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근무중인 루이와 찐빵(또는 깜찍이) 햄스터 형사들! 연말 연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휴가도 반납하고 잠복근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다. 부디 사회악을 뿌리 뽑아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간, 쥐 할 것 없이 나쁜 놈들은 모조리 잡아 주세요. 추운 겨울 자신들의 편안함을 잊은 채 시민들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우리의 형사 햄스터들님~~장하십니다, 정말 장하십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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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24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모든 걸 저들에게 맡기고 전 안심하게 자도 되겠군요.
    푸하하하~~~

  2. 몽고™ 2009.12.24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ㅋㅋ연말에 훈장하나 받겠는데여?ㅋ

  3. Deborah 2009.12.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잠복근무라고 해서 뭔가 해서 봤더니..하하하..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보다 해몽이 ㅋㅋㅋㅋㅋㅋ

  4. 또웃음 2009.12.2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잠복근무 같은데요.
    촌스럽지 않은 걸어서 하늘까지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5. 느릿느릿느릿 2009.12.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어김없이 귀여운 모습이네요.

  6. 굳라이프 2009.12.24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복근무 중~ 재미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