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너무 사랑해 줍니다. 핥아주고 닦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 뭉클한 감정마저 느낍니다. 햄스터가 이러 할진대 인간의 모정애야 어떻겠습니다. 이와는 달리 새끼 햄스터들은 어미의 지극한 보살핌을 알까요? 어찌 알겠습니까? 그저 저네끼리 까불고 장난치는 것을 보면서 세월은 그렇게 흘러가고, 새끼들이 부모가 되어 자신의 새끼를 보살피는 생명의 순환이 이루어 지겠지요. 젊은 시절을 되돌아 봅니다. 안아무인으로 날뛰던 그 젊은 시절, 부모님의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겠습니까?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하셨겠습니까? 젊은 시절을 되돌아 보며 부모님의 은혜를 마음 속 깊이 새겨 본다는 것, 이것이 바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겠지요.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어미 햄스터가 새끼들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핍니다. 가슴이 뭉클할 정도입니다


장난치고 있는 새끼 햄스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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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09.3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월 멋지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9월 20일에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입니다. 털이 많이 나있지만 아직 아기티가 여전합니다. 갈색의 햄스터가 흰색보다 좀 더 큽니다. 흰색 새기 햄스터들은 아직 눈을 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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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꿈 2009.09.3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클수록 더욱 귀여워지는 것 같아요. ^^

  2. 만복빌라 2009.10.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악 아가들이 정말 예뻐요!!!!!!!!!

  3. 꼼돌이 2011.01.13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너무 귀여워요!!!





포스트의 제목을 좀 느끼하게 지었다. 예전에 사랑해요, LG의 카피라이터를 모방했다. 이렇게 아부성 있는 제목을 붙여가면 김태희를 찬양하는 것은 어제 한 포스트 2009/09/15 - [주절주절] - 김태희보다 김태원이 사랑스런(?) 이유  때문이다. 이 포스트에서 의도와는 다르게 김태희의 진가를 무시한 듯하다. 아마 그런 뉘앙스를 느낄지도 모른다. 그래서 몇몇 블로거님들께서는 우회적인 비난(?)의 댓글을 달았다. 김태희가 예쁜데 이 사람 왜 이러나. 포스팅을 하고 나서도 마음이 내내 찜찜했다. 고백컨데, 솔직히 김태희를 좋아하는 데 왜 그랬을까? 그래서 이 포스트를 쓴다. 

김태희의 성적표가 공개되었을 때, 저렇게 예쁜 얼굴에도 저토록 퍼펙트한 성적을 받을 수 있는가 정말 부러웠다. 김태희가 험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것이 적잖이 걱정되기도했다. 얼마나 저속한 타켓이 될까? 김태희가 가엾다는 생각이 들 때가 참 많았다. 요즈음은 소녀 시대가 그렇다. 전도연도 그렇다. 솔직히 나는 전도연을 김태희 보다 더 좋아한다. 전도연이 결혼했을 때 얼마나 상심했던가? 이포스트에서는 전도연은 그만! 이상하게 전지현은 부성애(?)를 느끼지 않는다.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니 그러려니다. 김태희는 이상하게 보호 본능을 발동시킨다. 공부도 그토록 잘했고, 연예계에서는 성공한 재원이고 만인의 경배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김태희를 자꾸 보호해 주고 싶다. 이런 사내들이 얼마나 많을까? 





보호본능을 느끼는 것은 김태희의 이미지가 연약하고 작고 귀엽기 때문이다. 그 예쁜 얼굴에, 그 공부 잘하는 머리에 주위에 하이에나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탐할 텐데 스캔들 하나 없이 그 청순한 이미지, 아니 청순하다기 보다는 귀여운 이미지를 잃지 않고 있다. 보기 드문 현상이다. 아직까지 광고외에는 두드러진 활동을 하지 않고는 있지만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추측이지만 소녀시대를 압도하는 그 성적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김태희는 너무나 겸손하다. 김태희는 우리나라 연예인들 중에서 가장 가방줄이 긴 연예인이다. 확신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퍼펙트한 성적표를 일찍이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잘했다는 내색 하나 없다. 얼마나 겸손한가. 공부 잘하고 예쁜고 그기다 겸손한  여자, 김태희. 어찌 그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성적표만 퍼펙트가 아니라 김태희라는 인간 자체가 퍼펙트하다. 한 가지 옥에 티라면  부성애를 유발하는 너무 작고 귀여운 이미지라는 것! 이게 과연 옥에 티란 말인가! 

김태희는 정말 사랑스런 여자다! 예쁘고, 똑똑하고, 겸손하며, 생활의 절제를 잃지 않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자다! 사랑해요,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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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09.09.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너무 이뿌죠?

    편안한 밤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2. 보링보링 2009.09.16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여자로..아..부러울뿐이죠..ㅎㅎ

  3. 건강정보 2009.09.16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너무 부러운 여자연예인...
    예쁘고 똑똑하고...~^^

  4. ageratum 2009.09.16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 싫어하는 남자는 없을거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