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란 말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티켓몬스터(티몬)나 해피바이러스, 위메이크프라이스(위프)와 같은 기존의 소셜커머스는 음식이나 의류, 영화등 문화행사, 생활용품들을 공동구매하여 할인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셜 커머스 시장에 지각 변동을 예고하는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언론 자료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10103/33669784/2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라고 하면 좀 생소하실지 모르실텐요, 아마도 그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오셨을 것입니다. 요즈음 어디 장이라도 보러가면 장바구니에 과일이나 야채같은 농산물, 그리고 생선같은 수산물을 담기가 참 부답스럽죠. 특히 명절 설날 선물이나 사과, 곶감, 귤 같은 추석 상차림이나 친지 손님 접대에 필요한 장이라도 볼라치면 가득이나 오른 물가 때문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정말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명절 준비를 하지 않을 수는 없고 말이죠. 이런 소비자들의 절실한 필요에 부응하고자 국내 최초로 탄생한 것이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입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농수산물 소셜커머스인만큼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가 됩니다. 만약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를 통해 파격적인 할인가로 공동구매를 할 수 있다면 산지와 소비자의 직거래라는 측면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기에 정말 의미있는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산지의 농어민들에게는 출하가가 올라가며 소비자들에게는 중간 유통비용이 빠진 대폭 할인되기 때문입니다. 






▶▶아래 농수산물들은 현재 판매중(과메기)이거나 판매된 상품들입니다.  



'맛있는 여섯시' 는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가격상의 장점이 두드러지는데요,  대형할인마트 및 대형할인마트 인터넷몰 또는 백화점몰에서 취급하는 상품들에 대한 가격이 절반 이상으로 할인됩니다. 이런 가격상의 매릿과 함께 '맛있는 여섯시' 의 장점들을 몇가지만 더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요,  



■ 2011년 새해에 급등하고 있는 농수산물 가격에 대한 대안으로 국내최초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로 탄생하였습니다. 
■ 품질좋은 상품을 여러 유통단계 없이 저렴한 가격에 산지가격 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 판매되는 상품은 품질에 대한 사전 검증을 거쳐 좋은 제품만 엄선해서 판매합니다. 기존 온라인쇼핑몰의 경우 불량상품 구매 
    가능성이 있으나 사전 검증작업을 통과한 제품만 판매하므로 안전을 보장합니다.
■ 기존 판매된 상품 중 다시 판매했으면 하는 상품 및 앞으로 판매됐으면 하는 상품들을 주로 추천 받아 판매를 합니다.
■ 추석, 설 같은 명절날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경우 정말 편리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최초의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맛있는 여섯시' 를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하고 결제를 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먼저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로 들어갑니다. 아래는 사이트의 메인화면입니다.





② '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 사이트를 방문하셨으면 이제 회원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다른 사이트들의 회원절차와 거의 같은 과정을 거치며 회원가입 즉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상단에 보면 '회원가입' 함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을 누르면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③ 위의 '회원가입' 항목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회원가입 창이 나타나는데요, 자료를 입력하고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가입이 됩니다.





④ 가입을 하고나면 바로 회원으로서 상품을 구매할 수가 있습니다. 단, 소셜커머스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요구하는 공동구매자 수를 충족시킬 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공동구매자수가 30명에 도달할 시에 거래가 성사가 되는데 현재 0명이 구매완료를 하였습니다. 막 시작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동안에 시작된 품목입니다. 따라서 구매는 아직 하실 수가 없지만, 만약 30명에 도달했다는 가정을 하고 구매를 하는 것으로 해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이미지에 있는 '구매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구매하기' 창이 뜹니다. 각 항목들에 자료를 적고 제일 아래 결제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⑤ 이미 지나간 상품들이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는데요, '비린내없는 구룡포 솔잎과메기' 도 바로 마감이 될 것입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바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지나간  판매 상품들 사진인데요, 판매된 지난상품들은 1등급 한우(등심으로 국거리와 불고기용), 곶감, 친환경 무농약 복분자 원액, 완도산 참전복, 전남 장성 대봉곶감, 구룡포 솔잎과메기, 영광굴비에 이르기까지 풍성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고 소비자의  현실적인 요구를 잘 충족시켜줄만한 상품들입니다. 이런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니 정말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설날 선물이나 추석상에 필요한 농수산물들입니다.      



이전의 판매 품목은 한우에서 솔잎과메기까지 다양하다




최근에 소셜커머스가 네티즌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온라인 농수산물 전문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 가 주목받으면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싱싱한 농수산물을 지거래를 통해 구매하고자 하신다면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맛있는 여섯시 (http://www.pm6.co.kr/) 를 애용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맛있는 여섯시(http://www.pm6.co.kr/)의 홍보 동영상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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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1.01.10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좋은 물건이 많아 보입니다.ㅎㅎ

  2. 생각하는 돼지 2011.01.10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티비의 세상구경 2011.01.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소셜커머스 대전쟁인데요
    차별화된 농수산물 전문 소셜커머스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

  4. 선민아빠 2011.01.1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수산물도 이제 전문 소셜커머스가 등장하네요~

  5. 소소한 일상1 2011.01.1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님 잘 보내셨지요. 요즘 몸이 안좋아 답글도 잘 못달고 사네요. 죄송해요.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6. 모르겐 2011.01.1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못하는 걸 소셜 커머스가 한다~ 뭐 이런 ^^
    잠재적 위험 요소만 제거한다면 소셜도 좋은 점이 많은 거 같습니다~

  7. 말잘듣는 하룻밤 노예를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루밤 사 2011.01.11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잘듣는 하룻밤 노예를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루밤 사랑~ 100프로~ 전국 각지 모두 가능~!

    ♥ vogi7979.com (오입천사)♥

    상상 그 이상입니다

    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vogi7979.com (오입천사)♥


 

수상한 삼형제, 김순경을 보며 세상을 원망하게 되는 이유?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는 성격적인 결함이나 사회적인 편견을 가진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막장 드라마라는 오명을 덮어 쓴 이유도 이런 인물들에 기인하는 바가 클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비중있는 인물들 중에서, 수상한 삼형제의 아버지 김순경 만은 거의 무결점의 인물이다. 만약 그가 없다면 수상한 삼형제는 인격적으로 내세울 만한 인물들이 없다.


김순경은 지구대에 근무를 하면서 경위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조용히 돕는 등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민중의 지팡이로 자부할 만큼 존경 받을 만한 인물이다. 이런 경찰을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이 필자의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모범적인 경찰관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마도 <공공의 적>같은 경찰 영화에서 보아왔던 약간은 불량스러운 경찰상에 익숙해져서 일것도 같다. 물론 현실 속의 경찰은 많이 다를 것이다. 아무튼 김순경은 참으로 계급과 관계없이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다.


그런 김순경이 귤 2개 때문에 좌천을 당하는 것은 참으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자신이 적극적으로 해명하지 않은 책임도 크지만 그렇다고 그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지 않은 감찰반의 잘못도 크다고 본다. 사실 표창을 받아야 하는 김순경이 오히려 좌천을 당하고 치욕을 받고 사표를 낼 정도라면 이건 정말 잘못된 것이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4112336481001




드라마상으로 볼 때,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도 건강으로부터 용서를 받아 잘 살고 있는 엄청난이나 과거의 전력을 용서받은 주범인, 그리고 불륜에서 허덕이던 현찰이 도우미로부터 용서를 받는(연희에게 된 통 당하고는 있지만) 사실등과 비교해 볼 때 귤 2개로 목이 날아가는 상황에 처한 김순경의 처지는 너무 딱해 보인다. 선하게 산 사람들은 약삭빠르지 않기 때문일까? 이게 무슨 장발장의 비극도 아니고 무슨 귤 2개 때문에 이런 험한 꼴을 당한다는 게 어이가 없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이게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면 지나친 과장일까? 법 없이 살 사람이 법으로 피해를 보는 현실은 법의 존재 근거를 의심스럽게 만든다. 법이 지켜주어야 할 사람을 오히려 지키지 못한다면 그 법은 죽어있는 법이지 살아있는 법이 아닌 것이다. 권력을 남용해서 법을 사유화 한다거나 무력화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과연 이것을 법치주의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사회에서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 권력을 국민을 위해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익을 위해 휘두르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이런 현실에서 귤 2개로 사표를 수리하고 하는 김순경의 모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모처럼 막장 드라마의 오명을 덮어쓰고 있는 <수상한 삼형제>가 의도적이던 아니던 현실 비판적인 내용을 선보인 것이다.
 

만약 김순경의 귤 2개의 잣대를 정치인들나 경제인들에게 들이댄다면 과연 자유로울 인간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아무리 양보해서 드라마 상에서 감찰반이 그 나름대로의 원칙을 가지고 경찰의 부정과 부패를 잘 지적하고 엄벌하고 있다고 해도, 과연 현실의 경찰이나 검찰은 어떨까?


너무나 성실하게 살아 온 김순경에게 닥친 사건은 해피엔딩이란 결말과는 무관하게 그 오해가 풀리면 좋겠다. 드라마가 현실과 무관하지 않은 이상 김순경의 경우가 현실에 타산지석이 되면 좋겠다. 정말 김순경 같은 사람들이 존경받는 그런 사회가 되면 좋겠다. 법의 형평성이 깨어지는 일이 일어나지 않으며 법 앞에서 만인이 평등한 그런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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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0.04.1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온 것이 충직하나였는데 실망감 감출수 없었겠지만, 밀감 2개였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도 좀 그랬습니다. 말하지 않으면 그냥 믿고 넘어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갑갑했습니다.

    잘 보고 가요. 귀감이 되는 김순경임에는 틀림없어요.ㅎㅎ

  2. 달려라꼴찌 2010.04.18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어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
    천하의 도적에겐 도피처를, 선량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없어져야할 속담이라고 생각합니다.

  3. killerich 2010.04.18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참..씁쓸했어요...

  4. 50대중반 아줌마 2010.04.19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 이런 설정은 매우 비현실적이라고 하겠습니다.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공무원으로서 불명예 사직을 감수한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으로선 있을 수 없는 선택이에요. 소설이나 드라마가 때론 과장하여 사회적 문제점을 부각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이건 좀 납득이 안 가는 무리한 설정 같아요.
    아직 드라마가 안 끝났으니 아들 이상의 설득으로 억울한 누명은 벗는데 스스로 노력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바꾸는 설정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직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공연히 시청자로 하여금 현 사회를 원망하게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이끌어 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5. 참치 2010.04.2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죄는 높은사람들이 저지르고 그런사람들 처벌하라고 있는 법으로 서민들 처벌하고



역시 용감한 귤껍데기 아가씨! 정말 용감합니다. 자신이 너무 매력적이라고 자랑합니다. 껍데기들은 달라도 너무 달라요~~

"난 너무 매력적이야! 저리가 루저들은!"


난 너무 매력적이야! 루저들은 다들 저리로 가버려!



호호호~~루저들은 좋겠네, 키가 작아서~~오호호호


제기럴! 루저들은 저리 가라고. 귤껍데기 니가 가라!




키가 작아서 키 좀 키웠어! 난 루저가 아니야!

어휴~~루저라고? 키가 작다고 패배자의 딱지를 붙인단 말인가?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 키가 작다고 왜 루저란 말인가?


머리에 귤 하나 올리는 것으론 부족해. 야, 나처럼 키 좀 키워보란 말이야! 몸통 하나 더 달면 되는 세상아니냔 말야!





가슴이 찢어진다. 가슴이 터진다! 난 루저란 말인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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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웃음 2009.11.1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어찌 이런 생각을...^^;;;

  2. 내영아 2009.11.23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수록 당당하게.. 누가 루저인지 보자구요. 이놈의 외모지상주의에 굴복당할 수는 없어요. 마음에서 지면 정말 지는 거에요. 힘내세요!!!

    • 걸어서 하늘까지 2009.11.23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저라는 단어 정말 함부로 사용해선 안되는 말인데...우스개지만 너무 쉽게 사용하는 게 좀 그렇죠^^ 인생 길게 보면 언제나 길게 보면 사실 별개 아니고 말이죠^^

  3. 낭군 2010.01.2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잘생긴 사람만 좋아하는 이 더러운 세상~~ (개콘버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