정말 피곤하기 짝이없다. 신정환의 댕기열쇼가 그런 것이었다. 최근 연예계는 한성주 사건으로 어지럽기까지 하다. 정말 복마전을 이루고 있는데 너무 피곤할 정도이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조차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졸한 싸움으로 얼룩져있다. 한성주의 사적인 문제들이 대중들을 너무 피곤하게 있다. 이럴 경우 조용히 법의 판단에 맞기면 된다고 본다. 본인들이야 답답한 마음에 이곳저곳 호소해 보는 것이겠지만 언론의 속성은 문제만 키울 뿐 아무런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않는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상대가 어떻게 나오던 한성주도 자신의 입을 닫고 차분하게 법적인 대응만 하면 좋겠다.

 

셋째는, 연예계 전체가 좀 더 성숙하고 합리적으로 변화하면 좋겠다. 상업주의가 기반이 되고 있긴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사회에 긍정적인 모습, 의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연예인들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하는 존재이고 보면 사회와 생산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면 좋겠다. 단순히 대중의 스트레스나 기분만 즉흥적으로 해소해주는 차원이 아니라 대중의 깊은 곳을 쓰다듬어주는 노력이 있으면 좋겠다. 김장훈의 기부가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성탄절이고 곧 연말이 다가온다신정환의 가석방을 대하면서 이번 연말연시부터라도 자신을 위해 흥청망청 놀고 떠들 것이 아니라 대중의 사랑에 진심으로 보답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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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3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사람답게 2011.12.23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환이 모범수라고?
    재범 우려가 없다구?
    참 쉽게 생각하고 애기한다...
    그는 도피생활로 점철된 비겁한이야

  3. newron1972 2011.12.24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IT로 보는세상에 방문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리고
    새해에는 하시는 일들이 번창하시길 바람니다.

  4. 온누리49 2011.12.2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이 친구 제발 정신좀 차리고 잘 살아주었으면 바람입니다
    이런 사람 하나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죠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5. 자유투자자 2011.12.24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ILoveCinemusic 2011.12.2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석방이 일찍이긴 한데 방송복귀도 일찍이려나요...솔직히 방송복귀는 반대인데...
    즐거운 성탄되시구요^^


신정환씨에게 다시 띄우는 편지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초에 신정환씨에게 편지를 띄우고 또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네요. 이전 편지에서 빨리 귀국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그것이 신청환씨의 자존심이랄까, 명예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의 편지를 읽어셨을 리가 없겠지만, 여전히 정환씨는 귀국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국내에서의 다른 여러 사건들에 묻혀 신정환씨의 도박 이야기는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너무 조용해요. 정환씨 혹 더 큰 사건을 터지기를 바라시는가요? 그것도 연예계의 사건이 아니라 정치나 경제계에서의 메가톤급 사건을 말인가요. 만약 그렇게 게산을 하고 게시다면 그건 그다지 좋은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국내의 상황이 어떻게 돌아 가던 정환씨가 빨리 돌아오면 올수록 더 좋을 것입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좋다고 법과는 관계없이 빨리 대중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괜히 불안한 마음으로 도피아닌 도피 생활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전에 보도에 의하면 네팔에 머물고 있으면서 자동차 사고로 수술을 받은 무릎 치료를 하지 못해 다리에 큰 손상이 올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 모두다 떨쳐버리시고 빨리 귀국하시면 좋겠습니다.   



정환씨의 입장에서는 억울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려는 언론의 특성상 정환씨가  피해자가 된 측면도 있을지도 모르고, 그런 피해가 하도 억울해 뎅기열쑈를 벌였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 대중도 도박 중독이라는 병에 걸린 신정환씨를 안타깝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행동을 상대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이 세상에 억울하지 않은 사람들이 아무도 없겠지요. 지금 정환씨는 몸과 마음이 다 지쳐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마음 속으로 수많은 생각들을 했을 것이구요.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네팔이라는 곳이 그런 시간을 갖기에는 참 적합한 곳으로 보입니다. 정환씨에게 이제 이전의 실수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귀국을 해서 그 지나간 사건을 현재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 아플 것입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귀국하셔야 합니다. 지난 실수가 치명적인 범죄가 아니었기에 빨리 돌아와야 합니다.  
 

정환씨, 빨리 뵙기를 바랍니다. 대중들이 아직은 정환씨에게 동정의 손길과 위로의 마음을 내밀어 줄지 모릅니다. 실수는 잘못된 것이지만 정환씨가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도박중독이란 질병에 대해서는 이해해주리라 믿습니다. 귀국이 늦어지면 질수록 이런 대중들의 이해도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생각 때문에 귀국을 늦추신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큰 사건이 터진 시기에 맞추어 귀국하려 하는 것도 잘못된 판단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런 태도는 정공법이 아닙니다. 대중은 어리석은 것 같지만 참으로 현명하기 때문입니다. 


정환씨, 실수는 누구나가 합니다. 도박이란게 무슨 몹쓸 범죄는 아니지 않습니까? 유혹을 떨쳐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 아닌가요. 이런 정환씨에게 대중의 분노도 조금씩 사그러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정환씨,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924_0006249801&cID=10602&pID=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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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0.10.27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호의적이시군요~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 다시 보고 싶어요. 2010.10.27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까지도 다리에 붕대하고 녹화하는걸 봤는데, 걱정되네요. 아무쪼록 건강했으면 하구요. 제발 다시 돌아와서 노래와 개그를 했으면 해요. 전 신정환이 이렇게 재능있고 뭐든지 잘하는 연예인인지 몰랐어요.

    우연히 이번해 여름에 라디오스타,를 보고 넘 반해서 다른 과거 프로를 봤는데, 불후의 명곡, 황금어장, 옛날tv, 기승사 보고, 어떻게 이런사람이 이정도 밖에 뜨지 않았는지 의심스러울정도예요. 유명한 "비"보다도 더 재능있고 매력적이예요. 참 때론 본인이 이렇게 재능있는지 알고 있는지 궁금해요. 너무나 자기를 낮추는것 같아서 말이죠.

    박진영이 말한대로, 미국 시장에서 가장 성공할수 있는 연예인으로 신정환을 뽑았다는데, 정말 틀린말이 아닌듯하네요. 참 한국에는 많이 안알려졌지만 해외에 많은 팬들이 있고, 포럼같은데 가면 이사람 소식에 정말 많은 댓글이 달려요.

  3. 블루노트 2010.10.2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결자해지...

  4. 안 녕 하세요 2011.01.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강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날 마다 좋은날 되세요.평생건강을 위하여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정 보

  5. 안 녕 하세요 2011.01.21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강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날 마다 좋은날 되세요.평생건강을 위하여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정 보



중독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술과 도박이다. 이에 몇 가지를 더 추가하면 섹*와 마약이 아닐까 싶다. 섹*중독의 대표적인 사례가 타이거 우즈가 아닐까 하며 도박중독은 현재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신정환의 사례가 될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중독이 있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피트 번즈(Pete Burns·51)
이미지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921115950162h2&linkid=63&newssetid=487&from=rank



그런데 최근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중독의 등장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데 바로 성형중독이 그것이다. 이 성형중독도 꽤 광범위하게 퍼져있을 지도 모르지만 필자의 경우는 최근 선풍기 아줌마의 소식을 정하고서야 성형중독이 무섭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말하자면 그 이전까지 필자로서는 이런 중독이 있을까 상상조차 못했던 것이다. 위의 사진은 영국의 팝스타인 피트번즈의 성형수술 후유증 사진이다.   정말 끔찍할 정도이다.


성형중독은 성형술의 발전과 함께 증가해왔다고 할 수 있다. 수술을 통해 얼굴을 바꿀 수 있다는 인식은 자신의 얼굴에 불만을 느끼는 다수의 인간들의 마음에 충돌질을 했음이 분명하다. 또한 비주얼한 매체, TV, 광고, 영화 등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어야 하는 연예인들의 경우는 성형수술에 대한 더 큰 충동을 느낄지도 모른다.


쌍꺼풀 수술은 기본이고 코나 입술, 뺨, 턱 같은 부위들도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것 같다. 이러다 보니 사람들이 비슷비슷해지는 희안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인간의 얼굴이란 자연스러운 것인 반면에 그 얼굴에 칼질을 하는 성형수술은 인공적이다. 인공적이란 말은 결국 비슷한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기계적인 기술이기 때문이다. 즉, 칼과 톱, 볼트와 너트 같은 기구를 사용해서 만드는 로보트와 마찬가지로 성형수술 또한 인간의 얼굴을 기계적으로 변화시켜 놓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인간 본래의 개성이 사라지고 획일적인 외모를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필자는 항상 성형수수을 한 사람들이 갈리는 데 분명 그 원인의 9할 정도가 필자의 둔감한 안목 탓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흡사한 외모도 한 몫을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들에게는 좀 미안한 소리이지만, 만약  성형수술을 했다면, 그 성형수술이 그들의 타고한 개성을 약화시키면서 기계적인 유사성을 띠게 했을 지도 모를 일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거니와 만약 그들이 성형수술을 했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아무리 작은 부분인 코 좀 세우고 턱 좀 깍았다고 해도 그런 분위기가 드러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물론 선풍기 아줌마나 피터 번즈 같은 사례들이 드러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얼굴에 기계적인 기술과 공학이 적용되는 성형수술을 한다면 비슷해지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 특히 연예인들을 보노라면 너무 비슷하다(닮았다는 의미도 포함해서)는 생각을 뿌리칠 수 없다. 아무리 인기를 얻는데 얼굴이 중요하다고 해도 인간의 얼굴들이 개성없는 상으로 변화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부터라도 성형수술을 원래의 의학적인 목적외에는 사용할 수 없는 법적인 장치를 마련하면 좋겠다. 성형 수술을 아무런 규제도 할 수 없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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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10.01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법으로 규제하면 야매가 성행하게 되겠지요.
    아무리 마약을 규제해도 마약이 널리 퍼지는 것처럼 말이죠.
    중독은 해법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

  2. DDing 2010.10.0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래 얼굴이 뭐가 어때서 손을 댄 걸까요...
    욕망이 화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3. Phoebe 2010.10.0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징그럽네요. 먼저 사진이 더 이쁜데... 근데 남잔가요 여잔가요?

  4. sazangnim 2010.10.03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수술 전이 더 이쁜...

  5. kagami™ 2010.10.0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든지 과하면 부족한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