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 푼만 줍쇼~~가족들에게 사줄 햄스터용 크리스마스 케잌을 사야 한답니다~~제발, 부디, 아무쪼록, 꼬~오옥~~저 좀 도와 주세요. 열심히 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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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2.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때문에 순간 거침없이 하이킥의 노숙 범이가 생각났어요.
    김범처럼 잘생긴 햄스터인데요. ^^

  2. Phoebe Chung 2009.12.2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신 아래 있는 햄스터 밥주고 가요.ㅎㅎㅎ

  3. Zorro 2009.12.2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노숙햄스터라.. 저렇게 하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용^^

  4. 소이나는 2009.12.25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살이 더찐것 같아요. ㅎㅎ
    너무 포동포동해서 노숙같지가 않은 걸요..
    설마,,, 호동이 햄스터 ㅋㅋ

  5. ageratum 2009.12.2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가 웬지 살이 통통하게 오른거 같은데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입니다. 두 발로 서있느 모습이 호기심이 꽉찬 듯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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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엔별 2009.12.12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의 귀여운 모습 보고, 요 위의 햄스터 먹이를 주니, 기분이 묘하네요. ^^

  2. 악랄가츠 2009.12.1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발 모으고 서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ㄷㄷㄷㄷ

  3. Zorro 2009.12.12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봐도 귀엽네요~ 저도 애완동물 하나 키워야 겠습니당ㅎㅎ



양말로 만들어 준 새집에서 햄스터들이 잘 적응하는 것 같네요^^ 이전의 맨숀이나 아파트보다 더 좋은 가봅니다. 그런데 양말에서 냄새가 나는 걸까요?  머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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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비 2009.12.10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고갑니다..ㅎ

  2. 인디아나밥스 2009.12.10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 추울땐 저도 이불속에서 햄스터처럼 얼굴만 내놓고 있답니다.^^

  3. 바람처럼~ 2009.12.11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완전 귀여워요
    전 김밥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4. 못된준코 2009.12.11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을 잘 포착하셨군요. 그나저나 햄스터...넘넘 이쁘네요.
    재밌는 사진 잘보고 가요~~

  5. 소이나는 2009.12.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완전 귀여워요 ㅋㅋㅋ
    볼때기가 ㅋㅋ 양말에 ㅎㅎㅎ

  6. 현아짱 2012.04.1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햄스터들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들입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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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쿠양 2009.11.2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들 참 귀엽네요^^ ㅎㅎㅎ

  2. 소이나는 2009.11.23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워있는 루이씨 표정이 근사하군요 ㅎㅎ

  3. Lynne. 2009.11.2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작고 앙증맞네요.. 이뻐라 ㅎㅎ

  4. 바다애미 2009.11.2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요^^ 햄스터 평균수명이 어찌 되는데요??

  5. 느릿느릿느릿 2009.11.23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러누워 있는 모습들은 왜 이렇게 귀여우거죠.ㅎㅎ
    살살 만져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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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은벼리 2009.11.11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키우시는군요 ^^
    저도 어릴때 햄스터 부부 키우고 아가들 낳는 모습까지도 봤었는데;;
    별이도 저렇게 물 먹을 줄 아는 방법을 가르쳐줘야겠어요 !!!

  2. 소이나는 2009.11.11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물마시는 것도 엄청 좋아하나봐요. 옹기종기 모여서 귀엽네요 ^^

  3. ageratum 2009.11.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본 사이에 많이 큰거 같은데요?ㅋㅋ

  4. 하얀 비 2009.11.1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망울이 너무 해맑아요. 그런데 쟤네들이 지금 물을 마시는 건지 ...찌찌뽕을 하는 건지..ㅋㅋㅋ
    귀엽습니다. 얌얌하는 모습도 너무 예뻐욤.

  5.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1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귀엽게 찍혔지만 사실은 서로 먹기위해 발버둥치는 거랍니다.
    세녀석이 달라붙어 먹는 경우도 있어요~~^^

  6. Manspark 2009.11.1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햄스터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애완동물하나 키워볼까봐요.. ㅋ

  7. ciroo 2009.11.11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물이 맛있으면 서로 먹으려고 할까요~.
    특별한 물을 주신건 아닌가요? ㅎㅎ
    눈이며, 손이며, 귀며... 너무 이뻐요.





동영상을 보니 얼마 지난 시간도 아닌데 추억으로 젖어드네요. 4년 정도의 수명이고 보면 한 달 이란 기간은 햄스터에게는 긴 시간일 것입니다. 새끼 햄스터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보니 함께 있는 모습도 새롭네요^^ 새끼 햄스터도 이제는 너무 크져 버려 더이상 새끼 햄스터라 부르기 힘들지만 어미 햄스터 앨리에겐 여전히 새끼이겠지요.


7-8마리의 새끼를 낳고 생존을 위해 한 마리, 두마리 잡아 먹고 남은 네마리를 열심히 키운 참 대견스러운(?) 어미 햄스터 엘리입니다. 오래전 남편 햄스터 루이와 함께 살던 때는 참 순수하고 착하더니 임신을 하고 나서부터 루이에게 역정을 부리고 하던 엘리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출산을 몇일 앞두고 루이와 떼놓아야 했습니다. 이게 엘리와 루이의 운명이었던가 봅니다. 이제 그들은 다시 만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루이를 엘리의 케이지에 넣어준 적이 있습니다. 엘리는 불같이 루이에게 달라들어 깨물더군요. 정말 격한 반응이었습니다. 두어 번 그렇게 해봤는데 반응은 똑같았습니다. 고온할 수 없는 존재들이 된 것입니다. 

루이는 엘리와 떨어지고 계속 혼자 살고 있습니다. 엘리와 네마리의 새끼들을 분리하고 난 후 루이를 네마리의 새끼 햄스터들이 있는 케이지에 넣었습니다. 루이에겐 자신의 새끼들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하게 케이지 속을 뛰어다녔습니다. 새끼 햄스터들이 움츠려 있음에도 루이는 케이지를 바져나오려는 듯 계속해서 발버둥 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놀랄 정도였습니다. 루이는 영영 자식들과도 생이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엘리의 이야기를 하다, 정신 산만하게 루이 이야기를 했는데요, 루이의 동정도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엘리가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것에는 이유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마리의 새끼들이 젖을 보채고, 귀찮게 하는 통해 기민맥진 했을 것입니다. 바로 그런 엘리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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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ebe Chung 2009.10.22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귀엽게 물을 먹네요. 위젯에 있는 햄스터랑 물먹는 모습이 똑같아요^^
    무지속에 단 악플에 신경쓰지 마시고 햄스터 보면서 활짝 웃으세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