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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6 자고 일어나 먹이 먹는 귀여운 새끼 햄스터 동영상 (14)
  2. 2009.08.31 팔자 늘어진 햄스터, 엘리 (2)


새끼 햄스터의 귀여운 동영상입니다. 자고 나서 일어나 먹는 햄스터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귀여우시면 제가 아니라 귀여운 아기 햄스터를 위해 추천 꾹 눌러 주세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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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윽...저의 감수성을 120% 자극하는 저 앙증맞은 녀석이란!!!!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이상형이 되었어요. 지금까진 오로지 말티즈뿐이었는데.....이런이런...!!

    • 촌스런블로그 2009.11.0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귀엽죠.
      그런데 동영상이 좀 어둡네요^^
      앞으로는 더 밝은 동영상을 올려야 겠어요^^
      (근데 디카라 촬영하는 거라 잘 될지...걱정걱정~~)

  2. 하얀 비 2009.11.0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앞으론 매일 올려주세요. 기다리다 그리워 지칠 듯.^^

  3. 감자꿈 2009.11.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촌스럽지 않은 블로그님의 정성에 더 감동받고 있는 걸요.
    동영상을 찍어 저렇게 올려주시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오늘도 예쁜 녀석들 잘 보고 갑니다. ^^

  4. ♡ 아로마 ♡ 2009.11.0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데요~ㅎㅎ
    요즘은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도 넘 귀여운것 같아요
    키워보고 싶지만 아파트라는 ㅜㅜ

  5. 소이나는 2009.11.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먹고 부수고 ㄷㄷㄷ 일상이 엄청난데요 ㅎㅎㅎ^^

  6. 쿠쿠양 2009.11.0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저도 예전에 햄스터 키울때가 생각난다능 ㅋㅋㅋ

  7. 블루버스 2009.11.1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들 이렇게 보면 정말 귀여워요.^^;
    말만 잘들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ㅎㅎ



세상 참... 참 팔자 늘어진 햄스터입니다. 이 녀석의 이름이 엘리인데요, 엘리자베스라는 고상한 이름을 따다 붙였습니다. 물론 기집애입니다. 근데 이 기집애가 임신을 했는지 살이 부풀어 오르면서 동작이 느려지고 하는 행동도 완전 빼째라 식이되는군요. 루이(프랑스 부르봉 왕조의 그 루이 16세 이름을 따서리)라고 짝이 있는데 격리를 시킬 정도로 성질은 지독히도 날카로워 지더군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완전히 늘어져있습니다.살은 쪄서 햄스터가 아니라 두더지나 토끼같은 포스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쳇바퀴 이런 거 돌리면 돈이 나와 밥이 나와. 완전히 세상 모르고 늘어져 있다.




zzz zzz zzz 팔자 늘어진 햄스터, 엘리. 배게 받쳐주랴!




눈은 촛점을 잃고 멍한 모습으로 귀한 옥수수를 친히 드시고 있는 햄스터, 엘리. 맛 없는 거 억지로 먹어 준다는 꼴사나운 표정이다.



사꾸려 옥수수를 먹고나니 위만 버렸다는 얄궃은 표정이다. 얼마나 먹어대고 잠만 자대는지 완전히 두더쥐 같아 보인다



다시 서서히 눈이 감기는 햄스터 엘리 기집애. 또 자려고?




또 자는 엘리 기집애. 가리지도 않은 채 부그러움도 없이 이번에는 홀라당 발라당이다

 

 
인간인 내가 참 부럽고 부럽다. 그래도 장수의 비결은 위와 같은 늘어진 생활을 피하는 것! 너를 보며 나는 부지런해지려 고력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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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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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09.09.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만 햄스터로군요! ^^

  2.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01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임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얼마 전에 출산을 했는데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