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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2 흑과 백의 조화 (12)


빠빠용(왼쪽)과 찐빵입니다.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케이지를 씻고 다시 넣어두었더니 이렇게 잘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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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걸어서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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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y 2010.08.2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ㅎㅎ
    햄스터 구경하고 가네요.
    빠삐용과 찐빵은 처음 듣는 이름인걸요.
    전에 탈출을 자주 시도하던 녀석이 빠삐용이 되었나보네요 ㅎㅎ

  2. Movey 2010.08.23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하게 엎드려서 자네용 ㅋㅋ

  3. 하록킴 2010.08.23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미들은 같을덴데,완전 다른 색이 나왔네요 ㅎㅎ
    그런데 어미들도 색상이 틀렸죠?

  4. 빨간來福 2010.08.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에보니&아이보리로군요. ㅎㅎ

  5. 바람처럼~ 2010.08.2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전 하얀 햄스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는데 저렇게 보니 무지 신기하네요 ^^

  6. 햄톨대장군 2010.08.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애들이 아주 오동통한데염! ㅋ

  7. Reignman 2010.08.23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찐빵이라니 이름 잘 지으셨네요. ㅎㅎ
    근데 둘이 제대로 마주보고 잠을 자고 있네요.
    귀엽게.. ㅎㅎ

  8. 노자비심 2010.08.2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스터 귀엽네요 ㅎㅎ
    근데 햄스터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제가 끔찍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ㅠㅠ

  9. PinkWink 2010.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가까이서 찍으셔서 순간 강아지들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