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눈믈을 흘리는 사람들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어제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이하 스타킹) 에서 루나가 울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눈물은 무엇일까요? 감정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어떤 치장물의 일부일까요? 루나의 눈물을 보면서 최근에 보아왔던 눈물들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 누군가의 죽음으로 인한 눈물은 제외했습니다. 
 



1.f(x) 루나의 눈물

<스타킹>에서 f(x)의 루나가 눈물을 보였습니다. 강호동의 짓궂은 말이 원인일 수 있겠지만 추측컨대 1차적인 원인은 자신의 꿈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루나는 <스타킹>에 출연하여 일약 세계적인 가수가 된 펨핀코가 너무나도 부러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러한 꿈을 쉽게 이룬 펨피코와 비교되는 자신의 처지가 안타까웠을지도 모릅니다.  그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정대제의 눈물

꿈을 이룬 감격은 참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인간은 너무나도 기쁠 때 눈물을 흘립니다. 정대제의 눈물이 구체적으로 어떤 감정들을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감격과 기쁨의 눈물이 아닌가 합니다. 통일이 되지 않는 현실에서 비록 북한을 대표한 정대제 선수였지만 같은 민족이라는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정대제의 눈물은 한민족을 하나로 이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빨리 평화통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3.정두언의 눈물

정치인의 눈물은 진질하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악어의 눈물 같게만 보입니다. 위선적이고 표리 부동한 눈물은 아니라고 해도 참 경우에 없고 대중들과는 유리된 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워 게임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눈물을 흘리는 정두언 의원의 눈물은 부러울 것 없이 다 가진 자들이 조금 더 가지려는 탐욕의 눈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4. 차두리의 눈물

함께 울었습니다. 8강의 꿈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의 눈물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한 성실함의 눈물이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렇게 울 자격이 있엇습니다. 차두리의 울음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가식없는 울음에 함께 마음 아파했습니다. 언제 이런 울음을 울었는지 참 까마득하게만 느껴집니다.    







5.최철호의 눈물
이 눈물은 왜 믿을 수가 없는지요. 여자 후배를 폭행하고도 그런 일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던 최철호는 CCTV 화면을 증거로 들이대자 시인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과연 이 눈물은 어떤 성격의 눈물일가요? 악의 눈물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인기가 하루 아침에 몰락하는 데 대한 아쉬움의 눈물일가요? 아니면 억울한 눈물일까요?




* 이전 글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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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8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건강정보 2010.09.0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철호의 눈물...........저래서 연기자인가봐요....ㅎㅎㅎ

  3. 모과 2010.09.0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철호 빼고 다 감동입니다.^^

  4. 불탄 2010.09.09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같은 눈물인데도 받아들이는 느낌은 천지차이가 나는군요. ^^;;

  5. 원영.. 2010.09.0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의 흘리는 사람도, 의미도 모두 다르군요.
    순수한 열정과 마음에서 우러나는 눈물은 그 감정을 함께 느끼는 한편,
    악어의 눈물은 이제 그만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그래서 진실은 전해진다는 것이겠지요.

  6.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눈물이라도 이렇게 다르게 느낄수가 있는것 같네요
    악어새의 눈물이라는말 정말 공감이 가네요~!

  7. Cowboy 2010.09.10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란 가식없이 흘리는 것이어야 비로소 진정성이 보이는것이며 아름답다는 말씀에 ..한표를 힘차게 던집니다..

  8. Movey 2010.09.10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은.. 눈물이나 웃음이나 다 진짜 같지가 않아요.
    근데 그 밑에 최철호의 눈물을 보니 더더 진짜 같지 않네요 ㅋㅋ
    일단 연기자니까 허허~

  9. 하록킴 2010.09.10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루나가 누구지 모르겠어요 ㅜ.ㅡ
    TV를 거의 볼일이 없어서...
    회사에서 퇴근하면,쇼핑몰 업무때문에 컴퓨터앞에만 않자 있다는 ㅜ.ㅡ



최근에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눈믈을 흘리는 사람들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어제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이하 스타킹) 에서 루나가 울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눈물은 무엇일까요? 감정의 표현일까요? 아니면 어떤 치장물의 일부일까요? 루나의 눈물을 보면서 최근에 보아왔던 눈물들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단, 누군가의 죽음으로 인한 눈물은 제외했습니다. 
 



1.f(x) 루나의 눈물

<스타킹>에서 f(x)의 루나가 눈물을 보였습니다. 강호동의 짓궂은 말이 원인일 수 있겠지만 추측컨대 1차적인 원인은 자신의 꿈에 대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루나는 <스타킹>에 출연하여 일약 세계적인 가수가 된 펨핀코가 너무나도 부러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러한 꿈을 쉽게 이룬 펨피코와 비교되는 자신의 처지가 안타까웠을지도 모릅니다.  그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2.정대제의 눈물

꿈을 이룬 감격은 참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인간은 너무나도 기쁠 때 눈물을 흘립니다. 정대제의 눈물이 구체적으로 어떤 감정들을 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감격과 기쁨의 눈물이 아닌가 합니다. 통일이 되지 않는 현실에서 비록 북한을 대표한 정대제 선수였지만 같은 민족이라는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정대제의 눈물은 한민족을 하나로 이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빨리 평화통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3.정두언의 눈물

정치인의 눈물은 진질하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악어의 눈물 같게만 보입니다. 위선적이고 표리 부동한 눈물은 아니라고 해도 참 경우에 없고 대중들과는 유리된 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워 게임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눈물을 흘리는 정두언 의원의 눈물은 부러울 것 없이 다 가진 자들이 조금 더 가지려는 탐욕의 눈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4. 차두리의 눈물

함께 울었습니다. 8강의 꿈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의 눈물이었습니다. 최선을 다한 성실함의 눈물이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렇게 울 자격이 있엇습니다. 차두리의 울음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가식없는 울음에 함께 마음 아파했습니다. 언제 이런 울음을 울었는지 참 까마득하게만 느껴집니다.    







5.최철호의 눈물
이 눈물은 왜 믿을 수가 없는지요. 여자 후배를 폭행하고도 그런 일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던 최철호는 CCTV 화면을 증거로 들이대자 시인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과연 이 눈물은 어떤 성격의 눈물일가요? 악의 눈물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인기가 하루 아침에 몰락하는 데 대한 아쉬움의 눈물일가요? 아니면 억울한 눈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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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10.07.2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라고 다 같은 눈물은 아니군요. ^^;

  2. 사화 2010.07.2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블로그 이름대로 촌스런 블로그다운 말이었습니다. 루나가 운 이유를 좀 알아봤다면 이런 포스팅을 하지는 않았을테죠. 스타킹에서 루나가 노래부른다고 하니까 음향시설 디스까지 않나, 펨페코양이 부르니까 빵빵하게 틀어주고... 펨페코 부르기 전에 루나가 보통때보다 잘 못불렀는지 안타까운 표정으로 아쉬워한데다 아이돌들이야 디스깐거 알아채니까 디스? 디스? 이러고... 이런 상태서 펨페코 노래 부르게 해서 음향시설까지 더 빵빵하게 틀어줘서 확 격차 일부로 더 보여주고. 솔직히 스타킹 도전자들의(출연자) 부곽됨을 위해서였다지만 본업이 가수인, 실제로 노래 부르기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잘한다는 가수를, 디스까지 까서 저렇게 엿먹였는데 거기사 조자룡, 제가 좀 좋아했던 분이, 편집으로 삭제됬지만 루나에게 너는 국내용이라고 해외나가지 말라고 하고. 허. 가수를 생업으로 삼는 가수에게 그게 무슨 말인지... 그 말 듣고 루나가 눈물을 흘린거죠. 꿈에 대한 뭐요? 아니, 지금 저 상황에 꿈에 대한 뭐... 말만 같다 붙이기 아닙니까.

  3. 악랄가츠 2010.08.01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가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려 본 지가 언제인지....
    생각나네요.. 군에 있을 때였는데...
    사랑하는 여인과 전우를 떠나보낼 때였던거 같습니다 ㅜㅜ



 

2PM 재범,  기자회견  자청하지 않나?


박진영과 재범을 제외한 2PM의 타멤버들이 재범에게 한 행동은 재범에게는 치욕적이다. JYP의 공식적인 발표뿐만 아니라 2PM멤버들도 도저히 용서할 수 사생활의 문제를 언급하고 있으니 재범에게는 공개적인 매장이나 마찬가지이다. 함께 의좋게 활동하던 멤버들이 이렇게 재범으로부터 등을 돌렸다는 식의 발표내용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데도 재범이 침묵만을 지키고 않다는 것이 납득이 가지 않는다. 왜 아직도 침묵만을 지키고 있을까? 


 

냉정하게 생각해 보더라도 이러한 JYP나 다른 맴버들의 행동은 이해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언론 플레이는 상당히 교묘한 것처럼 보인다. 우선은 철저하게 재범을 배제한 체 마치 자신들이 재범을 그나마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는 느낌을 강요한다. 재범을 매장하는 동시에 자신들의 행동은 합리화하고 있다. 동시에 재범의 입장에서는 '사적인 문제' 라는 포괄적인 늬앙스의 함정 때문에 자칫 쉽게 반응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사적문제' 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JYP나 2PM의 다른 멤버들만이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적인 문제가 범죄가 아닌 것만은 틀림없다. 왜냐하면 그 범죄를 알고있는 JYP나 다른 맵버들이 은닉죄나 공범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범죄는 아니다. 그러면 흔히 연예인들이 일으키는 스캔들일 가능성이 커진다. 만약 스캔들이라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의 스캔들이라는 것은 대체로 언론에 의해서 마치 무슨 큰 죄라도 저지런 것처럼 확산되기 때문이다. JYP나 다른 맴버들이 재범의 사적인 문제를 운운한다는 것은 재범의 사적인 문제를 언론에 흘러보겠다는 협박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해하고 용서해 줄 수 없단 말인가? 또한 사적인 문제니 하면서 언론에 애드벌룬을 띄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런 JYP나 2PM의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재범은 행동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되었다. 이전 한국비하의 글과 함께 사적인 문제 운운하는 말들이 불거져 나왔기 때문이다. 그것도 언론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활동하던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말이다. 사적인 문제의 심각성에 비추어 JYP이나 다른 멤버들이 실제로 자신을 배려해 주었거나 그와는 반대로 모욕을 한 것이라면 그에 합당하게 반응을 해야 한다고 본다.



그 반응이 기자회견임은 말할 것도 없다. 솔직하게 재범 본인의 입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다. 솔직하고 양심적이지 못하다면 JYP와 송사를 다틀 가능성이 발생하기 때문에 최대한 솔직하고 양심적인 말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사적인 문제가 공인으로서 잘못되었기 때문에 2PM멤버들에게 죄송스럽다거나 계약 해지에 대해 아무런 불만도 없다는 식의 발언 말이다. 그렇다면 자신을 배려해준 JYP나 다른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만약 자신이 떳떳하다면 분명하게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아야 한다. 사적 문제라는 것은 공인으로 다소 부끄러운 문제이긴 하지만 2PM을 탈퇴할 만큼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다 라거나 말이다. 그리고 자신에 부당한 처사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아야 한다고 본다. 후자의 경우는 JYP나 다른 멤버들과 법적인 공방이나 이전투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재범이 떳떳하다면 그래야 한다고 본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재범이 직접 나서야 한다. 이 문제가 당장은 좀 시끄럽겠지만 그나마 자신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진정 잘못되었다면 용서를 빌고, 떴떳하다면 진실을 털어놓는 것 말이다. 어느 경우에나 재범이 좀 더 당당한 젊은이로 다시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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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머니야 2010.03.08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ct는 없이 추측들만 난무하는것 같더군요.
    재범군이 자신의 fact를 알려주면 일이 편하겠지만..
    그 fact가 만에하나 비난받을 일이였다면... 조용히 있는것도 어케보면 맞지않나 싶네여~^^

  2. 모과 2010.03.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 이 그렇게 말한다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쓰기도 조심스럽네요.

  3. 정오 2010.03.08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묵하는데도 이유가 있겠지요. 진짜 잘못을 해서 일수도 있겠지만-만약 그렇다면 오히려 재범이 나서서 잘못했다 미안하다 할 것 같습니다.... 뭔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거래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더 이상 이슈화 되기 싫다던 이렇게라도 끝나서 홀가분하다'던 재범 어머님의 말씀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픈 상처 자꾸 들쑤시지 말고 그냥 가만히 뒀으면 좋겠습니다.

  4. 초록누리 2010.03.08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너무 궁금한 일 중의 하나가 재범의 침묵이네요....

  5. 친절한민수씨 2010.03.08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OT 동방신기를 넘는 큰 아이돌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저 않을거 같아 답답하네요ㅕ~

  6. JYP와의 관계를 2010.03.08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JYP와의 관계를 그만 이쯤에서 완전히 끝내고 싶다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데요. 만약 소송을 걸게 된다면 계속 지지부진하게 JYP와 엮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냥 오해를 받더라도, 더 이상 그 회사와 엮이는 거 싫다. 뭐 이런식. 사람들이 자꾸 말을 하라지만, 지금 재범이 무슨 얘기를 꺼내더라도 논란이 될 껀 뻔하고, 또 재범이 뭔가 얘기를 하면 JYP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분명히 나서서 또 재범을 짓밟으려 들겠지요. 서로 공격하고 공격받고 하는 과정이 계속되면서, 끝나지 않는 싸움이 계속 될 껍니다. 저 같으면, 차라리 오해를 받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그냥 여기에서 다 끝나기를 바랄꺼 같애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사생활 운운하면서 JYP에서 발표한 것은 뭔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도록 유도한 거지요. 참, 계약때문에, 그러니까 위약금 대신 입다물고 있기로 했다는 말도 돌던데요.

  7. 2010.03.08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그간의 자료를 볼때 2010.03.09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군은 소송이나 해명을 할 성격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엄격해서 자그만 일로도 페끼치기 싫어하고 9월 사건 당시에도 너무 자책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추측컨데 진실 여부를 떠나서 공인의 신분에서 벗어나고 싶어햇다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이런 루머가 판을 치고잇을때 본인은 열정적으로 춤추고잇는걸 보시면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아마도 자신을 둘러싼 이슈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원할거라생각합니다.
    충분히 괴로웠을 가족과 애한테 기자회견이라니........

    이제 그만 이슈에서 놓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짜피 재범사태는 옹졸한 우리가 만든거아닙니까?

  9. 여럿 2010.03.0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박재범 혼자 만이 아니라 함께 엮여 있는 사람들이 여럿일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섣불리 움직일 수 없을 겁니다. 이는 JYPE에서도 마찮가지고요. 과장이 섞여 있겠지만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진다니 다치는 사람이 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10. 빨간來福 2010.03.1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일로 기자회견까지는 좀 그럴것 같구요..... 사실 연예인에게 도덕적인 면까지도 요구하는 것도 무리는 있을듯 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말씀하신 대로 범죄가 아니라면 사적인 영역은 존중받아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자청하여 발표하는것도 늦은듯 하네요,.

  11. 루루슈 2010.03.10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군이 묶여 있는 듯합니다. 분명 재범군이 가해자고 jyp가 피해자라고 못박았고 현재 탈퇴이후로 큰 손해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책사유있는 재범이 위약금을 전혀내지않고 탈퇴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들간에 거래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재범군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봤을 때 위약금을 면제해주고 입에 자물쇠를 채운것이 아닌가 걱정되네요.

  12. 2010.03.1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가 왜 떳떳하지 못할까?
    뒤가 겁나게 구리니까 그렇지..

    법적공방? 개소리...
    재범이만 감싸지 말고 재범이 때문에 피해본 나머지 멤버 좀 생각해보징?
    무작정 재범이 피해본것처럼 재범빠들 난리치는데..

    선미만 불쌍하지...

  13. 제3자들은 2010.03.1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3자들은 당사자가 아닌이상, 이슈거리에만 관심있지
    깊은 내용까지 알기는 어렵고, 이해도 잘 못합니다.
    당사자와 관계있는 사람 아니면 쉽게 그 사람들 얘기하고 판단하는 건 경솔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만약, 블로거님이 직장에서 자신은 떳떳한데 동료였던 또는 상사였던 그들에게 모함으로 몰린다고 생각해 보십쇼.
    절대 당신의 떳떳함을 밝히기 힘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난 떳떳하다고 항의 하거나 그들에게 따져물어도,
    당신은 그저 분란만 일으키는 문제거리로 전락해버리고 맙니다. 세상이 그렇답니다.
    굳이 나의 결백함을 주장하지 않아도 언젠가는 밝혀지게 마련이고, 밝혀지지 않는다해도
    두 번다시 볼일 없는 사람들이라면, 그냥 인연의 고리를 끊어버리고 아무말 않고 무시하는 것이 약일 때가 있지요.

    그게 속편합니다. 더러우니 내가 알아서 피하는게 상책임.

  14. Deborah 2010.03.1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15.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2011.05.16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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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최선을
    '
    다해 모시겠습니'다' vogi10.com (^ ▽ ^)





지난 2월 25일 2PM 재범의 소속사 JYP가 "박재범의 복귀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사적으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해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됐다" 고 밝히면서 2PM 재범의 탈퇴 문제가 일파만파로 불거지고 있다. 


사실 팬들이나 일반 대중은 재범이 자신이 몇 년전에 쓴 "한국 비하의 글" 의 글로 인해 비난이 일자 탈퇴하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재범의 탈퇴에 대해서 "용서해 주고 복귀를 허락해 주자는 입장" 과 "용서할 수 없는 일" 이라는 의견이 아직도 분분한 실정이다. 


이렇게만 알고 있었다. JYP측에서도 함구로 일관했기에 재범의 탈퇴 이유는 전적으로 자신이 쓴 "한국 비하의 글" 이 전부였다. 그런데 느닺없이 <지난해 여름 'Again and again' 활동시에 저지른 일> 이 문제가 되어 전속계약을 해지하게 되었다니 문제가 좀 더 복잡해졌다.


아직도 지난해 재범의 탈퇴가 해결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런 일이 겹치게 되었으니 팬들이나 대중의 입장에서는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지 당혹스러울 뿐이다. 


JYP의 주장은 지난해 재범의 탈퇴가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자 이제는 재범을 확인 사살한 셈이 되어 버렸다.  재범 개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한국 비하 글>에 이어 <개인적인 문제>까지 덮친 것이다. 언론의 기사로만 보면 재범은 대단히 부도덕하고 저속하며 애국심도 없는 젊은이로 낙인찍히고 말았다. 재범의 명예로운 복귀는 이제 너무 험한해져 버린 것 같다. 영구 탈퇴이나 전속 계약 해지니 하는 걸 보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재범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치 JYP는 자신은 100% 떳떳하다고 하는 듯한 그런 처사가 너무 눈꼴 사납다. 언제나 언론 플레이로만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범과의 사이에 어떤 진실한 말과 노력이 전해졌는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우선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재범 스스로 털어놓았다고 하는 잘못에 관한 것이다. 아무리 재범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사적인 문제이다. 그렇다면 끝까지 밝히지 않았어야 했다. 그러한 잘못이 범죄가 아니라면 한때 소속된 재범을 그렇게 매장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같은 맴버들도 마찬가지이다.자신들은 얼마나 떳떳한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함께 했던 재범에게 어떻게 그런 올가미를 씌울 수 있단 말인가? 차라리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나았던 것이다. 범죄도 아닌 잘못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둘째로는 언론 플레이만 하지말고 재범의 기자회견을 마련하던지 하여 자신의 입으로 탈퇴의 이유를 밝혀야 하는 것이다. 혹 재범이 인기를 악용하여 거짓을 말할 수 있다는 논리라면, 그 역도 성립하는 것이다. JYP만의 언론 발표가 진실을 왜곡할 수도 있는 것이다. 재범과 2PM의 다른 멤버들, 그리고 박진영이 함께 함도 기자회견을 열어서 문제를 명확하게 하면 좋겠다. 더 이상 재범의 문제가 공허가 논쟁의 시간 낭비가 되지 않으면 좋겠다.
 


셋째로, 재범 그 자신이다. 어디에서고 자신이 떳떳하다면 기자회견을 자청하여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탈퇴를 할 수 없는 말 못할 사정이 있다면 그 자신이 명확하게 "잘못했다. 2PM 머물만한 자격이 없다" 고 밝히면서 모든 의혹과 논쟁을 중단시켜야 만한다. 그것이 공인으로서 재범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정말 JYP의 언론 플레이가 지긋지긋하기 때문이다. 재범 자신이 문제의 중심에 있는 만큼 재범 자신이 스스로 푸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판단이다. 


재범의 사적이 잘못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그래서 섣불리 JYP나 2PM 멤버들, 그리고 재범에게 비판 하기가 조심스럽다.  그러나 이 문제와 관련한 해결의 노력은 정말 실망스럽다. 재범이 나서서 지혜를 발휘하면 좋겠다. 또한 JYP나 2PM의 다른 멤버들도 재범의 의견을 접할 수 없는 대중이나 팬에게 일방적인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재범 개인의 사적인 잘못이라면 어떻게 언론을 통해서 재범의 등에 비수를 꽂을 수 있단 말인가?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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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린저 2010.03.0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모든게 하나의 쇼처럼 느껴집니다.
    저는 그저 재범군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굉장히 재능많고 나이답지 않은 의젓함을 지닌 청년이었는데 무슨일을 하든 성공하길 바랍니다.

  3. 린저 2010.03.04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jype는 절대로 재범군의 잘못을 밝힐 수 없습니다.
    만약 다른 경로로 그 '잘못'이란게 뭔지 밝혀진다해도 그것이 맞다고 판정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게 jype일수는 없습니다. 자신들이 재범을 보호하기 위해서 밝힐 수 없다 해놓고
    항간에 떠도는 소문 중 하나를 찝어서 이게 맞다라고 말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순에 빠진거죠. 무엇이 진실인지 밝힐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명 재범군입니다.
    그러나( 개인적 추측임) 재범군은 절대 그게 뭔지 말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잘못'이란걸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잘못이 없다고 밝히면 되지 않는가, 이건 전쟁을 하겠단 겁니다.
    jype같은 거대 기획사가 없는 일도 있는 것 처럼 만드는 것 따위는 너무 쉬운일이라는걸
    재범군은 직접 그 회사안에서 그들의 생리를 목격했기에 누구보다 잘 알것입니다.
    진실 공방전이 펼쳐지면 절대로 불리한건 재범측입니다. 더군다나 가족까지 다칠 수 있습니다.
    내가 재범측근이라도 억울해도 침묵을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 얼래 2010.03.0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단언하시는데 그 근거는요??
      뭘보고 하지않았다고 단언하시는지??

      전 솔직히 사생활이란거 발표해버렸으면 하넹
      대체얼마나 큰잘못인지
      아니면 거짓인지

      그런데 재범팬이란 사람들 말들어보니 그 잘못이란게 밝혀져도 음모라고 우길거 같네요
      재범군이 직접 나와서 밝혀도 저건 제왚에서의 압력에 의해서 재범군이 거짓말하는거다
      이렇게 말할것같습니다
      한마디로 팬들은 제왚에서 뭘하든 절대!! 안믿는단거니
      이러쿵 저러쿵 따지지 마시고 걍 신경끄세요
      어차피 뭘해도 불만이실 거잖아요

    • 회사는 잘못을 밝힐수 없다고 2010.03.04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말했습니다. 이유도 위에 있습니다.
      뭘해도 불만이다? 불만이란 표현은 내가 상대에게 뭔가 기대를 갖고 있고 그것이 충족되지 않았을때 쓰는 말입니다. 불만따위 없습니다. 애초에 투피엠팬도 아니고 박진영을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본인은 그저 한 남자의 인생이 불쌍하고 부정의한 일이 정의처럼 포장되는데 분노할 뿐입니다.

  4. 토마시나 2010.03.04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이 회사를불신하고 재범군의 결백을 주장하는 이유는 제왑의 지저분한 언플을
    지겹게 많이 겪었고,평소 재범군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잇기 때문입니다
    대중이야 표피적으로 드러난 부분만으로 평가하고, 무심한시선으로
    가볍게 판단해버리겠지만 ( 작년9월에 재범군을 보낼때도 우리모두 그런 실술
    저질렀었죠) 팬들은 대중보다 훨씬 2pm이나 기획사, 재범군에대해
    관심이크고 그만큼 자세한 정보를 갖고있기 때문일거라고 봅니다

    나는 아이돌팬이 될만한 나이는 아니지만, 이번사건이 터지고나서
    주의깊게 둘러보니 ,한청년의 인권이 너무 잔인하게 짓밟히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아 안타깝고 화가나서 팬들의 분노에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어리거나 단순한사람들은 거대 기획사의 발표만듣고 언플에 쉽게
    놀아나지만, 연륜과 사회경험이 있는 분들은 사건에 숨겨진복잡한
    이해관계, 이면을 짐작하고 파악할줄 알리라고봅니다

    솔직히 내가 영상을 통해 관찰한 재범군은 너무순수하고 솔직하고
    가식이 없어서 , 지저분하고 가식 투성이인) 연예계와 어울리지
    않다는 느낌, 그래선지 처음부터 불안하고 안쓰런 느낌이 강햇어요
    어쨋든 노회한 거대기획사와 맞서 당당히 결백을 주장하기에는
    개인의 힘이 얼마나 약하고 힘들거라는건 충분히 짐작이갑니다
    보이지않는 모종의 압력과 (위약금 문제가 가장크겠죠) 지저분한
    음모가 느껴져서, 한마디 말도못하고 묵묵히 견뎌낼수밖에없는
    재범군이 마음아프고 ,힘없는 약자의무기력에 기가막힙니다

  5. 풀칠아비 2010.03.04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엇일까요? 궁금하네요.

  6. 하지 말아햐 할 말 2010.03.0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는 간담회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남은 아이들입을 통해서 말하게 했습니다. 정답도 없으면서....

    제왑은 이소동을 보면서 "안하려고 했는데" 팬들의 동요와 남은 아이들의 보호를 위해서 "할수없이" 재범의 사생활이란걸 발표할겁니다.

    그럼 팬들은 아.. 원래 재범은 저런놈이었구나..라면서 조금씩 가라앉을겁니다. .... 이게 제왑에서 생각하는 걸 껍니다.

    그런데 박진영은 머리를 너무 돌린 나머지 도끼가 아니라 지대가리에 발등을 찍혔습니다.

    첫재 잘못은 박진영은 늘상하던 거짓말하듯이 "재범이 돌아오기 두려워한다""아직 돌아올 준비가 안됐다"든가 하면서 조용히 해야 했는데 그가 늘 하던 재범복귀하면 받아들이겠다란 말의 책임은 져야겠고 그래서 할수없이 던진패가 남은멤버 앞세우기 였나봅니다.
    자신을 보호하고자 자기 상품에 커다란 흠집을 내고 말았죠. 오! 이런 상품에 배신돌이란 스크래치가 나고 말았어요.

    하지만
    박진영은 앞으로 또 다른상품을 개발하면 됩니다.
    배신돌은 버리면 되지요.

    자신의 입지를 위해 공산품 버리듯
    그렇게 늘 키운 아이돌들을 버린 박진영....
    생산자가 아니라 파괴자 같습니다.

  7. 못된준코 2010.03.04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뭔가 댓글을 남기려 하는데....리플들을 읽어보니..제가 나설자리가 아닌듯...ㅋ

    그냥 인사나 드리고 가야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셈~~

  8. 쌍피만세 2010.03.04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재범이 입장에서는 한국 돌아와도 뭐 남는게 없긴하죠.
    일단 jyp가 잘못을 했다고만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잘못을 말하는건지도 모르고 어느 일을 지칭하는건지도 모르죠.
    국내 돌아와서 나는 아무 잘못없다라고 기자회견 했는데 큰 사안은 아니라도 jyp가 사실에 근거한 증거를 들이밀면 남는게 없어요.
    국내에서 계속 연예인 생활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다시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고 팀 꾸리고 신곡 발표하는데 까지 최하 1년에 보통 2년 정도 걸린다 보는데 성공한다는 자신도 없는데다 성공했다치더라도 바로 군대문제가 생깁니다.
    재판을 걸어도 이기기 쉽지않고 이겨도 보상이 쥐꼬리만할건 뻔하고 새로운 회사와 계약을 맺고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계약금이나 조건이 좋을수 없고 성공 가능성도 자신 못하면서 성공해봐야 바로 군대가야 하는 고민이 생기죠.

    • 군대 안갑니다. 2010.03.05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범군은 미국 태생 시민권자입니다.
      님이 그동안 보셧던 이중국적자나 영주권자나 한국이민자가 아닙니다.
      한국병역법에 의거하여 귀화해도 군대 안갑니다.
      미국식 사고를 가졌고 그간 자료를 볼때 가족같던 소속사에 소송을 걸 일은 없어보입니다.
      그 회사가 말한 잘못도 본인이 전화해서 밝혓답니다.
      사실이라면 쿨한 성격이네요.
      이렇게 이슈가 되고 주위에 폐를 끼친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고민한것같습니다. ( 재범군 친구글 참조 )
      본인도 가족도 엄청 시달렸겠죠.

  9. 넛메그 2010.03.0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는 참 이해가 안 되고 말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10. Deborah 2010.03.04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죽을죄를 지은것도 아니고..뭐 어떤 심각한건지 일딴 밝혀야 한다고 봅니다.

  11. 흠... 2010.03.05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에게 나서라니..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애초에 처음에 재범이가 죄송합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2pm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히게 하던가..
    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재범이가 밝힌다고 끝날 사항이 아니죠.
    오히려 그 사생활이 뭔지 물고 늘어질텐데..
    꼭 그 어린 녀석한테 그 사생활까지 밝히게 해야지만 속이 시원하겠어요?
    결국 일이 이렇게 된데에는 jyp와 멤버들의 태도의 큰 잘못이 있었으니..
    끝내려 한다면 다 같이 모여서 사과를 드리고 그리고 재범이도 사과를 한다면 모를까...
    그리고 밝혀야 한다는 사람들.. 그냥 궁금해서 그런거죠?
    정말 이 사태가 잘 풀리기 바란게 아니라.
    누구하나 씹기 위한..
    제발 그러지 맙시다. 충분히 씹을거리 있잖아요.

  12. 새라새 2010.03.05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못을 했던지간에 하루 빨리 해결되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연예계가 너무 오래 뒤숭숭해지는것도 별루 좋아하질 않아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사이팔사 2010.03.0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속사의 대응은 정말 실망스럽지요.......
    박진영...그양반 정말 이번에 다시 보이더군요.......

    아마 곧 밝혀질꺼 같더군요....
    어떤 경로라도.....

  14. 빛무리~ 2010.03.05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임지고 그룹에서 탈퇴해야 할 정도라면 과연 정말로 '사적인' 잘못이라고 이름붙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하여튼 그게 뭔지가 참으로 궁금해집니다..ㅎㅎ 잘 지내시죠?^^

  15. ageratum 2010.03.06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거 같네요..
    그 이유가 뭔지는 알수가 없지만..
    암튼 언젠간 다 밝혀지겠죠..;;

  16. 빨간내복 2010.03.06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스는 보았지만,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아 내용에 관한 댓글은 패~쓰입니다. 뭐 원만히 ....

  17. Mr.번뜩맨 2010.03.06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문화적인 행태는 좀 고쳐져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18. 바람처럼~ 2010.03.06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왈가왈가할 그런 입장이 아니라서....
    뭐... 워낙 민감한 문제라서 말이죠

  19. 핑구야 날자 2010.03.06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그리 복잡한지...

  20. 쿠쿠양 2010.03.0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문제로 인터넷이 매일 시끌시끌하네요~

  21. 예전에 재범이가 떴다그녀에서 2010.03.0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AM 멤버들과 함께한 떴다 그놈에서
    동성 파트너로 선택당하기 위해 다른 멤버들은 다 느끼한 노래로,흐느적거리는 춤으로 유혹하는데
    재범이는 본인이 기독교 신자임을 말하면서 뒤에서 방관자로 있더군요.
    교회를 다니건 안다니건 상관없이 그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아무리 별 의미없이 재미만을 추구하는 쇼였지만,
    본인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행동은 프로그램 안이라도 안해버리는는 모습이
    아~인기 얻고 팬심끌기 위해 쉽게 망가지는 여타 아이돌과는 다르구나 하고 느끼게 했습니다.
    그런 그가 다른 멤버들이 떳떳이 탈퇴당할만하다고 말할만한 큰 잘못을 저질렀을지,
    도대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사적인 어떤 문제가 그리 심각했을지 정말 알고 싶군요.
    어디서건 행복한 재봄이가 되기를...
    그리고 박진영과 2pm은 걍 사라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