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지는 재미가 있는, 엔젤다이어트를 소개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도 비만 문제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서구적인 식생활의 변화로 육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체내에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축적되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비만이 그 자체의 문제도 문제거니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기에 더욱 심각한 질병의 일종이라고 여겨집니다. 


엔젤 다이어트[둘러보기] 사이트 갭처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는 것은 자신의 건강은 물론 가족과 사회적인 비용을 줄이는 데도 중요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이 비만의 문제는 운동과 식생활 개선을 통해 막을 수 있습니다.
단지 이 운동과 식생활을 개선하는 문제가 오랜 습관을 극복해 내는 일이고 보면 대단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최근 다이어트 열풍이 우리사회를 덮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열풍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가 그 결과만을 홍보하면서 많은 거품을 만들어 낸다면 그 부작용은 이만 저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적인 비용보다 다이어트를 위한 사회적인 비용이 더 큰 지경이 되니까 말이죠.
지금가지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소개되고 그 방법들의 효과가 실증되어 왔겠지만 중요한 것은 다이어트를 하려는 개인의 의지가 무엇보다도 더욱 중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무지한 제가 다이어트에 관한 정보와 각종 다이어트 방법, 체험담, 다이어트식 등을 소개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엔젤 다이어트[둘러보기]라는 곳입니다. 다이어트 전문가가 운영하는 다이어트 종합 쇼푕물입니다.
여기가 쇼핑몰이긴 하지만 꼭 다이어트와 관련된 상풍들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구요, 많은 다이어트 관련 정보들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물론 다른 많은 곳들이 있겠지만 제가 접해보고 놀란 곳이기에 소개드립니다(덤으로 하나 추가하자면 제 이웃 블로거이신 Killerich님 사이트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할 실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방문해서 이파니의 코코아와 타이무에 다이어트를 알았어요^^)




제가 처음 엔젤 다이어트 사이트를 방문하고 놀란 점은 총 회원수가 35만여명이라는 사실입니다.
짧은 기간에 급조된 것이 아니라 1999년 이후부터 10여년에 걸쳐 꾸준히 회원수를 유지해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 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 효과의 차원에서도 여러가지 효과적이고 유용한 사이트입을 입증하는 것이 되겠죠. 
 

링크 프라이스[둘러보기]에 소개된 엔젤 다이어트의 상세소개입니다.

엔젤다이어트는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전문 포털 대표사이트입니다.

엔젤다이어트는
1. 성공다이어트를 위한 생생한 정보가 있습니다.
2.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서로서로 힘이 되는 다이어트 친구처럼 다이어트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는 국내 최대의 다이어트 
     전문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4. 알뜰쇼핑천국 다이어트전문 쇼핑몰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5. 100여편의 다이어트 무료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엔젤TV가 있습니다.


다이어트전문가가 운영하는 쇼핑몰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구매자가 꼭 필요로 하는 상품들이 다량 입점되어 있습니다.
2.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습니다.
3. 매주 다이어트 분야 유행 인기 상품의 기획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다양한 형태의 할인쿠폰을 꾸준히 발행하여 방문자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요, 엔젤 다이어[둘러보기]트 한 번 방문해 보시구요, 요모 조모 정보 얻어보시기 바래요.  

사이트 둘러보기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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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랄가츠 2010.04.11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요즘 살쪄서 큰일이예요! ㅜㅜ
    다이어트가 시급한 시점이옵니다! ㅜㅜ

  2. leedam 2010.04.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손발이 부루루 떨어요 ㅎㅎ

  3. Angel Maker 2010.04.1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만 나오는 뱃살에 좌절중입니다.
    나이살이라고 위로받고 싶지만 그게 어디...
    정보 감사드립니다. 좋은 휴일 저녁되시구요.

  4. killerich 2010.04.1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 감사드립니다^^..ㅎ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Reignman 2010.04.11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0에 60~62 나갑니다. ㄷㄷ;;
    한 숟가락 하는데도 살이 잘 안찌네요.
    태어나서 65를 넘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문제에요. ㅜㅜ

  6. SAGESSE 2010.04.1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만이 문제이긴 한가봐요~ ㅠㅠ
    알아도 실천이 힘든 게 아닌가 해요! 걸어서 하늘까지님께서도 또 한 주 편안하게 보내세요!

  7. 못된준코 2010.04.1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사이트도 있군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대충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다이어트...정말 처절한 싸움 같아요. ㅋ

    월요일...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자수리치 2010.04.1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이 시대를 사는 대부분이 고민하는
    문제 아닌가 합니다.
    추천해 주신 사이트 링크타고 잘 둘러 보고 갑니다.^^

  9. 머니야 머니야 2010.04.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래전 방문해봤었던 사이트네요^^ 이곳 말씀하신대로 살빠지는 소리가 솔솔 들려오는 곳이지요? ^^

  10. 미자라지 2010.04.1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5킬로 감량했다가 5킬로 다시 찐 1인입니다...ㅋ
    요요현상 없이 빼는게 중요하죠..ㅋ

  11. 예문당 2010.04.1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함 가봐야겠네요?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12. 김치군 2010.04.1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운동이 우선이에요 ㅠㅠ

  13. 자수리치 2010.04.1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과 저. 요즘 다이어트 비장하게 하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14. 하늘엔별 2010.04.19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햄스터 밥 좀 주고 갑니당~~~ ^^

  15. 둥이맘오리 2010.04.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나게 스일만한 곳이네요...
    절실하게 느껴져야 살을 뺄텐데..
    반성하고 가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파니 성상납 고백, 장자연의 억울함 벗길 수 있을까?


http://www.bizplace.co.kr/biz_html/content/daum_content_view.html?seq_no=27763&page=1&b_code=&code
=



이파니가 폭탄 발언을 했다. 파장이 상당히 클 것 같다. 이파니는 9일 방송 예정인 한 케이블 채널의 방송에서 “성상납을 요구받은 적이 있다.” 밝혔다. 그녀의 의도가 사회의 부패에 대한 폭로라기보다는 프로그램의 성격상 그렇게 발언했다고 하지만 일파만파가 예상이 된다. 특히 이 성상납은 사회 유력인사나 권력자와 관련될 가능성이 높기에 권력형 비리로 연결될 개연성도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이파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걸쳐있는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고 보면 이번 기회에 성상납 의혹의 뿌리를 뽑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파니의 발언은 성상납과 관련하여 큰 단서가 된다. 이파니의 성상납 발언에 대해서 경찰이나 검찰에서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기를 바라며 반드시 그 당사자들을 밝혀야 한다고 본다. 이파니의 폭로는 여간 심각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파니는 “엑스트라 시절에 꽤 많은 성상납 요구를 받았었다.”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에도 몇 번의 요구가 있었다.”고 폭로한 것으로 보아 성상납이 연예인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엑스트라 시절에 꽤 많은 성상납요구를 받았었다.“ 는 발언에서 그녀가 정신적으로 받았을 충격이나 고통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파니에게는 송구한 말이지만, ”요구가 있었다”는 것에서 끝났는지 아니면 실제로 압력에 의한 성상납이 있었는지도 문제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파니의 인권과 관련되어 있기에 더 이상 글을 전진시키지고 싶지는 않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95


장자연 관련 기사: 2009 연예사건, 장자연은 누가 죽였나?
                         장자연, 죽음으로 고발한 침묵의 카르텔


우리는 이미 장자연 사건에서 성상납의 심각성을 확인한 바 있다. 장자연은 죽음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녀의 절망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장자연의 죽음은 공허한 메아리처럼 힘없이 사라져 버렸다. 어떤 사람들이 장자연의 성상납에 연루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저런 소문이 무성하기만 했다. 오히려 장자연의 자살이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듯이 그들에게는 면죄부가 된 꼴이 되고 말았다. 바로 가장 큰 증언이 장자연 그 자신이었기 때문이었다. 죽음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마지막으로 호소하고자 했지만 명확해 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장자연의 죽음은 의혹만을 몰고 온 것으로 흐지부지 끝나 버린 것이다. 억울한 개죽음이 되었을 뿐이다. 경찰과 검찰은 수사를 미적거리기만 했고 정작 중요한 참고인이었던 장자연 소속사의 대표는 일본으로 도주해 버렸다. 물론 돌아오긴 했지만 그 사이에 사건은 흐지부지해졌다. 도대체 이것이 법치주의 국가인지 의심할 정도였다.


지금 우려가 되는 것은 이파니에 대한 외부의 유형 무형의 압력이다. 성낭납과 관련된 인간들이 파장이 커지면 일사천리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사회의 가진자나 권력자들의 오블레스 오블리제는 기대하기도 어렵다. 현재 이파니의 성상납 발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파니는 엄청난 압력에 시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곡히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파니는 자신의 발언을 ‘실수‘ 였다거나 ’방송을 위한 농담‘ 이였다는 식으로 절대 후퇴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앞으로 성상납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증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파니의 폭로를 계기로 장자연의 억울함도 밝혀졌으면 좋겠다. 이미 말했지만, 경찰이나 검찰도 이파니가 폭로한 내용에 대해서 수사를 착수하기를 바란다. 또한 연예계에서도 쉬쉬하고만 있지 말고 이러한 성상납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에게 양심선언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이러한 비리들이 아직도 독버섯처럼 퍼져있다면 아무리 선진국, 선진국하고 외쳐봤자 공염불이란 생각이 든다.


*이전 글 다시 올립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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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고™ 2010.01.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서 하늘까지님 할루~

    돈으로 뭐든 할 수 있는

    이 더러운세상

    <개콘버젼 ㅋㅋ>

  2. 달려라꼴찌 2010.01.0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폰이라는 명목하게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을 겁니다.

  3. 이름이동기 2010.01.0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도 깊은 수사가 필요한데
    언제나 시늉만 하고 있으니 ...



 

이파니 성상납 고백, 장자연의 억울함 벗길 수 있을까?


http://www.bizplace.co.kr/biz_html/content/daum_content_view.html?seq_no=27763&page=1&b_code=&code=



이파니가 폭탄 발언을 했다. 파장이 상당히 클 것 같다. 이파니는 9일 방송 예정인 한 케이블 채널의 방송에서 “성상납을 요구받은 적이 있다.” 밝혔다. 그녀의 의도가 사회의 부패에 대한 폭로라기보다는 프로그램의 성격상 그렇게 발언했다고 하지만 일파만파가 예상이 된다. 특히 이 성상납은 사회 유력인사나 권력자와 관련될 가능성이 높기에 권력형 비리로 연결될 개연성도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이파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연예계 전반에 걸쳐있는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고 보면 이번 기회에 성상납 의혹의 뿌리를 뽑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파니의 발언은 성상납과 관련하여 큰 단서가 된다. 이파니의 성상납 발언에 대해서 경찰이나 검찰에서 적극적으로 수사에 나서기를 바라며 반드시 그 당사자들을 밝혀야 한다고 본다. 이파니의 폭로는 여간 심각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파니는 “엑스트라 시절에 꽤 많은 성상납 요구를 받았었다.”며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에도 몇 번의 요구가 있었다.”고 폭로한 것으로 보아 성상납이 연예인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특히 “엑스트라 시절에 꽤 많은 성상납요구를 받았었다.“ 는 발언에서 그녀가 정신적으로 받았을 충격이나 고통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파니에게는 송구한 말이지만, ”요구가 있었다”는 것에서 끝났는지 아니면 실제로 압력에 의한 성상납이 있었는지도 문제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파니의 인권과 관련되어 있기에 더 이상 글을 전진시키지고 싶지는 않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95


장자연 관련 기사: 2009 연예사건, 장자연은 누가 죽였나?
                         장자연, 죽음으로 고발한 침묵의 카르텔


우리는 이미 장자연 사건에서 성상납의 심각성을 확인한 바 있다. 장자연은 죽음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극단적인 죽음을 선택했다는 것은 그녀의 절망이 얼마나 깊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장자연의 죽음은 공허한 메아리처럼 힘없이 사라져 버렸다. 어떤 사람들이 장자연의 성상납에 연루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런 저런 소문이 무성하기만 했다. 오히려 장자연의 자살이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듯이 그들에게는 면죄부가 된 꼴이 되고 말았다. 바로 가장 큰 증언이 장자연 그 자신이었기 때문이었다. 죽음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마지막으로 호소하고자 했지만 명확해 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장자연의 죽음은 의혹만을 몰고 온 것으로 흐지부지 끝나 버린 것이다. 억울한 개죽음이 되었을 뿐이다. 경찰과 검찰은 수사를 미적거리기만 했고 정작 중요한 참고인이었던 장자연 소속사의 대표는 일본으로 도주해 버렸다. 물론 돌아오긴 했지만 그 사이에 사건은 흐지부지해졌다. 도대체 이것이 법치주의 국가인지 의심할 정도였다.


지금 우려가 되는 것은 이파니에 대한 외부의 유형 무형의 압력이다. 성낭납과 관련된 인간들이 파장이 커지면 일사천리로 움직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사회의 가진자나 권력자들의 오블레스 오블리제는 기대하기도 어렵다. 현재 이파니의 성상납 발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이파니는 엄청난 압력에 시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곡히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파니는 자신의 발언을 ‘실수‘ 였다거나 ’방송을 위한 농담‘ 이였다는 식으로 절대 후퇴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앞으로 성상납 문제를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증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파니의 폭로를 계기로 장자연의 억울함도 밝혀졌으면 좋겠다. 이미 말했지만, 경찰이나 검찰도 이파니가 폭로한 내용에 대해서 수사를 착수하기를 바란다. 또한 연예계에서도 쉬쉬하고만 있지 말고 이러한 성상납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국민들에게 양심선언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 이러한 비리들이 아직도 독버섯처럼 퍼져있다면 아무리 선진국, 선진국하고 외쳐봤자 공염불이란 생각이 든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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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못된준코 2010.01.08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장이 상당하겠군요. 연예계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라고 하니....참 문제가 크네요.
    이번계기로 다시 한번....바로 잡아야 하는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부디....말씀대로...이파니가 후퇴하지 말기를.....

  2. 하늘엔별 2010.01.08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다고 어디 뿌리가 뽑히겠어요?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고, 서로 사고 파는 것인데 말이죠.
    에이~~ 먹이나 자뜩 주고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