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16 무한도전 조정특집 제 9의 멤버는 김병만? (14)
  2. 2009.09.14 정형돈 결혼식, 왜 주례가 없었을까? (11)

 

오늘(2011.7.16) 방영되는 무한도전 조정특집에서 제 9의 멤버를 위한 두 번째 다짜고짜 오디션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무한도전을 못보고 있는 필자로서는 이 포스트가 인터넷 기사와 MBC 무한도전 미리보기 동영상을 통해서 이 오디션 참가자들 중에 개그맨 김병만이 있음을 알고 그에게 보내는 응원의 포스트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이 포스트는 필자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김병만 프렌들리한 포스트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오디션 참가자들은 여러분야의 연예인들이 총망라되었다고 하는데요, 영화배우 황정민, 꽃보다남자의 한류스타 김현중,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 개그맨 유세윤, 김병만, 리쌍의 개리 등 신체적, 체력적 조건이 좋은 스타들이라고 합니다. 조정이라는 운동의 특성상 신체적인 조건과 체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신체적인 조건을 한 번 비교해 보고 싶어집니다.
 

이미지출처: http://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470



우선, 영화배우 황정민입니다. 키 180cm에 체중 75kg입니다. 1970년생이니 우리나라 나이로 42이네요. 체격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40대로 체력적으로 한계를 가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황정민을 보면 항상 지쳐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을 정도로 항상 지친 모습입니다. 연령상의 체력적 한계 뿐만 아니라 영화촬영으로 심신이 상당히 지쳐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조정이 아니라 요트를 타면서 휴식을 취하면 어떨까요? 


둘째로, SS501 한류스타 김현중입니다. 1986년 출생으로 황정민에 비하면 20대의 왕성한 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체적인 조건이 다소 언발란스한 면이 있습니다. 특정한 팬층에 인기를 집중한 아이돌 스타이다보니 신체적인 조건을 애니의 주인공처럼 만든 것 같습니다. 키182cm에 체중68kg인데요, 체력적으로 엄청난 부담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키 182라면 적어도 체중이 75kg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김현중의 건강을 위해서 조정 특집 출연은 다소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진심으로 김현중을 위한 조언입니다.


셋째로,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 4명의 멤버들인데요, 이들은 정말 김현중 보다 더 합니다. 네명의 멤버들 모두 180cm를 다 넘는 키에 체중이 모두 61-64k대니 키와 몸무게가 너무 불균형을 이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또한 김현중과 마찬가지로 지나친 감량으로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을 것 같습니다.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조정경기라면 이들의 건강을 위해 말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체력을 비축해 두고 언제나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면 좋겠습니다. 조정 그거 안해도 되잖아요.


넷째로, 리쌍의 개리입니다. 외관상 개리는 대단한 다크호스처럼 보입니다. 나이가 23세에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출신으로 키174cm에 체중63kg으로 단단한 근육질의 신체적인 균형을 갖추고 있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러나 그가 런닝맨에서 보여주었던 야생개리의 잠버릇은 단체의 협동을 중요시 여기는 조정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이 옷을 다 입고 자는 데 열이 많은(?) 개리 혼자 옷을 다벗고 잔다면 이미 자는 것에서부터 단체정신이 깨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은 팀에게는 징크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조정은 단체정신이 너무 중요합니다. 리쌍은 옷을 훌훌 벗듯이 자유로운 운동을 즐기면 좋겠습니다.


다섯째로 개그맨 윤세윤이데요, 이태원 프리덤을 불러제끼는 그의 자유분방한 사고와 끼로 보아서 팀웍이 중요시되는 조정에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172cm의 키에 65kg의 체중, 나이가 33세라면 체력적으로도 달리지 않을까요. 쿨하게 같은 개그맨인 김병만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윤세윤을 믿습니다. UV는 그냥 UV일 때가 아름답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병만입니다. 필자 개인적인 판단으로 김병만이 조정특집에서 제 9의 멤버가 되어야만 합니다. 김병만 만큼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체력적으로 강한 인물이 없습니다. 그의 체력은 <달인>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개그맨으로 틔지 않고 조용히 활동하고 있는 김병만은 누구보다도 팀웍을 맞추는데 가장 안성맞춤의 멤버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키지만 체력으로 신체적인 조건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격적인 조건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을 증명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할 것입니다. 키가 조금 작은 분들에게는 얼마나 큰 용기와 희망이 될까요? 또한 달인의 경지에 오른 그이고 보면 조정의 달인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 9멤버 다짜고짜 오디션에 참석하는 연예인들의 면면(?)을 살펴보았는데요, 결론은 김병만 이네요. 모든 면에서 김병만이 최선입니다.


PS 제가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해서 너무 나무라지는 말아주세요. 이미 서두에서 김병만을 위한 포스트라고 밝혔으니까요. 조정특집 제 9 멤버는 녹화되어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고, 이 포스트는 멤버를 정하는 데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을 테니까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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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빵 2011.07.16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한도전 기대되는데요.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 왕비마마 2011.07.16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는 아주 작정하고 보려구요~ ^^:;;
    어찌된것이 항상 요 프로그램 하는 시간에 집에 없어서는~ ^^:;;

    울 촌블님~
    주말 내내 행복한 일만 가득~한 꿀주말 보내셔요~ ^^

  3. garden0817 2011.07.16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리라고 스포일러가 떳다고하덴데 김병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ㅜ

  4. 온누리49 2011.07.16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토요일이라 군부대만 갓다오면 시간이 될 듯하니
    꼭 보아야겠네요^^ 좋은 날 돠시구요ㅕ

  5. Lynne. 2011.07.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개리라는 스포일러 ㅠ 슬프네요...;;
    저도 사실 무도 잘 안보거든요~ 지난주엔가 조인성 나오는 거 살짝 보고 조인성이 중식 거부하는 거에 쇼크를..ㅋㅋㅋ
    김병만 좋아해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지거든요 ^^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

  6. wlsl 2011.07.16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김병만이 답입니다
    유재석과 호흡은 물론 미친인맥의 한 줄에 끼어넣고 싶습니다

  7. CANTATA 2011.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9의 멤버라하면,, 조인성이 안한다는 얘기같은데...
    결국 그렇게 되는거군요 ㅎㅎ

  8. 오붓한여인 2011.07.16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요,
    김병만은 대한민국누구나그를좋아하는것같아요,
    마치 유재석처럼,,
    그런데 조인성은 안하나보죠?

  9. HKlee002 2011.07.16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한도전하는 날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10. 체리보이 2011.07.16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

  11. CANTATA 2011.07.17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는 ㅎ 개리와 데프콘 ㅋㅋ

  12. 모르세 2011.07.1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한주가 되세요

  13. 하록킴 2011.07.2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적으로 김병만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달인이라는 이미지도 있고,얼마전 모 캐이블방송을 보니
    김병만 지금의 성공까지 피나는 노력을 했더군요.

  14. 여강여호 2011.07.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인이 나간다면 평정하겠죠....ㅎㅎ..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914002323849e1&newssetid=746

정형돈 결혼식, 왜 주례가 없었을까?

무한도전의 도니 정형돈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드디어' 라는 말을 붙이기에는 그다지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던 듯 합니다. 다른 구성원들과는 달리 묵직한 정형돈이었기에 믿음기 갔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정현돈씨(이하 호칭 생략)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아내가 된 방송작가 한유라씨(이하 호칭 생략)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난 신혼여행 출국 사진을 보니까 모자가 달린 흰 점퍼의 커플 패션을 선보이고 있던데요, 약간은 미녀와 야수같은 인상도 풍기는 군요. 신혼여행 잘 다녀 오시고 건강한 허니문 베이비 하나 뚝딱 만들어 오시면 더욱 좋겠네요. 그게 무한도전의 정신(?)이 아닌가요. 아이는 정형돈을 닮으면 좀 곤란할 것 같구요, 한유나를 닮기를 기원합니다. 

질투인지, 미녀와 야수라는 부조화한(?) 커플에 대한 괜한 부러움인지(미녀는 왜 야수를 좋아하는가 말야! 도니도 야수인가?) 이 글을 쓰는 손마디가 떨려오는 가슴은 쿵당쿵당거립니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도니 정형돈과 미녀 한유라의 사진을 번갈아 가며 보면서 아 세상은 왜 이리도 불공평한지......괜한 생각에 다 식어빠진 키피 한잔을 훌쩍거립니다. 

 
괜한 넋두리는 그만두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형돈의 결혼식 기사를 보면서 조금 의아한 것이 주례가 없는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1, 2부로 진행된 결혼식에서 사회자만 바뀌었을 뿐 주례없이 진행이 되었다는 군요. 아마 주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나 불필요하다고 느낀 듯 하거나 결혼식에 대한 철학적인(?) 분명한 인식의 결과처럼 보입니다. 대개 결혼식하면 주례의 축사가 일반적인 관례가 아닙니까? 따라서 주례의 기원에 대해 궁금증과 호기심이 강렬하게 밀려왔습니다. 왜 주례가 없는 결혼식을 했을까요?  정형돈 본인에게 물어 보는 것이 가장 좋겠으나 그가 허니문을 떠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겠지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을 해 본 결과 그다지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지 못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명망있는 분이 주례가 되어 결혼을 하는 신랑 신부의 앞날에 덕담을 해주는 것은 일종의 상식적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다들 그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지 않은 탓일까요?   

그렇다면 적절한 답을 찾을 때 까지 이 글쓰기를 유보해야 겠지만 무한도전의 정신이 뭡니까? 무모한 도전의 준말이 아닙니까? 맞죠? 그래서 제가 그냥 추측해보고 판단해보고 이것저것 자 해보는 무모한 도전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뭐 그리 길기야 하겠습니까? 대충 머리에 생각나는 것을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례의 기원에 대해서는 더욱 더 알아보고 이 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결혼식은 서양식의 결혼식을 의미합니다. 역사가 그다지 오래지 않습니다. 전통 혼례야 말로 역사와 함게 내려온 전통적인 혼례방식입니다. 이러한 전통 혼례는 기타의 전통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쟁 이후 서구의 생활방식이 밀려들면서 서서히 변화를 겪다가 1960년대의 산업화를 거치면서 심화됩니다. 우리의 전통이 하나하나 사라자기 시작한 것이 60,70년대의 산업화 이후가 아닐까 합니다. 결혼식도 전통적인 결혼식이 점차 사라지면서 서구의 결혼식 풍속도를 형성합니다. 서구의 결혼식 모습이 어떻습니까? 신부나 목사가 주례사를 하지 않습니까? 도 결혼의 장소도 신성한 교회와 성당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독교 사회가 아닌 까닭에 목사나 신부가 사회의 명망가가 주례로 변화했으며 결혼 장소는 결혼식이라는 좀 딱딱한 공간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요? 교회나 성당에 대한 거부감으로 말입니다. 그야말로 전통이 사라져버린 한국화된 서구의 결혼식 방식이 된 것이 아닐까요?

 이렇게 한국화 된 서구의 결혼식은 참으로 가슴을 안타깝게 합니다. 무언가 정신이 빠져버린 외형적인 모방 같아서 말입니다. 종교적인 신성함도 없고, 성스러운 서약식도 그다지 보이지 않습니다. 하객의 진실하고 경건한 축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직하면 결혼식장이 무슨 시장판 같이 느껴지겟습니까? 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결혼식은 문제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이런 걸 나열하기에서는 좀 적절치 못한 것 같아 그만두겠습니다.




그나마 한국화된 서구의 결혼식에 주례를 빼버린 건 도대체 어떤 생각의 결과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주례를 빼버리기 보다는 아예 전통적인 혼례를 올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서구적인 관점에서 신부나 목사도 아닌 주례라면 없어서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당이나 개신교 교회가 아니라면 결혼식장을 구태여 구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래서 호텔에서, 교외에 결혼을 하나봅니다. 완전한 한국식 결혼식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것은 축하줄 일인지, 아닌지, 아무튼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의 결혼식에는 서구적인 전통도 사라졌습니다(외형식인 모습은 서구적인 것이지만). 물론 우리의 전통도 사라졌습니다(외형상 폐백이나 한복을 입는 드문 전통 강조의 날이기도 하지만).  서구적인 것도 아니고 전통적인 것도 완전히 한국적인 결혼식의 결정판입니다. 주례의 변천이 이제 중단되고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주례 없는 결혼식이 얼마나 유행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일반적인 인식상 주례는 있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아무튼 주례가 사라진 결혼식 개인적으로는 썩 바람직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서구적인 결혼식에서 한 걸음 진일보하고 독립한(?) 결혼식이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쳥가합니다. 

정형돈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없앤 이유의 저의 이런 생각과 궤를 같이 했으면 좋으련만 확인 할 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저마다 개인들에게 있으므로 정형돈이 허니문을 마치고 돌아보면 어느 토크쇼나 연예가 프로그램에서 밝혀지지 않을까요? 그것이 아니더라도 주례를 없애는 일반적인 이유가 있다면 그것을 찾아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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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09.09.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글 잘 읽고 갑니다^^

  2. ageratum 2009.09.14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주례없는 결혼식을 많이들 한다는거 같더라구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3. Bacon™ 2009.09.14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년 내에 결혼을 해야할 것 같은데.. 이거 참.. @_@
    이 글을 보니..
    어떻게 해야하나.. 문득 생각이 짧게.. 스쳐 지나가네요. @_@

  4. 오호라 2009.09.14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부터 얼른 고치셔야~~ 정형돈씨죠.. 정현돈씨가 아니고요~

  5. 파스세상 2009.09.14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례 없이 하는 결혼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버지, 어머니 세대 분들의 생각은 아직일 것입니다.
    주례를 누구를 모시느냐 역시 집안의 정도를 나타내주니..

  6. Manspark 2009.09.1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저도 정말 형돈씨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

  7. 보링보링 2009.09.16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주례가없었군요..매우 독특한데요?
    몰랐었는데 여기서 알고가네요 ~ㅎㅎ정말 무슨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