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없는 여름철 아이들 간식으로 무엇을 준비하시나요? 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맥주 한 잔에 어떤 안주를 준비하시나요?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나들이 가는데 어떤 주전부리를 준비하시나요? 저는 자주 오리온 포카칩을 준비한답니다. 입 속에서 바싹 바싹 씹히며 샤르르르 녹는 그 맛, 한 번 손이 가기 시작하면 네버 스탑의 그 유혹, 오리온 포카칩의 맛입니다. 다 먹고 나서도 중독이라도 된 듯이 다시 먹고 싶은 그 맛, 바로 오리온 포카칩의 맛이 아니겠어요.
 




오리온이란 기업에 대한 신뢰도 오리온 포카칩을 지속적으로 찾게 하는 이유입니다. 초코파이 아시죠? 그 초코파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오리온의 기업 정신도 우리가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오리온 포카칩은 우리나라 감자칩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동안 길들여져 온 전통적인 맛이기에 다른 감자칩의 맛과는 확연히 구별됩니다. 단순히 모양이 다른 것만이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오리온 포카칩만의 전통적인 맛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첫째, 원료가 다릅니다! 100% 생감자라서 풍부하고 짙은 감자 그대로의 맛이 납니다. 통에 든 감자칩은 100% 생감자가 아닌 밀가루, 전분, 그리고 말린 감자로 만들어 지기에 생감자칩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리온 포카칩이야 말로 생감자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맛에서 차이가 날 수 박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유통 기간이 다릅니다! 100% 생감자로 만들어 지기에 유통기간이 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통에 든 감자칩은 생감자가 아닌 밀가루, 전분, 말린 감자를 주성분으로 하기에 유통기간이 12개월로 깁니다. 유통기간이 길다는 것은 그만큼 성분이 오래 보존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죠. 그러나 생감자는 유통기간이 6개월로 확연한 차이가 난답니다.
 



셋째, 생산지가 국내입니다!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엄선한 감자만으로 오리온 청주공장에서 생산되고 있기에 그 신선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통에 든 감자칩은 외국에서 생산되어 수입되고 국내 유통이 되기에 그 신선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오리온 포카칩의 차별화된 맛은 원료가 되는 100% 생감자의 신선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100% 생감자의 짧은 유통기간, 그리고 국내산 감자를 원료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감자칩이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생감자 100%의 오리온 포카칩은 맛과 재료에서 차별화 된 맛을 가집니다. 이것이 바로 오리온 감자칩을 즐겨찾는 이유입니다.
 



오리온 포카칩 사이트(http://www.pocachip.co.kr)를 방문하시면 오리온 포카침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와 웹툰 그리고 이벤트를 즐길수 있습니다. 선물이 팡팡 쏟아지는 오리온 포카칩 이벤트 사이트 (http://www.pocachip.co.kr) 를 방문하여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웹툰은 포카칩 사이트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들 중에 일 부입니다. 직접 방문하셔서 웹툰의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오리온 포카칩 사이트(http://www.pocachip.co.kr)로...Go Go





오리온 포카칩 TV CF



 
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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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0.07.26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카칩....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감자칩중에서는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2. 하록킴 2010.07.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이것은 포카칩 리뷰+_+? 홍보?
    하늘님 오리온하고 무슨 관계세요?ㅎㅎ



김치전 참 맛있죠. 술 안주는 물론이고 배가 출출할 때 간식으로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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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곳간 2010.04.0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을 얹어서 먹는군요.. 그럼 더 아삭아삭해서 맛있겠어요^^

  3. 빠삐코 2010.04.0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콩나물을 저렇게 얹어서도 먹네요.. (윗분과 똑같은생각이네요;;;ㅎㅎㅎ)
    첨 봤어요^^

  4. 달려라꼴찌 2010.04.08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막걸리 한사발이 간절해지는 순간입니다. ^^

  5. Z-D 2010.04.0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다이어트 중인데 이런 글을 보다니~~~ㅎㅎ

    저도 김치전에 콩나물을 올린 것은 처음 보네요^^

  6. 바람처럼~ 2010.04.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김치전 완전 좋아하는데...
    저도 윗분들과 같은 생각...
    저희 집에서는 오징어를 넣어서 먹죠 ^^

  7. 카통 2010.04.0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헛 ~~~~ 오늘 집에가서 당장 해먹어봐야 겠네요.
    한참 출출한 시간에 봐서.. 더 배가 고픕니다..ㅜ.ㅜ

  8. 레오 ™ 2010.04.08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 때 막걸리 한잔에 먹으면 굳입니다 ^^

  9. Joa. 2010.04.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콩나물 올려진건 처음 봤어요 !
    맛있어요- 퇴근시간 다가와서 급 배고픈데 이건 테러포스팅!

  10. 아디오스(adios) 2010.04.09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래된 깻잎반찬도..물에 씻어서 저렇게 전해먹으면 맛있죠 ^^ 김치전은 바삭하게 구우면 꼴깍...

  11. 클레망스 2010.04.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콩나물을 살짝 얹은거 저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제 주특기가 김치전인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네요. ㅋㅋ
    정말 맛있겠어요. ^^~*

  12. 빨간來福 2010.04.10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집마다 레시피는 좀 다르겠지만, 콩나물은 첨 봅니다. 오! 무척 독창적이네요. 저냐 요리에는 막걸리가 개념인데, 여긴 막거리가....ㅠㅠ

  13. 나인식스 2010.04.10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콩나물 정말 잘어울리는것 같네요~^^

    오늘 날씨두 흐리고 해서 안그래도 김치전 먹고 싶었는데,
    내일 촌스런블로그님레시피 참고해서 해먹어볼게요~^^

  14. 나인식스 2010.04.10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콩나물 정말 잘어울리는것 같네요~^^

    오늘 날씨두 흐리고 해서 안그래도 김치전 먹고 싶었는데,
    내일 촌스런블로그님레시피 참고해서 해먹어볼게요~^^

  15. 핑구야 날자 2010.04.1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면 더 땡기죠,,,,콩나물을 넣은 것은 처음보네요

  16. 유아나 2010.04.11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콩나물이 숙주인 줄 알았다는 ㅠㅠ 그나저나 댓글들 처럼 저도 콩나물 넣은 건 처음인걸요

  17. 쿠쿠양 2010.04.1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이 많이 들어간 김치전이네요 ㅎㅎㅎ
    김치전~~ 얼마전에 부추전 먹었는데요 ㅎㅎ

  18. 예문당 2010.04.11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침넘어가요.
    콩나물을 넣어서 김치전을 만들어본 적은 없는데 도전해보고 싶다능~~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다음주도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19. 딸기우유! 2010.04.1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군침도네요 ㅎㅎ
    콩나물이 색다르네요
    전 오징어 넣어 먹어요
    씹는 맛이 좋답니다 ^^

  20. PAXX 2010.06.0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먹고 싶습니다^^; 츄릅~

  21. 러블:) 2010.06.05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무 맛있겠습니다ㄷㄷ

    콩나물은 좀 특이한데... 진짜 맛있겠네요 + _+



 

최고(?)의 여행 간식들


여러분들은 여행을 하면서 어떤 간식들을 준비하십니까? 사람들마다 다르기에 정해진 목록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만들 수는 있습니다. 또한 그 목록의 내용은 현실에서는 끊임없이 변할 수 있고 말입니다. 자, 그렇다면 개인들 저마다의 목록을 알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저마다 이런 간식이 좋다고 권유하고도 싶을 것입니다. 저마다 타당한 이유들이 있을 테죠. 가장 큰 고려 사항은 건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운반하고 조리하기 쉽고 간편해야 할 것입니다. 먹는 즐거움 그 자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저런 간식들, 이런 저런 이유들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하면서 먹는 작은 간식이지만 먹는 즐거움은 어느 때 보다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아무렇게나 만들어 본 목록입니다. 순서는 선호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1.초콜릿: 잠깐 허기를 달래고 지친 심신의 영양 보충에 좋습니다.

2.과일류: 간식으로 과일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수분이 많은 과일을 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컵라면: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언제든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전천후 간식.




초콜릿 사진:http://blog.daum.net/hohoho0820/24
귤: http://blog.daum.net/ksn275/7201065
컵라면:  http://cafe.daum.net/dslc/ABEw/1?docid=1E3vy|ABEw|1|20080508085133


4.호두, 땅콩 등 견과류: 심심풀이 땅콩이란 말이 있듯이 심심함을 달래는 데는 그만입니다.

              단 장의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다면 부담스러울 수도......

5.쥐포, 오징어: 땅콩에는 따라가야 하는 오징어의 짭짜름하고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6.김 밥: 간식이라기보다는 주요리(?)에 가깝지만, 서 너 조각 정도 먹으면 간단하게 허기를

              면할 수 있고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호두: http://blog.daum.net/hope5866/7904588
쥐포: http://whydoitnow.tistory.com/536
김밥: http://blog.daum.net/hhong123/3


7.커피: 커피를 간식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간식과 함께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해서 포함시

            켰습니다.

8.오이, 당근 같은 야채류: 깎은 오이를 비닐 팩에 넣어 가지고 가면 물 대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9.초코파이: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 심신의 영양 보충에 좋습니다. 정이 듬뿍 묻어나는 간식입니다.




커피: http://blog.daum.net/mbc0092/12287219
오이: http://cafe.daum.net/com-ac/39fx/107?docid=1Dmc8|39fx|107|20080808151418
초코파이: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31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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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얀 비 2009.11.2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지만..그래도 김밤이 최고!!! 한 주동안 활기차게 보내세요.

  2. Mr.번뜩맨 2009.11.2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보신탕면도 있었군요..-_-;;;;

  3. 태아는 소우주 2009.11.23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다 좋아하는 음식들..저는 쥐포와 오이에 한 표..
    이쁘게 사진도 올려주시공.ㅎㅎ
    한 주 즐겁게 보내셔요.~~

  4. Phoebe 2009.11.2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포와 오징어, 땅콩, 초코파이, 과일, 그리고 뻥튀기...
    어머니와 놀러갈때 항상 가방 가득 채워서 길을 떠났었죠.ㅎㅎㅎ

  5. 바다애미 2009.11.2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호두부터 초코파이까지...
    건강을 많이 챙기시는 듯^^ㅋ

  6. 느릿느릿느릿 2009.11.23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 보신탕면이 젤 눈이 갑니다.;;
    물론 전 못먹지만...ㅋㅋ
    배가 고프니 다 맛있어 보이는걸요.
    여행 간식이 아니라 사무실용 간식이어도 되겠습니다.

  7. 소이나는 2009.11.2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신탕면 뭥미래요 ㅋㅋ.. 저 연변에 살 때 개고기 라면은 몇번 먹어봤는데 ㅎㅎ
    개고기라면은 뽀글이 처럼 해먹으면 느끼해서 못먹는데...
    보신탕면은 ㅋㅋ 컵라면 같네요 ㄷㄷㄷ

  8. 미티드 2009.11.2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신탕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진짜로 있는건가요?ㅎㅎ; 신기하다....+_+;;

  9. 둥이맘오리 2009.11.24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신탕면의 강아지가 무지 웃기네요...
    진짜로 있다면 대박 아닐까요??
    때때로 먹는 랑군에게 좋을 거 같아요....

  10. 굳라이프 2009.12.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신탕면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만, 해외여행에서 컵라면 먹는 맛도 좋지요! 현지 조달이 가능한 곳이 참 많아져서 편리해진것 같습니다~

  11. 딸기우유! 2009.12.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뚜허...보신탕면 ㅎㄷㄷ
    그거 빼고 다른 음식 다 강추입니다 ㅋㅋ

  12. PAXX 2009.12.23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파이 오랜만에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