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05 <솔약국집 아들들>에 백지영이 출연하나? (18)
  2. 2009.09.16 영화<애자>의 최강희와 우에노 주리 (12)



어제는 개콘에 백지영이 등장하고 고교시절 사진까지 보니 바로 앞 전에 본 <솔약국집 아들들>의 유선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솔약국집 아들들 즐겨보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볼때마다 혼란스럽던 것이 유선(김복실역) 과 가수 백지영이 너무 닮았다는 사실이다.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사진을 섞어놓고 누구냐고 물으면 신경 좀 써야할 정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닮은꼴 연기자들 이야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필자에게 유선과 백지영은 닮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 닮아 헷갈릴 정도다. 왜 이렇게 닮았을까 생각하다가 혹 같은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 화장을 그림 그리듯이 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혹 자매지간이 아닐까 하는 허무맹랑한 생각까지 했다.





백지영과 그녀의 노래를 좋아하는 터라 개콘에서 백지영의 고교시절의 사진이 등장할 때는 왕비호가 좀 심하지 않는가 하고 생각도 했지만 비호감을 얻기 위해 그런 짓을 하는 것이고 보면 잘 하는 짓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호감을 얻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겠다는 데 어쩌랴! 왕비호 참 비호감이다. 

아무튼 백지영의 고교 시절 사진을 보면서 성형수술의 의혹이 떠오르면서 백지영과 유선이 닮은 것은 성형수술 때문이 아닐까 하는 허무맹랑한 생각이 다시 고개를 쳐들었다. 같은 병원에서 의사가 유선에게 백지영의 성형 수술 사진을 보여주면서 백지영씨에 대한 찬사를 늘어 놓자 유선이 백지영의 성형 수술 사진에 이끌려 제 2의 백지영으로 탄생한 것은 아닐까? 아니면 그 역이거나. 백지영 1999년에 데뷔했고, 유선이 2000년에 데뷔를 했지만 그 선후는 아무도 알 수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백지영이 가수로 1년 일찍 데뷔하고 얼굴이 알려졌으니 유선이 백지영을 모방했응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너무나 닮아서(뭐 닮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해 본 생각이니 이런 얼간이도 있구나 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백지영씨나 유선씨도 참 황당무계한 생각을 하는 멍청이구나 하고 웃으주시기만 하면 좋겠다. 개콘의 박지선이 나보다 못생겼다고 그렇게 모욕을 줬는데도 그냥 웃기만 했듯이 말이다. 이제 필자가 발견한 닮은 꼴 연예인 은 조금씩 늘어간다. 하나 하나 모아서 책으로 발간하고 싶다. ㅋㅋㅋ


백지영과 유선 닮지 않았는가요? 닮지 않았다구요, 그렇다면 아래 사진들을 보고 그녀들을 구분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별 부록: 다른 닮은 꼴 연예인들 http://blog.daum.net/eunji0635/4844507 참조하시길.....


필자가 자랑스럽게 발견한 것 하나(최초인지는 모름)

우에노 주리/최강희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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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글 2009.10.0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동생들도 백지영하고 햇깔린데요^^ 근데 비슷하긴 비슷하죠~^^

  2. 비슷하긴한데 2009.10.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헷갈릴 정도는 아닌데요 !!!!^^;

  3. 또웃음 2009.10.05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같은 병원? ^^

  4. 전혀 2009.10.0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전혀 안닮았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신듯 하네요
    직접 올리신 사진들은 더더욱 안닮았군요.

  5. 유선씨.. 2009.10.0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이 마니 어색하긴 하더라구요.. 솔약국 재밌게 잘보고 있고 유선씨 특유의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근데 얼굴에 여러군데 손댄게 보여요.. 불룩나온 이마, 눈 코.. 얼굴선도 좀 어딘가 모르게..ㅎㅎㅎ 원래 자연적인 얼굴에 성형을 거치면 비슷비슷 해지는것 같네요~

  6. 마켓리 2009.10.06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버지께선.. 백지영으로 알고 계셨더라구요... 드라마에서..^^

  7. 속았다... 2009.10.1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오늘까지만해도 백지영이 나온줄알았는데...e스타뉴스에선가 유선이가 나왔다고해서 깜짝놀랐음... 나왔다는건 바로 뭐뭐뭐아들들을말하는거에요 휘유 여튼 엄청놀랐고 엄청 잘못알고있었네요

  8. 하하 2009.10.11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병원은 쿨의 유리씨랑 백지영씨가 유명하구요~~~

    백지영님 유선님 두분다 두분만에 매력이 있는데...

    공통점이란건 목소리가 둘다 좀 허스키하단걸까요??

    얼핏 닮았다고 하는글들을 꽤 본것 같은데 이렇게 대놓고 헷깔린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첨봤어요 ㅋㅋ

    뭐 어쨋든 두분다 매력이 넘치는 분들인건 틀림없는 것 같아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0.1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시력이 나빠서 그런가요~~ㅎㅎㅎ
      아마 나이 드신 분들은 많이 헷갈리시는 경우가 있다는 군요^^ 예 유선씨나 지영씨 두분다 매력 넘치는 분들이죠^^
      주말 잘 보내시구요 다음 한 주 새롭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9. 모든 병을 다 고친다★글릭하세요 2010.06.1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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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각종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 나세요 2010.06.1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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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자>가 개봉되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애자>에 나오는 최강희가 믿거나 말거나 일본 영화배우 우에노 주리와 많이 닮았다. 우에노 주리를 알게 된 건 <칠석의 여름>에서 이고, 이어<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달린다><스윙걸즈><무지개 여신> 등의 영화에서 그녀를 좀 더 깊이(?) 알게 되었다. 필자가 본 영화에는 우에노 주리가 주로 명랑하고 쾌할한 학생, 새댁, 대학생으로 등장했기에 그 이미지가 참 밝다. <무지개 여신>에서 다소 우중충한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를 좀 상쇄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밝은 이미지다.


<애자>가 어떤 영화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최강희를 통해 우에노 주리가 떠오르자 코믹하고 쾌할한 영화가 아닐까 추측해 보지만 어떤지는 모르겠다. <애자> 감상평을 읽어보면 대체적인 정조가 느껴질 것이지만, 아직 읽지는 못했다. 이 번 주말에 꼭 볼려고 한다. 대체로 닮은꼴인 경우 성격도 비슷하지 않을까? 만약 <애자>의 최강희가 쾌할하고 명랑한 역을 연기한다면 영락없는 우에노 주리가 생각날 것이다. 그 만큼 최강희와 우네노 주리는 닮은 꼴이다.

연예인들 하면 주로 스캔들이 생각난다. 또 음주운전이다, 폭행이다 뭐다해서 부정적인 사건들이 자주 보도된다. 언론의 흥행 위주의 보도상 그러한 보도가 진실이 아닐 경우도 있지만, 왜 그처럼 시끄러운지 안타깝다. 물론 선행을 베푸는 연예인들도 많다. 차인표와 신애라, 김장훈, 장나라 등 손에 꼽기도 힘들다. 이들의 경우 대체로 물질적인 경우이거나 입양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최강희는 좀 좀 특별하게 자신을 희생한 케이스다.

골수를 기증한 최강희 바로가기


이에 최강희와 우네노 주리의 갊은꼴이 과연 외모만일까 궁금하여 이 둘을 비교해 보기로 하였다. 이러한 비교는 주마간산격의 비교이다. 그들의 내면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포스트가 그저 외형상의 닮은꼴을 주제로 하고 있으므로 피상적이긴 하지만 최강희와 우네노 주리의 외형적인 닮은 부분에 촛점을 맞춘다.  나이는 9살 정도 차이가 나지만 최강희도 여전히 동안이다. 생년월일이 5월로 같은 달이고, 키도 거의 비슷하다. 아래 사진들을 한 번 보시라 너무 닮지 않았나? 성격도 많이 비슷할 것 같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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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정리 2009.09.1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수요일입니다.벌써 일주일의 반이 되었네요 ^^
    하루 하루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

  2. femke 2009.09.17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모르는 분들이지만 올리신 글 잘봤읍니다.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

  3. 보링보링 2009.09.17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일본분은 누구신지 모르겠어요..ㅠ.ㅠ

  4. 드자이너김군 2009.09.17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이 참 많이 닮은꼴 이군요. 저도 최강희씨는 참 좋아라 ~ 한다는..^^

  5. 건강정보 2009.09.17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연관지어서 생각 안해봤는데
    그러고보니 비슷한데요~^^

  6. 김명곤 2009.09.17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자에 대한 평이 아주 좋더군요.
    아마 최강희의 풋풋한 연기력도 한몫한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