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9.24 김구라, 신정환 발언 지나치다! (139)
  2. 2010.08.03 엄기준-문근영, 이마 키스 진짜 연인 사이? (26)



추석 특집 <라디오 스타>에서 김구라가 신정환을 향해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모양이다. 추석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신정환에 대해 한마디 하라는 요구에 영어를 섞어가며 신정환에게 따끔하지만 진정어린 충고와 격려를 했다고 한다. 오랜동안 <라디오 스타>에 함께 출연한 동료이자 친구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좋은 태도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떤 말을 하는 경우 사적인 공간이 있고 공적인 공간이 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고 해도 사적인 공간에서 해야할 말과 공적인 공간에서 해야 할 말은 엄연히 구분이 되어야 한다. 신정환의 도박과 거짓 이미지 조작, 미귀국 등에 대해 따끔한 충고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잇츠 낫 오버 틸 잇츠 오버(It's Not Over Tlii It's Over: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라거나 "그리고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면 너의 재능과 나이에 비춰볼 때 반드시 제2, 제3의 전성기가 올 것이다" 는 격려 차원의 말을 공중파를 통해 내보낸다는 것은 지나친 일면이 있다. 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필자이지만 신정환은 외국환관리법을 위반한 범죄행위를 한 사람이다. 그리고 대중들을 거짓 이미지로 철저하게 기만한 사람이다. 심하게 말하면 공인의 이미지를 가장하고 철저하게 대중들을 속여온 사기꾼이라고 볼 수도 있다. 실수로 그렇수도 있지만 결과로 놓고 보면 도무지 용서할 수 없는 일을 했다. 


그런데 이런 신정환을 놓고  마치 대단찮은 실수 정도를 했다는 식의 격려 발언은 납득하기가 힘들다. 신정환은 지금 격려를 받을 입장에 놓여있는 사람이 아니다. 김구라가 진정으로 신정환을 생각한다면 공중파를 낭비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 낫다. 만약 개인적인 연락이 가능하다면 그런 경로를 총동원해서 사적인 연락을 취하면 되는 것이다. 혹시 신정환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였다면 그저 격려가 아니라 신중한 처신을 당부하는 선에서 그쳤어야 했다. 






또 설상가상으로 김구라는 신정환에 대해 충고와 격려를 하고 난뒤 "방금 내가 눈물을 흘리지 않았냐" 는 너스레까지 떨었다고 하니 신정환의 상황의 너무 구라스럽게 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오해가 들 정도이다. 필자는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신정환에 속은 기분이 너무나도 더럽다. 그가 다시 재기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보는 입장이다. 모든 사람들이 필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가진 대중 앞에서 비록 형식적인 말일지는 모르지만 "제2, 제3 전성기가 다시 올 것" 이라는 말은 도무지 납득하기조차 힘들다.   


<라디오 스타>를 사적인 공간처럼 이용한 김구라는 좀 더 신중해져야 한다.  대중을 속이고 심지어 국가를 등지고 있는 신정환을 두둔하는 식의 발언은 개인적으로 해야 한다. 왜 이토록 공적인 공간을 사적이 공간으로 가볍게 여기는지, 뭐 촬영하는 곳이 자신의 집처럼 편안한 사적인 공간처럼 여겨져서 일까? 


천번째 이미지 출처: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879049.htm
두번째 이미지 출처: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009241052103&mode=sub_view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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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생각엔 말야 2010.09.2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쓰신 분 보지도 않고 기사를 읽거나 다른 사람에게 듣고 글을 쓰신듯 하네요.
    저는 라스를 봤거든요 분명 그부분도 똑똑히 봤구요
    근데 제가 받은 느낌은 좀 다르던데요.
    물론 김구라가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지만...
    암튼 제가 느끼기에는 연예게로 복귀하라는 뉘앙스보다는
    돌아와서 치룰 일은 치뤄라는 말로 들리던 걸요.
    무조건적으로 감싸안겠다가 아니라
    아프더라도 겪어라는 뜻이겠죠.
    그런 의미에서의 "It's not over till it's over" 가 아니었을까요

  3. 내생각엔 말야 2010.09.2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글쓰신 분 보지도 않고 기사를 읽거나 다른 사람에게 듣고 글을 쓰신듯 하네요.
    저는 라스를 봤거든요 분명 그부분도 똑똑히 봤구요
    근데 제가 받은 느낌은 좀 다르던데요.
    물론 김구라가 그렇게 대담하게 얘기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지만...
    암튼 제가 느끼기에는 연예게로 복귀하라는 뉘앙스보다는
    돌아와서 치룰 일은 치뤄라는 말로 들리던 걸요.
    무조건적으로 감싸안겠다가 아니라
    아프더라도 겪어라는 뜻이겠죠.
    그런 의미에서의 "It's not over till it's over" 가 아니었을까요

  4. pennpenn 2010.09.25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 보니 논란이 많군요~
    김구라 대박 축하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5. 그나물에 그밥들.. 2010.09.2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구라가 어떤 사람입니까?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남을 씹어 먹고 산 사람입니다. 결국 상처입은 사람은 사회적 강자도 아닌 여자 연예인들이었어요.
    포주출신 정준하도 세금 떼먹고 기자회견 거짓말로 하고 슬쩍 넘어갔고
    신정환도 이미 한번 대충 넘어가고..
    이러니 문제 의식이 없죠. 그나물에 그밥들...
    그리고 김구라가 인간적이란 사람들..
    그건 그냥 패거리 깡패 의리인겁니다.
    라스에서 옆에 신정환이 있어야 자기가 사는거 아니까요.
    무도의 정준하때도 가족이니 뭐니 하던데
    가족은 개뿔
    무도가 시청률이 높으니 방송사 간부 감싸고 지들끼리 감싸고 팬들 감싸고 무한 이기주의였죠,
    일단 돌아와서 치룰거 치루란 뜻이었다 해도
    자기가 뭔데 시청자를 대표 하는듯이
    어쩌구 저쩌구 오지랖이긴 했습니다.

  6. 지후니74 2010.09.2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긴했는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타이밍이 적절치 않았다고 봅니다. 신정환씨도 외국에서 조용해질때까지 시간만 끌려하지말고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7. 문단 2010.09.2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환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예민하게 보는 문제인데,
    동료 입장에서는 침묵을 지키는 것이 가장 나은 판단인 것 같습니다.
    김구라는 아직 침묵의 지혜에 관해서는 통달하지 못한 건지..

  8. rddd 2010.09.2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신정환씨가 잘못하긴 했지만 인생까지 매장당해야 할까요??? 솔직히 말해서 신정환씨는 중독자이고 피해자입니다. 물론 법적인 처벌도 받아ㅑ 되겠지만 치료도 필요한게 사실인듯. 그냥 동료간의 따사로운 정으로 받아들이면 될껄 왜이렇게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지 .... 그리고 지금 신정환씨 조직에 잡혀있을 가능성이 80%래잖아요. 한국입국은 불가능할듯. 아니면 좀후에 하든지..

  9. 끝없는 수다 2010.09.2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료로서 안타까웠던것 같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걸어서하늘까지님 말씀이 맞긴 하지요^^

  10. 정말 2010.09.2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촌스럽네...ㅋ

  11. leedam 2010.09.2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뭐가그리 아쉬운게 있다고 카지노를 하는지 ...

  12. 모르겐 2010.09.2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환... 1차 도박 사건 때 퇴출 했어야 한다고 보는 1인입니다.
    당시에 이미 뎅기열 구라 인증을 예견했었죠.
    도박을 하지 않았다며 억울해하면서 구라를 쳤다가 들통이 나자 은퇴하겠다더니 여론의 힘을 업고 4개월만에 복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형적인 충동조절장애 말기환자란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전혀 반성도 하지 못하고...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는 신정환에게 우리 사회가 너무 관대했던 것 같습니다.

  13. 둘다싫어 2010.09.28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환,김구라 ..둘다 일찌감치 싫어하는 존재들입니다만.. 범죄자는 무조건 무시당하고, 괄시해야된다는 생각이 님 글에서 느껴지네요...신정환도 더이상 도피말고, 정당한 처벌을 받으면 되는거예요..그게 부당한 처벌이라면 분노해야겠지요.. 신정환의 개그스타일도 상당히 거슬렸는데..암튼 나쁜사람이 벌받는것같아 고소하기 까지 하네요.. 그래도 내 가족이 저런 일 당했다면.. 자수라도 할 용기를 줘야하진 않을까요..김구라는 신정환이 방송을 보고 자수하길 바라고 얘길한것 같은데요..

  14. 참나... 2010.10.0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구라가 어떤놈인지 알면 그렿게 말못함. 구라는 이 세상엔 도움안되는 사람이니깐. ㅋㅋ

  15. 참나... 2010.10.07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구라가 어떤놈인지 알면 그렿게 말못함. 구라는 이 세상엔 도움안되는 사람이니깐. ㅋㅋ

  16. 야만인 2010.10.11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환밀반출과 도박으로 실정법은 어겼지만 자기자신과 가족들에게 피해를 끼쳤지 일반인에게 피해를 끼친건 방송펑크와 뎅기열 거짓말 정도. 음주운전에 뺑소니한 권상우, 김지수가 뻔뻔하게 방송에 나오늘걸 보면 신정환이야 동정이 간다.

  17. 야만인 2010.10.1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구라 별로 안 좋게 봤는데 신정환을 위해서 따뜻한 충고를 하는걸 보고 다시 보게 됐다. 자신도 같이 욕을 먹고 엮이는걸 각오했다는 점에서 칭찬해주고 싶다. 방송에서 친한척 다하고 인격자인척 하다 저런 상황에서 모르쇠로 일관하는 이중인격자들 보다는 천만배 낫다.

  18. 야만인 2010.10.11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랜드가 있고 외국인에게만 개방된 서울시내의 도박시설을 내국인도 불법으로 이용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장소에서 고스톱과 포커판이 벌어지고 있는데 신정환만 해외원정도박이란 명목으로 돌팔매질 할 수가 있을까? 구라말대로 사법처리 받고 정신치료 받은 뒤에 자숙기간 거쳐서 연예계에 다시 나오면 욕 안할련다.

  19. 건 강 사랑 2011.01.22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강 <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병을 고치는 방법, 병고친사람들의 체험수기 정 보

  20. 건 강 사랑 2011.01.22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강 <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병을 고치는 방법, 병고친사람들의 체험수기 정 보

  21. 나비 2014.02.19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환 보고싶음. 이런 이성적인 글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내 머리와 내 가슴이 따로 놀아 더 괴롭고... 난 그저 너무 재미있게 오로지 유일하게 가식없이 웃을수 있었던 프로였는데... 그들이 다시 뭉쳐 내곁으로 와줬으면... 내 소망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연극 클로져에서 스트립 댄서 역을 맡은 문근영(극중 앨리스)과 엄기준(극중 댄)이 연습중 이마 키스를 한 것이 화제다. 많은 남성들의 질투와 부러움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필자도 마찬가지이다. 평소 문근영을 좋아하는 편이라 엄기준과의 다정한 모습은 연극의 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질투를 유발했다.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이들이 연극으로 만나 연인 사이가 되지 않겠나 할 정도로 극진한 사이처럼 보인다.


연극이나 드라마나 영화는 극중 인물의 기본적인 자질이 리얼함이고 보면 키스나 포옹 등이 너무 리얼해 진짜 연인 사이가 아닌가 할 정도로 여겨지기도 한다. 특히나 이러한 애정의 표시가 좀 기발하고 독특할 경우 많은 화제를 불러오기도 한다.  엄기준과 문근영의 이마 키스 또한  많은 이들에게 각인이 되는 키스신이 되지 싶다. 아니 리허설이 아니라 정작 연극에서는 엄기준과 문근영의 사랑의 방식이 아주 인상적일 것 같다. 


이 포스트에서는 올해 드라마에 나타났거나 나타날 마치 진짜 연인 사이같은  인상적인 키스 장면을 모아 보았다.
 
 



1. 이병헌-김태희의 사탕키스(아이리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131445&section=sc4

김구라-서영의 짜가 사탕키스~~이런~





2. 이병헌-김태희의 치료제키스(아이리스)






3.김하은과 김지석의 엽전키스(추노)





4.김현중-정소민의 '장난스런 키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coming soon ~~






5.엄기준-문근영, 이마 키스(연극  클로져)








6.정우성-수애의 탈출 키스(아테나) coming soon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715205709257e7&linkid=4&newssetid=1352




7.김남길-오연수의 손가락 키스(나쁜 남자)




8. 이선균-공효진의 눈키스(파스타)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006081550443&mode=sub_view




9. 천정명-문근영 눈물키스(신데렐라 언니)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2&c1=02&c2=02&c3=00&nkey=201006081550443&mode=sub_view




10.이민호-손예진의 목키스(개인이 취향)

올해 드라마(엄기준-문근영의 이마 키스 제외) 인상적인 키스를 모아 보았는데요, 어떤 어던 키스가 가장 마음에 드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연인들끼리 예쁜 키스를 나눈다면 사랑이 더욱 깊어 지지 않을까 싶네요^^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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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0.08.0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근영씨도 이제 사랑할 나이가 되었지요?
    언제까지나 국민 여동생으로 남을 수 없으니 말이죠.
    엄기준씨라면 정말 매력적인 남자인데 정말 연인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2. 빨간來福 2010.08.0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로 한국방송사에서 처음으로 키스씬이 나온것이 여명의 눈동자의 최재성과 채시라로 알고 있네요. 그게 얼마전인데 이젠 키스씬이 자연스러워 졌습니다. ㅎㅎ

  3. 김미주리 2010.08.03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사진보고 둘이 정말 연기를 잘하는건지,
    너무 잘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이거말고도 아침부터 찐한 키스신들 많이 준비하셨네요 ㅎㅎ

  4. 옥이(김진옥) 2010.08.0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스장면보니까 멋진데요...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는 몸에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임현철 2010.08.03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음은 언제나 멋스러운 것 같아요~^^

  6. 꽁보리밥 2010.08.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 키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어버렸더군요.
    문근영씨도 나이가 제법 ...ㅎㅎ

  7. 새라새 2010.08.0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구라 형님이 제일 압권이예요 ㅋㅋㅋ

  8. 달려라꼴찌 2010.08.0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저런 장면을 보면 배우들이 부럽기만 하다는 ㅡ.ㅡ;;;

  9. 건강정보 2010.08.0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구라 키스 장면이 가장 압권인데요,..ㅎㅎ

  10. 핑구야 날자 2010.08.0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 촬영하다보면 마음을 배앗길수도 있지 않을까요ㅡ 사람이니.

  11. 2010.08.03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3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다 너무 부러운데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13. 영심이 2010.08.0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김구라씨 언제 저런걸 찍었어요? ㅎㅎㅎㅎㅎ

  14. 레이니아 2010.08.05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부럽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