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가족 스케치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햄스터의 일상을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을 그린 적도 없고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햄스터에 대한 애정 하나는 참 크답니다. 재미 삼아 그림들을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햄스터를 이끄는 여자 해적왕



햄스터 여자 해적왕은 감수성도 풍부하고...


때론 애교도 만점이네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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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넛메그 2010.02.02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를 이끄는 여자 해적왕은 곧 따님 자신인가요?ㅎㅎ
    어린 나이에도 그림을 특징 있게 참 잘 그리네요!
    그림의 상황에 따라 해적왕의 모자가 달라지는 센스도ㅎㅎ

  2. 938호 2010.02.0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와서 햄스터 밥주고 가여 ㅎ 배에 해골 문신 어떡할꺼에요 ㅎㅎㅎㅎㅎㅎ

  3. 쥬늬 2010.02.02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적왕이 너무나 귀엽고 예쁜데요.. 해적같지 않아요~
    인물그림에도 소질이 있는듯합니다.

  4. 몽고 2010.02.02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재주가 정말 좋아요!!

    화백이라니깐 ㅋㅋ

  5. 또웃음 2010.02.0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아이의 그림을 하나하나 파일에 보관했다가 나중에 아이에게 보여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6. Phoebe Chung 2010.02.02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따님이 햄스터를 이끌고 해적 무리를 창단 하셨군요. 하하하...

  7. 바람처럼~ 2010.02.0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따님이 있으셨군요!!
    전 걸어서 하늘까지님이 제 또래 정도로 어리실 줄 알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